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소미소프트

히토미펌) [senaka] 의장모자 5화 나온기념 전편

2026-01-31 11:26:01
동인
조회 33962 · 좋아요 126






의장모자 1화




의장모자 2화




의장모자 3화




의장모자 4화




의장모자 5화




광기넘치는 닭장이 그리고 싶었던 작가

126
댓글 37개
댓글 쓰기
01.31
01.31
개쩐다 귀부 여자 버전이네
01.31
01.31
아들 뒷뷰지는 왜 안따먹음
01.31
01.31
무서워
01.31
광기잇
워메워메워메 너무좋아
오 이거 5편 나왔네
01.31
순애네요 이거
난 로리콘 쇼타콘은 아무리 생각해도 불편해 사회적/윤리적인 부분도 물론 있지만 무엇보다 나중에 몇 년 지나서 성장하면 가차없이 버리고 다른 희생자를 찾거나 직접 아이를 낳고 키워서 거기에 성욕을 풀 거라 생각하면 진짜 범죄물 보는 기분임
기분이 아니라 진짜 범죄 맞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걸 감정으로만 가지고 있는 거면 몰라도 해버리면 범죄 맞지 ㅌㅋㅋㅋ
02.01
그러니까 그냥 만화같은 가상으로 즐기는거고 실제로 그러면 거부감들지 게다가 맛있는 부분만 빼먹는거기도 하고 GTA를 사람들이 즐기는 이유랑 비슷하다고 생각해
ㅇㅇ 나도 그래서 로리물은 쳐다도 안봄 애초에 교복 입은 학생물도 전혀 취향이 아닌데..(본인은 성숙한 여성 취향) 진짜 초등학교 혹은 유치원생 같아 보이는 애들과 성인들의 관계 작품들은 진짜 욕나옴. 나영이 사건 같은 것도 자꾸 오버랩되고.. 하지만 일본은 그쪽이 꽤 큰 시장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계속 끊이지 않고 나오는데다가 이제는 엄연한 성인들이 주인공인데도 작화를 마치 어린아이처럼 그리는 추세도 계속 되고 있어서 좀 많이 그렇긴 함. 윗댓글처럼 철저히 이런 가상작품으로만 즐긴다면 가타부타 말을 하진 못하겠지만.. 혹시나 현실과 혼돈하지 말고 부디 이런것으로만 즐겨주길.... 하면서도 결국 이쪽의 취향이 결국 범죄로 발전될 가능성이 크니까... 참 어려운 문제임. 발산만 하지 않고 혼자 작품으로만 즐겨라 라고 내비두는것도 결국 아동성애자들 취향을 인정하는게 되는거라서...
02.02
ㅇㅇ 그래서 그냥 판타지는 판타지로만 보는 거지. 그리고 이거 위에 이런 쇼타, 로리 취향이 범죄로 발전될 가능성이 크다고 했는데, 범죄로 발전할 놈이 온갖것들을 하는거지, 매체를 통해서 자기 범죄욕구나 경험치가 쌓여 범죄로 이어진다, 이건 너무 넘겨짚는거지. 걱정되는건 알겠지만 차라리 원 댓글처럼 싫다거나 개인의 생각을 얘기하는 선이면 모를까 이상한 논리를 끼얹어서 한세월도 넘게 얘기되고 반박되는 얘기는 안했으면 함.
01.31
01.31
ㅁ1친련이네 완전 ㅋㅋㅋㅋㅋㅋㅋㅋ
01.31
음음 미식
와 ㅅㅂ 개씹명작 ㅅㅂ 이런게 존재해도 되는걸까 싶을 정도의 씹명작 ㄷㄷ
01.31
bliss
만신의 작품이다 카나의 감정표현이 미첬네
그림체나 묘사가 너무 좋아서 보면서 미친련보고 흠칫할 수 밖에 없는 작품
와 여자 감정표현이 미식
02.01
무서워요...
02.11
님아 올려주신거랑 다른얘기해서 죄송한데 혹시 이 작가 이거 그리기 전에 의붓누나랑7일 그린거 1~7 말고 합본으로 할떄 오마케로 넣은 후일담(9년후) 찾아보면 아무데도 없는데 혹시 번역된적있는지 아세여?
저도 있다는 건 아는데 번역은 아무도 손 안댄듯?
0 / 500
펌) 갈색의 까칠한 야구부 매니저의 약점을 잡았다
동인
kjalar
04.19 53957 250
미번,Kurukuru) 쿨계 남장여자에게 여친을 빼앗겼으니 참교육 시켜줬다 2
