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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trogame

번역 아이디어 의견좀 내줘~~~

2026-04-24 23:11:11
일반
조회 1022 · 좋아요 10

[気配/けはい]を[絶/た]った[我/われ]を[見破/みやぶ]る [強者/つわもの]がいるとは…。
기척을 지운 나를 알아채는 강자(つわもの)가 있을 줄이야...


なにー!? だれが [漬物/つけもの]だ! [俺/おれ]は[人間/にんげん]だ!
뭐-!? 누가 절임(つけもの)이라는 거냐! 난 사람이라고!


[言/い]ってないニャン!?
그런 말 안했다냥!?


ふっ… [我/われ]もまだまだだな… さらに[術/じゅつ]を[磨/みが]かねば…。
훗... 나도 아직 멀었군... 술법을 더 갈고 닦아야겠어...


えっ!? いいって! もう たくさんだよ!
윽!? 괜찮다니까! 이제 충분해(たくさん)!


もう たくあん[C]だよ! もう[福神漬/ふくじんづ]けだよ! って いつまで[漬物/つけもの]の[話/はなし]をひっぱる[気/き]だっ!
이제 단무지(たくあん)냐! 채소절임(ふくじんづ)이라고! 아니, 언제까지 절임(つけもの) 얘기를 질질 끌 셈이냐!


いや [言/い]ってないよ!?
아냐, 안말했다니까!?



의역 하지 않고 원문 그대로 번역한거야.


위에껀 강자(つわもの), 절임(つけもの) 발음이 츠와모노, 츠케모노로 비슷한 발음의 말장난이고

밑에껀 충분해(たくさん), 단무지(たくあん) 발음이 타쿠산, 타쿠앙으로 역시 비슷한 발음의 말장난 대사야.


이걸 번역하려니까 창작의 고통이.. ㅋㅋㅋㅋㅋ 머리가 굳었다 ㅜㅜㅜㅜ


단어나 내용이 좀 변해도 상관없으니 결에 맞게 재밌게 좀 해보려고 하는데.. 좋은 아이디어좀 내줘~~~


근데 이런게 넘 많다.... 후...



10
댓글 1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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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건 진짜 공식이 있는게 아니라서.. ㅠㅠ
기척을 죽인 나를 알아보다니, 제법인 고수로군... 뭐-!? 누가 고수(나물)라는 거냐! 난 사람이라고! 그런 말 안했다냥!?
작가가 스트레스 많이 받는다는데 이런걸 얘기하는거 구낭
와 이거 로컬라이징까지 해야 되는 거구나ㅠ 너무 고생이 많아오...
강자/간장 정도 어때? 뒤에나오는 절임(장아찌)로 자연스럽게 이어지지않을까? 충분해랑 단무지는 어렵다...ㅋㅋ
어렵넹...ㅠㅠ
04.25
기척을 지운 나를 알아채다니… 제법 고수로군…. 뭐어!? 누가 고수(나물)라는 거냐! 난 그 향 싫어한다고! 그런 말 안했다냥!? 훗… 나도 아직이군… 더 수련해야겠어…. 윽!? 됐다니까! 그만 좀 해! 뭐? 곰탕이라고? 설렁탕까지!? 야 언제까지 음식 얘기 끌고 갈 셈이야! 아니 그런 말 안 했다니까!?
04.25
"강자, 감자, 고...그만, 고구마, 야채, 헛소리" 어떰? [예시] 기척을 지운 나를 알아채는 "강자"가 있을 줄이야... 뭐-!? 누가 "감자"라는 거냐! 난 사람이라고! 그런 말 안했다냥!? (중략) 훗... 나도 아직 멀었군... 술법을 더 갈고 닦아야겠어... 윽!? 괜찮다니까! 이제 "고..그만"좀 해! 이제 "고구마"야? "야채" 잖아! 아니, 언제까지 "헛소리"만 늘어놓을 건데? 아니, 말한적 없다니까!?
04.25
오 굿굿 채용!!!!!
와... 장원이다! 나도 오늘 밖에 있다가 감자가 추가로 생각나긴 했는데... 고구마는 진짜 창의적이다.
04.25
당연하지 당근이지
04.25
아니면 요괴워치 갤러리 가서 번역을 부탁해보는건 어때?
04.25
디씨는 이제 안가
04.30
저통을 잡아 - 가슴을 잡는다 - 젖통말고 저통을 잡으라고!! 이런걸 떠올려야 할텐데 단어가 비슷한 말장난이 뭐가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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