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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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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하는 갓겜들 모음 (스포, 초스압 주의)

02/27/2026, 00:28:09
후기 및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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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첫글로 후기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야겜을 퍼먹은 지는 꽤 됐는데 뭐 하나라도 굵직하게 남긴 것이 없어 간략하게 후기글이라도 써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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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론으로 들어가기 앞서,


사실 예전부터 쓸 각오는 여러 번 했었는데

시간도 안 나고 먹어본 작품도 많지 않아서 망설이다 보니 이제 쓰게 되었습니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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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야겜 퍼먹느라 시간이 없던 거 맞습니다. 요샌 좀 시간이 나더라고요. (가뭄기인가?)



추천하고 싶은 게임은 많고, 글 써본 적은 전무하다 보니 중구난방에 가독성이 조금 떨어져도 양해 부탁 드립니다.

애매하게 반쯤 베어 먹고 남긴 게임은 제외했습니다.



그럼, 거두절미하고 시작하겠습니다.


1. 척영의 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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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하고 싶은 말이 정말 많은 그 게임입니다.

(와 씨발 젖)


쯔꾸르에 대한 제 편견을 깬 작품이라고 해야 될까요?



여캐가 예쁘고,


꼬리 달렸고,

귀 달렸고,

떡신도 맛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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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자가 쯔꾸르에 넣을 오망성을 집에다 쳐 그렸는지 업뎃이 죽었습니다.




혹시, 양치기 소년 이야기를 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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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최근 민심을 훑어본 바 제작자는 아마 120살까지 살지 싶습니다.


이러니 저러니 말은 많아도

갓겜 모음 1번에 들어갈 만큼 게임은 참 맛있다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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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양날의 독 그 자체...)



2. BLACK SOULS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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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SOULS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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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SOULS 2

너무나 유명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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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꾸르로 이 정도 수준의 소울류를...


다크 판타지 특유의 깊고 진한 분위기를 잘 녹여낸 작품이라 생각합니다.

필자는 2를 먼저 접해봤는데 처음 켰을 때, 괜히 쫄아서 1달 내내 묵혀둔 기억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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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쫄았습니다.)



잘 맞는 사람은 The heart of darkness, 언홀리 메이든 정도 추가로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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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eart of dark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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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홀리 메이든




3. 세븐데이즈 ~뭔가 낯선 JK와 공동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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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스토리 맛집입니다. 소~올직히 제가 여주 얼굴만 보고 진짜 스토리 기대 1도 안하고 한 작품인데,

끝나고 진짜 종일 현타 왔던 기억이 있네요.


제가 이런 장르에 몰입하는 타입이라...

클리어 후에 들리는 BGM이 진짜 킥입니다.


꼴림 G.O.A.T  몰입감  G.O.A.T

아쉬운 점이라면 씬의 양이 적다? 존나 아쉬워요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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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 솔직히 떡씬 더 뽑아서 '나인티나인 데이즈'도 나쁘지 않았겠다 생각해요...


- 봇치야 그게 무슨 소리니?




후속작이 기대되는 서클입니다.


4. 아, 유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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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꼴 귀신이 뚱뚱하고 못생긴 주인공에게 으럇으럇 당하는 이야기.

음기 주머니가 참 사랑스럽습니다.


공포 요소 있는데, 솔직히 귀신 하는 짓 보면 1도 안 쫄립니다.

나는 저런 귀신 안 붙여주나...


진짜 종일 방에 갇힌 채, 씨앗 추출만 당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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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씬 맛있습니다. 스토리도 맛있고요.

쯔꾸르 안 좋아해도 꼭 한번은 드셔보셨으면 합니다.



5. 솔 루이 after m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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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참 맛있습니다.

각 맵마다 맛이 다른 게 특징입니다.




스포

저는 특히 그 숲?? 던전?? 맵이 가장 꼴렸습니다.

학교 맵이 꼴렸다는 사람도 많은데... 저는 솔직히 쫄려서 죽는 줄 알았습니다.