동인
kjalar
04.19 27267 69
[미번/번역요청] [Unacchi]아가씨는 완전 패배 2~ 남자들의 동경 대상인 귀족 소녀가 언제든지 주인의 자○ 받아들일 때까지~
동인
kimorc
04.19 29162 75
[Ai번역, 충간, 보태배, 출산][chiba tetsutarou] 던전트래블러즈 두사람의 비밀 Badend3
동인
konata1
04.19 24846 29
[wosushi] 시간 정지 어플 내가 사랑하는 학생회장 1~2
동인
agnet666
04.19 33574 25
직번)[proudbanana](NTR? BSS? 주의)ショタガキの前でおねをブチ犯す~쇼타가키 앞에서 누나 부수기~01
동인
rjwkdrmschl
04.19 52223 103
미번)번역요청)내가 대신 임신을 맡게 된 유부녀 타치바나 시즈카 씨는 아무것도 모르고 있다!! 2
동인
agnet666
04.19 26429 16
미번)번역요청) 아내와 의붓자식이 같은 사람(나)을 좋아하게 되는 것은 유전자적으로 당연 2
동인
agnet666
04.19 13231 11
미번)번역요청) 남성이 극단적으로 적은 이 세상에서 정자는 귀중한 자원입니다 3
동인
agnet666
04.19 15455 11
미번)번역요청) 하루노 나나미는 신입 의료 분야의 순종적인 종사자입니다
동인
agnet666
04.19 16255 6
갑질 여상사와 사축군 3
동인
카오스
04.19 21301 117
(노모화) [Ikuhana Niro] Aka | 단 (丹)
동인
macross7
04.19 37141 130
직번)[proudbanana]魔王軍潜入~마왕군 잠입~
동인
rjwkdrmschl
04.19 47227 287
ntr) 블아 bbc
동인
나나세마루
04.19 34404 52
직번) ※취향주의 [단행본][John K. Pe-ta] 전력 구멍소녀
동인
qlalfsla
04.19 24853 67
나루메아씨의 패배(tachibana yuu)
동인
kttttttt
04.18 40872 74
미번)[청아][[Kyoufu No Shougakkou] 가르치는_자녀_성폭행_사건_미오의_괴물
동인
alranda
04.18 17177 11
갑질 여상사와 사축군 2 (노모)
동인
카오스
04.18 32951 127
[요청복구]mackgee 작가 모음(구매 불가)(24년 7~9월 누락, 그외 전집)
동인
lalolo
04.18 20158 47
갑질 여상사와 사축군 1 (노모)
동인
카오스
04.18 26533 130
직번)[Nabatani Kinoko] 좋아하고, 음란하고 입 찢어진 여자
동인
dresss
04.18 38103 97
[미번/번역요청]어느 여름 로리를 찾아서
동인
아돌
04.18 18941 21
직번) [Kouchaya (Ootsuka Kotora)] 담임의 메이드가 되어버린 흑갸루 2
동인
kaloski
04.18 25846 92
키오) [mgmee]작가 모음
동인
agnet666
04.18 22412 48
미번) 네가 찬 음침녀 지금은 팔로워100만넘는 폭유 그라비아아이돌이거든?ㅋ 3권
동인
kjalar
04.18 34752 21
[Psst] 카나리 대딸
동인
edo
04.18 15513 45
[onkyu] 건방진 갸루가 참교육 당하는 책 1~2.5
동인
agnet666
04.18 49272 211
[Samorame] 최면 암컷 라이드
동인
agnet666
04.18 34462 62
[직번][Gya-tei] 전학 온 갸루 서큐버스의 진수성찬은 나 혼자
동인
Checkformore
04.18 30008 134
[기번/검수][Yanokake]-유사 달마 텐카양의 클리고문
동인
serdic
04.18 1388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