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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번) [MAFIC] 암퇘지 낙인

05/13/2026, 10:11:42
동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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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 정말.. 식질하기 빡센 작가..

배경글 외곽선도 엄청 두꺼워서 지우기 귀찮은데

문신이랑 옷 문양 패턴 위에 글씨를 써버리니 아주 죽을 맛입니다


암튼 엔딩엔 둘이 행복해서 다행입니다 ㅇㅇ




지난달에 작가 최신작도 번역을 했었는데..

마유 제조 젖소 타락 ← 꽤 좋아하는 작품이라 많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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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comments
05/13
존나 빠른 개추 와바박
05/13
슈퍼순애
05/13
05/13
압도적 순애
05/13 Edited 05/13
망가뜨려도 그만인데 약속도 잘지키고 농밀순애임신야스까지 의리있는 돼지남이네
05/13
조교순애로군요!
05/13 Edited 05/13
압도적 순애 아 근데 돼지정액 제대로 묘사 안해주는 거 좀 아숩네... 진짜 딱 2퍼센트 모자라
05/13
이런 스윗돈남을 봤나 ㅋㅋㅋ
05/13
뭐야 순애네
05/13
이게 왜 순애가 되는건데 ㅋㅋㅋ
05/13
괴물과 처녀끼리 순애하는 동화같네
미녀와 야수?
결말은 해피엔딩이라 좋네~
05/13
이작가 그 원숭이랑 하는거도 되게 꼴리던데
05/13
해피 엔딩이 되네
05/13
05/13
이건 순애내요
이건 해피엔딩?
05/13
웃고 끝나면 해피죠 ㅎ
05/13
맛있는데 돼지 특유의 정액묘사가 살짝 모자란게 아쉽다 돼지정액은 사정 마무리 단계에 딱딱한 정액으로 보지랑 자궁 틀어막아서 안에 쏟아부은 정액이 안 새게 하는 게 진국인데 그래도 간만에 맛있게 먹었다 번역본 잘봤습니다
05/13
구원순애 개꼴
05/13
이 작가 유부녀조리 개맛있었는데 오랜만에 이종간 아니고 사람이라 ㅋㅋ
수 ...간? 순ㅇ...ㅐ?
05/13
이 작가 작품 중 원숭이 신부 다음으로 좋아하는 작품이었는데 번역 감사합니다! 원숭이 신부도 하실 예정 있나요?
05/13
원숭이 신부는 히토미에 예쁘게 번역된 게 있어서 할 거 같진 않네요 ㅇㅇ 번역 남은 게 켄타우로스 였는데 얼마 전에 AI 번역 올라온 게 꽤 읽을 만 해서 굳이 건들진 않을 거 같습니다 아직 번역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아서 ㅎ
05/13
순애인데 거기다가 그뭐지 여자가 소나 동물로 변하는것도 있었는데 소가면써서 그거에비하면 나은듯
05/13
jyoka의 히토모에 위원회는 걸작이지! 팔척귀신 단행본도 좋고! ㅋ
05/13
요청 들어줘서 고마우...
05/13
[deleted] 05/13 Edited 08/23

Deleted comment.

순애 그리고 미식
통수치고 언니까지 육변기행하는줄 알았는데 진짜 치료해주고 정식으로 아내삼은거면 저 돼지 존나 착한놈이잖아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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