지극히 주관적인 꼴림도: 숲>클럽?>학교>고블린




같은 제작사 작품으로 쿠노이치 모란, 아카쿠비 투기장이 있으니 관심 있는 분은 맛보시면 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야'는 모란, '겜'은 아카쿠비 투기장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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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으로 모란 후속작? 리메이크? 준비 중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끊이지 않고 꾸준히 소식이 올라와서 행복합니다

모란쨩 멧챠 카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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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노이치 모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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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쿠비 투기장



6. 알프스와 위험한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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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난하게 맛있는 계란찜 같은 게임입니다.

전부 깨고 나서 갤러리 회수도 쉽고, 분량도 적당하고, '야'도 꿇리지 않습니다.


한지 꽤 오래된 작품인데도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는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후속작으로 비비와 마법의 섬이 있습니다. 전작보다는 조오금 아쉽다는 평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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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다 안 먹어봤으면 츄라이 츄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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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Succubus Aff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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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존나 좋아합니다...

도트, 몬무스, 액션물 좋아하시면 꼭 해보십시오.


제가 누구한테 추천 받아서 한 기억이 있는데, 제가 진짜 두고두고 인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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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추천하는 도트 작품 몇 개가 더 있는데 ,한번씩 먹어보고 가십셔.

하나도 빠짐없이 전부 맛있는 걸로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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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tle of Temptation

공포 요소 살짝 있습니다. 하지만 꼴리죠? 착정기가 따로 없음.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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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noichi Sekiren

미완성 작품 추천해서 미안한데, 제발 한번만 먹어보세요. 할 때마다 느끼는데, 이 제작사 도트 진짜 잘 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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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지네타 씨의 모험

쯔꾸르 액션 겜입니다. 도트가 되게 매끄럽습니다. 좆경 제거 가능한 걸로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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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센카

뱀서류 야겜 고트입니다.
겜도 맛있고 씬도 맛남.
모르는 사람은 없겠지만
안해본 사람이라면 해보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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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번 열차

8번 출구의 게임성을 에로게에 잘 녹인 작품입니다. 이번 년도 안에 정식 출시 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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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레콘키스타

이것도 아직 미완성인데,
'야','겜' 둘 다  맛있는 횡스크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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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석받이

제가 방학 향기나는 도트물 참 좋아하는데, 양대산맥 중 하나입니다. 3명 전부 매력 있습니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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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er ~시골의 성생활~

예, 양대산맥 중 나머지 하나입니다. 일본 시골에 대한 환상이 깊어지는 게임 입니다.


대표 몇 개만 이렇게 추천하겠습니다.

도트는 워낙 제가 좋아하다 보니 다 추천해드리고 싶은데 그러면 도트 모음집이 되버릴 것 같아서... 하하



8. SiNiSistar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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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스크롤.

수녀.

도트.

그저 고트.


따로 빼서 추천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ㄹㅇ 맛도리.


제가 한창 바쁠 때 날아온 자연 재해 같은 게임.

와 저 진짜 미쳐버리는 줄 알았습니다.


제가 2주를 묵히고 했는데, 진짜 하루하루 기다리기 너무 힘들었습니다.

ㄹㅇ 주화입마 오는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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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14일차에 성불했습니다.


제발.

손이 불편하시다면 대신 떠 먹여 드리겠습니다. 드십시오 .

제발 드십시오.


이전 작품인 SiNiSistar 1도 괜찮습니다.

(본인이 느끼기엔 1이 조금 더 고어함)


도트는 아니지만 비슷한 작품인 Night of Revenge, Thornsin도 맛있으니 해보십셔. 횡스크롤 명작들입니다.

(그나저나 손신은 요새 소식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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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iSistar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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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ght of Reve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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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rnsin




9. Alice in Crad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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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만든 액션 게임입니다. 저는 '야'보다는 '겜'에 점수를 더 주고 싶어요.

