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ㅋㅁㅋㅈ 도전기 올려봄!(실패 후기 팝콘각)
포크로 잘쓰고 있었구 ㅋㅁㅋㅈ 열풍이기도 하고 해서 연습삼아
내가 들고 있던거 1차로 시도해봄
첫시도
드릴질이 생각보다 쉽지 않고 섬세하게 작업되어야함..
드릴이 덜덜거려 이쁘게 파기 쉽지 않음..
Dat0포인트 옆 선을 끊어먹어서 동작이 안되었음 ㅋㅋㅋ
선을 연결해도 동작이 안되어서 이 보드는 고양이삼님께 마루타로 전달되어 이런저런 실험체로 쓰이는중
ㅠ_ㅠ 거실에 가족들쓰라고 작업해두었던 oled로 실험해서.. 강제로 내가 쓰던 oled를 거실로 전투배치하게 되었음..
두번째 시도
첫번째 실패를 교훈삼아 엄청 천천히 섬세하게 작업하였으나 모냥이 이쁘지 않음..
포인트잡기도 수월하게 현미경도 바꿨음
포인트 확인 Dat0전압확인 레진굳히고 포인트에 납묻힘
와이어 갖다대구 납땜하려면 포인트에서 납이 쏘옥빠짐..
첫번째 실패 후 소심해졌음 그냥 덮구 포크로 진행..
세번째 진행
여윽시나 포인트 확인 잘팠음
납붙이다 포기 다시 덮음 ㅋㅋ
첫번째 실패로인한 소심병 후유증이 아직까지 남아있음
세번의 실패로 느낌점
포인트가 작아서 드릴링으로 섬세하게 파내는건 쉽지않다.
저 포인트에 납을 붙이는게 파는거보다 어렵다 ㅋㅋㅋ
UV 레진을 원하는 모양으로 원하는 양만큼 도포 후 굳히는게 생각보다 섬세한 작업이고 어렵다.
짱풍기에 표기되는 온도를 믿지마라.. 아마 납이 안붙은게 짱풍기 380도로 녹였는데 납만 녹고 포인트까지 열이 전달이 안된거 같음
요즘은 작업도 잘안해서 또 도전할일이 있을지 모르겠는데 ㅎㅎ
남은건 상처와 재미가 남았음
가족에게 쓰던 OLED 헌납하고 라이트OLED로 개조해서 대충 만족하면서 사는중 ㅋㅋㅋ
이런 실패후기 몇개 더 들고 오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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