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우당탕탕 경찰 선후배 듀오
"오... 오늘부터 본 서에 근무하게 된 니지마 마코토라고 합니다!"
"잘부탁드립니다!"
"아, 경찰대를 수석으로 졸업했다며? 앞으로 잘 부탁한다.. 일단은 서를 소개시켜주겠네."
"넵!"
"이쪽은 니지마씨의 사수가 될 사토나카씨야, 앞으로 잘 보고 배우도록"
"안뇽~"
... 잠시후 ...
"왜 그래~ 긴장 풀어~ 나 그렇게 딱딱한 사람 아냐~"
"아... 아닙니다... 그... 첫날이라... 너무 긴장해서..."
"하긴~ 나도 첫날에는 기합 잔뜩 넣고 왔지"
"저... 호칭은 어떻게 하면 될까요...? 선배...? 사토나카씨...?"
"편하게 불러~ 언니라고 불러도 되고~"
"아... 선배라고 부르겠습니다. 잘부탁드립니다."
"첫 부사수가 이렇게 딱딱하다니... 괜찮아! 천천히 친해지면 되는거지 뭐~
사부나 내가 경찰중에서 성격이 이상한거고!"
"사부요...?"
"아아 있어, 말 그대로 싸부! 느낌이 나는 스승님이랄까? 사부도 형사시니까 언젠가 볼 일 있겠지
그런데 말야, 그렇게 총을 잘 쏜다며? 특히 권총사격!
지금 쏠 일은 별로 없긴 하지만 경찰대 시절에 난 사격 성적이 간당간당해서 잘 쏘는 사람들 신기하단말이지~
비결이 뭐야?"
"네...? 그게..."
"..."
"..."
"그으... 고교시절에 친구들이랑 자주 사격장 비슷한곳에 가서...."
"하도 자주가서... 습관이 잘되버린거같아요...."
"헤에... 역시 도쿄 출신... 나는 시골에서 상경해서 그런거 축제말고는 보지도 못했는데!"
"아니 도쿄라서 그런건 아닌데..."
"비번인 날에 나도 같이 대려가줘! 나도 총 잔뜩 쏴보고 싶어!"
"네...? 네엣...?!!!"
"그러면서 사수간의 관계가 돈독해지는 법이야~ 꼭이다!"
필사적으로 단톡방에 도움요청을 해서
이와이씨가 추천해준 합법적인 사격장에 다녀왔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