처음 본지 꽤 된 거 같은데... 한동안 안 보이다가 작년부터 꽤 관련 글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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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자체가 참 괜찮으니 한번 시도해 보십쇼.


주인공이 한 귀염뽀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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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여동생! 생활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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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시뮬레이션으로 다시 넘어가 봅시다.

동거 시뮬레이션 게임의 간판이자 워낙 유명해서 알 사람은 다 아는 '여동생! 생활 판타지'입니다.


수많은 심붕이들을 이세계 시스콤 오니쨩으로 만들어버린 해당 작품의 Steam 평가는 자.그.마.치 '압도적으로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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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6% (11147개) -


작품성이 워낙 좋다 보니 저도 '시뮬레이션 게임 10  選 (십선)'을 요청 받으면 항상 포함하는 작품입니다.


출시 이전부터 사랑을 많이 받았고, 정식 발매 후 컬러를 포함해서 자체 제작 모드가 제법 나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전작인 모노크롬도 맛있으니 한번 입에만 대봐~~.

아, 여동생 장르 좋아하는 분께 이번 년도 출시 기대작 '존재감 없는 여동생과의 소박한 일상'도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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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생! 모노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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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감 없는 여동생과의 소박한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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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간.내.줘.



11. 빙글빙글 치한 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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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한류 에로게에서 유명한 게임입니다.

출시한 날 끊지 않고 종일 달린 기억이 있네요.


제가 치한류, 면간 취향이라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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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저 변태 맞습니다.)


12. Etern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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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파이 G.O.A.T 죠. 제가 렌파이에 입문을 하게 만든...

스토리 맛있고 꼴림도 지립니다.


(루나 진짜 사랑스러움 그냥)


진짜 단점이 딱 하나 있다면...

이걸 먼저 접하면 눈이 높아져서 다른 렌파이에 만족을 못하게 될 수 있다는 겁니다.


유명해서 모르는 사람이 거의 없을텐데 안 해본 분이 있다면 꼭 한번은 드셔주세요. 제발. 제발.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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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시 렌파이 좋아하시는 분 계십니까?

- 아니면 이번 기회에 깊게 파고들 분이라도 있으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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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좋은 선택입니다! 맛잘알의 길목에 접어드셨군요.


뭐... 아실 분들은 알겠지만 제가 아끼는 렌파이 몇 개만 소개하고 넘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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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ent 17

예. 유명하죠? 최근에 버전업 돼서 한참 화력이 오른 상태입니다. 빠졌다고 욕을 그리 해도 게임은 깔 수 없는 그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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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maid dreams of electric sheep

혹시 집에 메이드 하나 들일 생각 없습니까? 제가 영어를 못해서 렌파이는 번역만 받아먹는데 이건 0.3부터 미번으로 했습니다. 볼 모델링이 진짜 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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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desses' Whim

애들 모델링이 예쁘고 업뎃도 꾸준히 합니다.
코이카츠 기반 렌파이 중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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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ert stalker

이야... 이거이거 모델링 진짜 맛있습니다. 사막에서 제일 가는 난봉꾼이 되어보세요! 연출 맛집이고 띵작띵작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분량 볼륨감 있는 TOP 5 명작만 추천했으니 츄라이츄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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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추천 받고 싶으시다면 댓글 남겨주세요.

재주껏 맛도리로 선별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13. 실비 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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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의미로 유명한 게임입니다. 어떤 의미로는 공포 게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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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보니 실비 참 귀엽네요.


워낙 유명하니 시원시원하게 넘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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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비슷한 느낌의 동거 시뮬로 '행복한 니트키우기' 추천하고 갑니다.

(필자는 이런 폭신폭신한 동거 시뮬이 그렇게나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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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니트키우기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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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14. 정욕의 고식 마사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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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소미에서 자주 보였던 정욕의 고식 마사지점입니다.

참 맛있는데, 필자는 마사지에 재능이 없는지 1회차가 꽤나 힘들었습니다.


