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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서큐 진엔딩 씬 포함 후기(약후스압)

04/18/2026, 11:24:26
후기 및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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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계 (역강간, 펨돔) / 창생(보추화&역애널) / 혼돈(여체화&음마화. 역강간/역애널 반반)

이렇게 3가지로 나눠서 겜 진행되는데 재밌게 했음

세이의 잔 5번 먹으면 진엔딩 열려서 그거 보고 다음 업데이트까지 묵혀둘 예정.

개인적으로는 파계종이 제일 난이도도 쉽고 시츄도 마음에 들었던것같음


겜 몇번 해봤다는 가정하에 짧게 공략


용장 시너지는 제일 직관적인데 고점이 좀 낮음. 슬래시 데미지 증가인데 그냥 안하는 거 추천이고

초반에 가능한한 빠르게 3권투 모아서 명중률&회피율&기교력 시너지 받는거 추천.

흰테이프3성 만들면 회피율+75%가 3턴간 지속이라서 3턴동안 거의 무적이라서 사기고

폭군 카드중에 에너지브레스가 공짜 AP 줘서 무조건 필수기용인듯.

최종적으로 후반부는 권투6 폭군3 이거나 권투9이상으로 가게 됨. 히어로 엔딩 기준 난이도가 파계>창생>혼돈 인듯. 혼돈 너무 짜증나는 적들이 많아서 서큐버스 난이도로 히어로 엔딩보기 많이 빡쎘음. 세이브 로드 여러번 돌아간듯; 


그 외에 팁은 세이이물 리로드는 보스전 보상에서 써서 +AP 회복량 보상들 무조건 선택하는게 좋고...

적 이길때마다 기교력 경험치 증가 등 보상은 최대한 먹는게 좋다는 것 정도.


적들한테 질때마다 씬 나오는데 대충 어떤식으로 시츄 나오는지 보여주자면


파계는 역강간 위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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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식으로 정직하게 펨돔 역강간 애널딸해준다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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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정석적인 역강간 해주는 씬이 많은 반면



창생종은 그냥 보추화&역애널 위주라가지고 씬들이 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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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식으로 고추만 달린 보추만들어서 역애널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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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이런식으로 고추만 달아놓은 여자만든후에 역애널강간함.

주인공이 보추화되는것까지는 그렇다치는데 역애널만 있어서 좀 아쉬웠음.


마지막으로 제일 짜증났던 혼돈종은 역강간 역애널 음마화 다 짬뽕되어 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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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루겟소요랑 역강간&역애널 같이 즐긴다던가


이런 뭔 서큐버스 아이돌들이랑 하는데 이게 또 음마화 정도에 따라서 고추있고 없고가 나뉘어서 신기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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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버전은 최종음마화되서 후타나리 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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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것들 외에 개발 기간 길어서그런가 곳곳에 숨겨진 씬같은거 찾아보는것도 재밌었고 게임성도 좋아서 진짜 오랜만에 재밌게 즐긴 게임이였음..

다음 업데이트까지 존버할 예정. 강력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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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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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8
갠적으로 음지, 양지 합해서 웰메이드 록라 탑급으로 꼽음 ㅋ 다른 특성도 다 개성있고 재밌더라
04/18
인정... 재밋더라
파계종에 맛있는 씬이 꽤 있지만 너무 창생이랑 혼돈이랑 비교하면 콘텐츠가 부족...
04/18
하지만 난 파계가 제일 끌림... 얘들이 더 신경써줬으면 좋을텐데
04/18
심지어 이벤트로 나오는 씬들은 회상벙에 없음...
04/18
ㄹㅇ 그래서 직접 플레이하는 맛이 더 있는듯... 나중에 업데이트 다 된후에 맵 및 기타 이벤트들 회상방 추가로 만들어줄듯? 아마도?
04/18 Edited 04/18
ap 세이이물, 특히 안녕 시너지에 슬래시 1타당 1ap 환급 옵 추가 템 먹거나, 구하기 좀 힘들긴 해도 전투 후 ap 삭제안됨 템 먹으면 에너지브레스 별 필요 없었던 거 같음 서브웨폰으로는 이래저래 요긴하게 쓰이는 회복량 옵션이 시너지에 붙어 있고, 광역기 중 가장 효율 좋은 카른웬난 보유한 안녕이 시너지 옵 구린 폭군보다 나은 거 같더라 드래곤 할롯이 의외로 꽤 매력적인 대인배라서 창생종 루트가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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