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종말 얼터 처녀플 클리어 후기 (약간의 스포)

11/15/2025, 17:12:14
후기 및 공략
4096 views · 4 likes



좀전에 1회차 클리어 함.



사실 중간 중간 분기 갈릴때마다 세이브 하고 로드 하는 방식으로 해서


분기별 엔딩 거의 다 빼먹긴 함


해피트루엔딩 개념과 반대개념의 엔딩이 있긴 한데


스토리상으론 뒤쪽이 더 좋은거 같음




전투는 매우 단순함


몹들이 돌아다니지만 선제공격 개념이 아예 없고 내가 건드려서 전투 진행되는 방식임


레벨제한은 99인데 99찍고 최종기 쓰면 최종보스도 한방에 죽음


60찍고 싸워도 2턴내로 잡음. 그 정도 수준으로 전투가 너무 단순하고 쉬움 (이지 난이도 아니고 노말임)








보지 처녀 / 항문 처녀 둘 다 유지한 상태로 클리어 헀음


이 게임에서 H관련 일어나는게


  1. 전투중에 (버진기어를 장착하면 아예 면역됨

  2.  선택지 나올때 패배했을때 (보통 이러면 걍 CG나오고 엔딩 처리하는 경우거나 아니면 처녀 따임)

  3.  ♡ 붙은 NPC들이랑 상호작용 했을때

  4.  본인 침대에서 자위할때


    정도로 침


아무튼 인게임에서 출산 요소도 있고 있는데 이건 나중가서 해금되는데 그냥


툭 퍽 하면 바로 진행되는 형식이고


내가 공식적으로 '처녀'를 잃지 않았을 경우(패배를 해서 처녀를 따이거나 자위로 처녀를 따이지 않았을 경우)


전투중에서 적들할때 H관련 진행이 떠도 가슴과 입


혹은 손가락 삽입만 하고 본방은 전혀 없다


그러니까 지나가다 어! 하면서 처녀 따일 확률이 0에 가까움


이거는 좀 아쉽긴 했음


원래 처녀플이라는게 내가 지는거 말고도


'앗 시발' 이러면서 전투중에 갑자기 처녀따이는 경우가 있던 게임이 좀 있었기에


긴장감을 유지한 상태로 플레이가 가능한데


가득이나 이 게임은 전투도 단순한데 처녀를 따일만한 그런 요소도 없어서


전투가 매우 단순하고 반복적이고 지루해짐





요약


스토리 분기별로 만들어서 엔딩 여러개 나눈건 잘했음


H씬 자체는 좋음 - 보빔 / 니플퍽 / 출산 / 다대일 / 촉수 / 마물 등등등


전투는 너무 단순하고 반복적이여서 아쉬움. 장비에 의미가 없을 정도


처녀플 긴장감이 0에 가까움



정도로 요약 가능할듯

4
7 comments
Sign in to comment
11/15/25
원원원 게임 해보면 처녀 안따이면 시스템적으로 막아버려서 아쉽긴한데 애초에 제작진들이 편의성을 존나 챙기는 놈들이라서 처녀플레이도 편의성을 챙겨주는거라고 생각함..그냥 처녀플레이 할래? 아니면 그냥 처녀따여서 걸레플 할래? 이거를 딱 둘로 나뉘어서 게임을만듬 ㅋㅋ..
11/15/25
내가 이쪽 회사 게임을 뭐 했는지를 기억 못하겠네 어떻게 보면 편의 준건데 또 어떻게 보면 긴장감이 확 줄어버리네 ㅋㅋ
11/15/25
그냥 50레벨만 올리더라도 최종보스 그냥 녹던데 아주 ㅋㅋㅋㅋㅋ
11/15/25
60도 2턴만에 죽는거 보면 50도 걍 끔살될듯
11/17/25
혹시 스트립쇼 어디서하는지 암??
11/20/25
알람 지금 떠서 엄청 늦게봤네 미안하다 노출미션이랑 남탕 들어가지면 아이리스 본부에서 미션줄거임
Sign in to comment
빛과 그림자 도플갱어 성기사 루트 끝난다음 암살자 루트 하는데
후기 및 공략
BroadRight
01/18 2416 2
토에하 후기
후기 및 공략
zonezizone
01/18 8283 2
언홀리 메이든 엔딩조건
후기 및 공략
도도군
01/18 19787 39
마법소녀 매지컬 나나카 후기 (스포 있음)
후기 및 공략
optical-25
01/18 2967 1
ntr 홀릭 30일 이후 저녘식사 초대 해금 안되는사람 팁
후기 및 공략
8ct1
01/18 7419 3
부서지는 여름색 이거 직장인 된 이후 후속작도 바라는 사람 있음?
후기 및 공략
추붕
01/18 4640 2
유혹의 온천여행 후기
후기 및 공략
inocici
01/18 4691 1
사쿠라코 네토라레 후기
후기 및 공략
pinggo45
01/18 9357 4
스포X) 사쿠라코 네토라레담 후기
후기 및 공략
umgium
01/17 14512 25
나이트메어 나이트 하면서 야겜의 관점을 다시 한번 확고해졌다
후기 및 공략
BroadRight
01/17 5259 5
오늘 서큐 듀얼 전편 끝냈는데
후기 및 공략
mola294
01/17 2979 1
용병의 모험 진 진 엔딩
후기 및 공략
dlatlfh
01/17 4956 6
뜬금포 알프스와 비비 고찰
후기 및 공략
ロリ巨乳
01/17 4614 6
색귀 <- 그냥 갓겜
후기 및 공략
ㅇㅇ
01/17 7527 6
Violated princess 후기
후기 및 공략
yuheejjn
01/17 5156 1
약스포) 언홀메 후천적으로 습득 가능한 특성
후기 및 공략
돔마
01/17 18751 29
다들 색귀 갓겜이다 갓겜이다 해서 해봄
후기 및 공략
twini0827
01/16 6354 10
카미시로 이츠키의 선거전 엔딩
후기 및 공략
toni88
01/16 3756 0
NTR 갸루 -오타쿠에게 상냥한 갸루는 네토라레당한다- 후기
후기 및 공략
쭉농쭉농쭉
01/16 7117 3
야겜 뉴비의 여태 한 야겜들 59선 후기(스포,스압주의)
후기 및 공략
chanmaru
01/16 50758 81
고추바사삭 첫날부터 순애야스 가능하네
후기 및 공략
어흥
01/16 10478 3
(약스포) 비의 괴물 해피엔딩 및 ntr약간만 맛본 후기
후기 및 공략
JIOJIO
01/16 9071 5
강스포)세뇌학원 저주 받은 자의 항아리
후기 및 공략
응기몬
01/16 4557 3
일라이자의 비약 후기
후기 및 공략
0nekone0
01/16 4145 3
쿠노이치 츠바키를 마치며 (스포 주의)
후기 및 공략
im-fmal
01/16 4081 4
왜 언홀메 언홀메 하는지 알겠네
후기 및 공략
jps42
01/16 5243 7
뭔가 이상한 색귀 후기
후기 및 공략
바이러스토탈
01/16 10934 0
AI, 약스포, 장문) 색귀 후기
후기 및 공략
Ghost
01/16 14458 142
색귀 명작이다
후기 및 공략
릴리
01/15 4728 5
비의괴물 극초반 후기
후기 및 공략
JIOJIO
01/15 509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