캐릭터 디자인도 괜찮고 겜도 맛있습니다.

마사지류 좋아하면 한번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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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케 참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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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어케 참누...



전작 호신술 도장 비밀도 추천합니다. 둘 다 재밌게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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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신술 도장 비밀 NTR 수업



15. Syahatas bad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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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횡스크롤 액션이네요.

아무래도 필자의 취향이다 보니 쓰다 보면 계속 떠오르는 게 어쩔 수 없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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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움떡도 맛있는데, 베드 씬이 개맛있음. 쫄깃합니다.)

신작 개발 중인 것으로 알고, 횡스크롤 액션에 3D 모델링이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왕 추천하는 김에 신작 데모 버전과 같이 최근에 한 Project Sena도 함께 추천하고 갑니다. 이것도 맛있으니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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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The Cradle of Nurtured Eg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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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sena - 이건 정발함.




16 . エロフラ部 서클 모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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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면간 이야기를 잠깐 했는데, 아마 예상한 분이 있지 싶습니다.


예. 매 신작마다 신세를 지고 있는 에로호라부 서클입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이런 시뮬레이션 게임은

자는 사람에게 여러가지 나쁜 장난을 치는 맛이 있는데,


이 서클은 워낙 작품도 많고, 한 작품에 여러 명을 등장 시키는 일도 있다 보니

크게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매일 골라 먹으면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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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한 사람만 나온다고 해서 퀄이 떨어지지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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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회에 한번 먹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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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면간이 취향이라면, 비슷한 장르로 3개 정도 더 추천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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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ght high 시리즈

입문작입니다.  오래된 작품인데 미식이니 한번 드셔보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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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ght Assault

요오망한 수녀님 교육하는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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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화 REC

이건 요새 소미에 자주 보이죠? 면간에 도트물... 제가 안 좋아할 수 없습니다. 아직 느긋하게 플레이는 못 해봤고 짧게 찍먹한 뒤로 정발만 기다리고 있는 작품입니다.



17. Monster Black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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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경영겜이 뭔지 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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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시발 진짜 이것 때문에 정액 역류증 오는 줄 알았습니다.

캐는 꼴리게 뽑았는데 눈과 손이 쉴 수가 없어요.


근데 경영이라는 장르 자체가 존나 재밌다 보니 필요악처럼 안고 가야 합니다.


경영겜은 종류가 몇 개 없기도 하고 대부분 꼴리니 좋아하는 작품 전부 추천하고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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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Market

처음 맛본 경영겜.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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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ze cave

1입니다. 2는 안 해봤는데,
똥겜으로 알고 있습니다. 1만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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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라레타운

고전 명작입니다. 3D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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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R

같은 제작사. 현재 개발 중입니다.
맛있는데 정발되면 고고



18. 노엘 간바리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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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도 꽤 맛있습니다.

도트 좋아하는 필자의 취향을 아주 잘 저격한 작품이라 할 수 있죠.


사실 갓겜 반열까진 아니고 적당히 할만한 게임에 속한다 생각합니다.

움떡이었던 걸로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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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처음 했을 때 감동을 회상해서 넣어봤습니다.

다른 분이 쓴 후기글을 인용하자면,


'거유 저능아가 떡치는 게임'


예, 이거 맞습니다. 존나 잘 요약했어요.



19. 한여름의 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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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에 개꼴리고 커마도 가능하다?

와 이건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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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환호의 제로투가 절로 나오더군요.

강추합니다. 긴말 필요 없이 이건 해보면 알아요.



20. VP 세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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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갓겜하면 빼놓을 수 없는 VP 세레나입니다.

시니시스터도 그렇고 확실의 모드의 가짓수는 게임의 인기도와 정비례 하는 것 같습니다.


요즘도 생각날 때마다 매번 신세지는 게임입니다.

그럴 때마다 이리저리 구르는 세레나가 조금 짠하긴 한데...


