kone
sub_icon

소미소프트

직번) 뽑은 카드를 반드시 사용해야하는 용사 1 - (cf. 슬더스)

2026-02-18 10:58:25
동인
조회 43028 · 좋아요 170



AI 로 돌리고 교차 검증하면서 직접 번역해씀
제목은 깜빡하고 번역 안 했는데
'카드 사용 용사' 임


작가: marcorush 

픽시브 :

https://www.pixiv.net/users/44780767

170
댓글 17개
댓글 쓰기
02.18
이런 거 좋네 꼴잘알
02.18
수고하셨습니다. 혹시 작가 이름 알 수 있을까요?
작가 marcorush 임, 본문에도 추가할게요
혹시 어디서찾으신건가요? 제목에 일본어인거같아서 일본어로 카드 용사처봐도 유희왕카드말곤 찾을수잇는게없네요
marcorush, pixiv에서 찾음
감사합니다
뉴비 주제에 자기가 쓰는 카드가 뭔지 설명도 안읽어보고 바로 쓰는거부터 자격이 없었다
이런건 시리즈물로 계속나와줘야하는뎅
개꼴리네
망겜이네
와 아이디어 지리네
02.18
크아악 더 그려다오
개사기 카드네
이 작가 슬더스 설정 꼴리던데 반응이 거의 없어서 더 안 그릴 것 같음...
0 / 500
[BANG-YOU] 포르치오 스위치 CASE: 뻣뻣한 포르치오
동인
qlalfsla
01.14 18685 37
[미번/구매보급] (청아, 근친) 파파의 장난감 상자
동인
csomiho
01.13 11917 17
[Mankai Kaika] 노모 모음 (히토미펌)
동인
qweouwqfuqwd
01.13 35357 104
[Velzhe] 이상 출구 (8번 출구)
동인
ㅇㅇ
01.13 51479 362
[Takapi] 치루 노출 24
동인
티모
01.13 16639 40
[Kindatsu] 그래서 나는 가정교사를 그만뒀다 if (decensored)
동인
ㅇㅇ
01.13 30630 91
[Fujoujoshi] 무치무치 소꿉친구 (무삭제 버전 합체판
동인
사축몬(퇴사)
01.13 37178 166
[미번/번역요청]수수한 그 애한테 그저 덮쳐지고 싶다 2
동인
아돌
01.13 10336 8
(노모) [Mashiro Shirako] 장마, 하복, 아파트에서
동인
01.13 28576 97
sisi 장유 파이즈리
동인
qew123
01.13 15540 39
(청아)초3 어린 엄마
동인
에우리알레
01.13 52168 103
(히토미펌,청아,호바밧 약간)정글짐 쨩 [작가:natsume tuna]
동인
jinys9810
01.13 21048 51
ai번역, 손식질) 타치바나 b루트 쿄카편
동인
1Q2W3E4R
01.13 39247 136
[Muneshiro] 가족 놀이 -폭유 갸루는 딸과 아내-
동인
qlalfsla
01.13 34758 143
[AI번역/Hishigata Tomaru] 우르르르! 폭유갸루 하렘 성생활3
동인
allooww
01.12 38102 162
[Kindatsu] 그래서 나는 가정교사를 그만뒀다 2上
동인
ㅇㅇ
01.12 41002 104
직번) [FAKE An] 프로젝트 NTR + 번외
동인
ntrmmmmm
01.12 15832 47
[구매보급/번역] (kondo yume) 찐사랑풍속 1~2.5
동인
핥는맛
01.12 48568 166
iwao - 나미의수배서
동인
qew123
01.12 28589 126
[구매보급/번역] (kondo yume) 동정금지법~국가의 규칙으로 강제 아이 만들기~
동인
핥는맛
01.12 46184 64
직번) [Koppun (Hone)] 소꿉친구끼리의 진지한 섹스 승부!!
동인
카오스
01.12 37579 117
[Chotto B-sen] 첫눈에 반함! - 시리즈
동인
montaki
01.12 19358 96
(くぴこ)유부녀의 벽 엉덩이에서 나온 똥을 먹는 거리의 이야기
동인
ㅇㅇ
01.12 16957 22
[미번/번역요청][Hishigata Tomaru] 우르르르! 폭유갸루 하렘 성생활3
동인
holololol
01.12 17595 44
(청아)가르쳐줘 쿠레하 씨
동인
에우리알레
01.12 25261 85
[구매보급 - 미번] 50on! (아이우에 오카) 최면성지도 임부성교지도
동인
Naraku
01.12 24938 68
[Kindatsu] 그래서 나는 가정교사를 그만뒀다 (decensored)
동인
ㅇㅇ
01.12 33637 88
kawaraya/블아]학생과 선생의 공략집,우라와 하나코의 행복한 성활
동인
black00
01.12 14707 72
[tachibana omina] 거유 두 명이 없으면 안 서는 남편을 위해 친구를 데리고 온 아내 총집편
동인
ㅁㄴㅇㄹ
01.11 56691 252
(청아)아저씨의 친구
동인
에우리알레
01.11 30504 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