임신? 도트? 빈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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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야리스테 메스부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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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꾸르 계속 이어가겠습니다.


솜붕이의 주말을 통째로 잡아먹는 그 게임.

포X몬의 좋은 점만 디테일을 잘 살려 구현한 듯 합니다.


그림체가 생각보다 취향을 타는 것 같더라고요?

저는 맛있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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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가 맞다면 전작인 할 수 있는 티켓도 추천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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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있는 티켓



22. 셀레스포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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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풍기 위원을 막 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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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높아진 채로 이것저것 찾아보던 찰나, 스크랩만 해두고 계속 구석에 박아뒀던 셀레스포니아가 눈에 띄더군요.


마법 투희 먹은 지도 얼마 안 됐고, 개인적으로 마법 소녀를 그리 좋아하진 않다 보니,

잠깐하고 적당한 선에서 끊으려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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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종일 개 천박하게 주워 먹었습니다.

(후기란에 계속 명작으로 언급되는 이유가 있었음.)


솔직히 저보다 세세하게 잘 적은 후기가 많아서 저는 언질만 하고 가겠습니다.

궁금하신 분은 후기란에서 검색 고고.


비슷한 시기에 한 풍기위원도 사진 올려두고 갑니다. 츄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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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기위원은 여음마의 꿈을 꾸는가?



23. 개구리 페페의 이야기 - 댓글과 개추를 좋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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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개씨발...)


매번 올라오는 요청글 짤이 나날이 발전하길래 따라해 보려다 험한 꼴 봤습니다.

무슨 겜인지 모르시겠다면 소미에 '토익과 음악' 검색해보시면 되겠습니다.


진짜 이름은 언급 금지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시벌 볼드모트여 뭐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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엌ㅋㅋㅋ



3D 횡스크롤의 얼굴 간판이죠?

노모로 하면 이만큼 꼴리는 횡스크롤 작품이 없습니다. 아직 안 드셔보셨다면 츄라이.



24. 프로넌트 심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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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출시부터 지금까지 후기글에 꾸준히 출몰하는 그 친구입니다.


와... 이게 진짜 후유증 하나는 진짜 오래 남는 작품이라고 해야 되나.

클리어 한지 꽤 시간이 지났는데도 여전히 제 마음속에 깊은 곳에 남아있는 작품 중 하나입니다.


시간 여유가 되는 분은 스토리 천천히 읽어가며 오는 주말을 녹여봐도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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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갓겜하면 아직까지도 제일 먼저 떠오르는 작품입니다.




25. 용병의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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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글에서 제가 마지막으로 추천 드리는 갓겜입니다.


- 용병의 모험 -


한 때 그림체 때문에 계속 묵혀뒀던 게임입니다.

다른 후기글과 마찬가지로 딱 한번 눈 감고 먹어보니... 이야


뭐라 설명해야 되지... 이게 블랙소울 처음 접할 때랑 비슷한 감동이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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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중 당신은 망해가는 식당을 발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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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못해 들어간 그곳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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맙소사! 티비에서만 보던 3스타 쉐프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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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확실히! 제법 먹음직스러운 스테이크를 여러분 앞에 내놓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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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븐하게 익었는지 어디 한번 갈라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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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잇 시발.)



어디까지나 우스갯소리고 진짜로 재밌습니다.


하다보면 오히려 저 그림체가 더 꼴려요.

진짜임. ㅇㅇ




도저히 안 되겠다고요? 저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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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외. 고양이 섬(Nekotto Is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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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잘 쓰다가 마지막에 이게 뭔 개지랄이지?? 싶은 분들이 대다수일 겁니다.


이건 솔~직히 개인 취향이 조금 많이 들어간 작품입니다.

이게 겉보기엔 똥겜 같은데 생각보다 괜찮습니다.



뺏을 수도 있고 뺏길 수도 있다는 게 맛도리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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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C 개발한다고 해서 매달 올라오는 현황 보고 있습니다.


솔직히 다른 게임이랑 비교해서 유명하진 않습니다.


게임성이나 스토리나...

갓겜 반열에 들어가기엔 아쉬운 면이 많죠.


그래도 좋아하는 게임이니 언급만 한번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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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장르 있으면 추천 좀 받겠습니다.


예.



후기글은 여기까지 입니다.

소개하고 싶은 게임은 아직 많은데 제 체력과 필력이 안 따라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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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쓰긴 했는데, 제가 갓겜충이다 보니 아마 야겜 내공이 쌓인 분들껜 영양가 없는 글이지 싶습니다.

추천 받고 싶은 장르가 더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제가 아는 선에서 추천해 드리겠습니다.


혹시 저처럼 나만의 갓겜, 혹은 권하고 싶은 작품이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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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든 말씀해주시죠! 쇤네가 존나 맛있게 받아먹겠습니다.


시간이 된다면 다음에 다른 글로 찾아뵙겠습니다.

모두 소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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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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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7
소중한 후기 공략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만 첫 문장에 닉을 넣으면서 ~누구누구 입니다 이런 문장은 네임드화가 될 수 있으니 자제바라며 해당 문구는 삭제해주시기 바랍니다
02/27 Edited 02/27
아이고 감사합니다. 즉시 수정했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02/27
맛잘알 고봉밥이네 개추
알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불금 되세요.
02/27
아…. 게임을 하나 진득하게 해야하는데 ㅋㅋㅋ 이런글 보면 하드만 늘어나요ㅋㅋㅋ 감사합니다
방주에 자료가 가득가득 차는 모습보다 좋은 게 없죠. 잘 담아뒀다가 시간 날 때 하나씩 꼬~옥 꺼내드십쇼.
02/27
진짜 죄다 갓겜이네
02/27
페페 이야기 ㅋㅋㅋㅋ 추천작에 유사한 작품까지 추가로 알려주시니 이보다 좋을 순 없네요 저것들 방주에 다 있으려나 뒤져봐야겟뜸
방주의 무궁한 발전을 기도합니다.
02/27
경영류 좋아하면 비프로스트 마물창관 추천
감사합니다. 꼭 시간내서 해보겠습니다. 이게 그리 맛있다고 하던데...
정성 추
02/27 Edited 02/27

Deleted comment.

02/27
02/27
공부하려고 휴가 썼는데 이런걸 봐버리다니
야겜과 함께하는 즐거운 휴가되세요.
02/27
02/27
ㄳㄳ 스크랩함
스크랩까지... 감사합니다.
02/27
후기 잘 보고 갑니다
02/27
02/27
개발자 다른작품들도 정리해줘서 보기좋네 ㄳㄳ
허접한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02/27
무지성 개추, 투하
무지성 댓글, 투하
02/27
Eternum 도전해볼게요
꼭 해보십쇼. 진짜 맛있습니다.
02/27
이분은 진짜겜잘알이네요 잘읽었어요
감사합니다. 즐거운 금요일 보내세요~
02/27
추천 라인업도 다 갓겜이고 필력도 솔직하면서 재치있는 글이네 재밌게 봤고 스크랩 해뒀다가 인생이 힘들어서 웃음이 필요하거나 갓겜 리스트 찾아보는데 쓰겠음
웃음이 필요할 때마다, 세상이 잠시 다정해지길. 그대의 길 위엔 늘 꽃이 먼저 피어 있기를.
02/27
겜잘알 인정합니다. 일단 고양이 섬을 추천했다는게 대호감이네요 이거 ㄹㅇ 착정기임
아 진짜 뭘 좀 아시는 신사 분입니다. 진짜 좋아하는 게임인데 드러내 보고 싶었어요. DLC 빨리 나오면 좋겠네요.
페페보고 중간에 빵터졌네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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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 AI번역) [r-one] 「엄마 몸을 탈취한 알콩달콩♥ 육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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