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 볼따구 공개까지 앞으로 24시간
을 기념해서 고압축 볼따구 스토리를 가져왔다
..페붕아 여기 페르소나 서브야
이 앞 스포 있음
시즌1
세계수의 가호 아래
죽음이 없는 세상 엘리아스에서
민심 조진 요정왕국 여왕 에르핀과
그녀를 보필하는 사제장 네르가
주인공(이하 교주)과 함께
세계수의 힘이 깃든 코코를 들고
엘리아스 통일에 나서기로 한다.
수인부락에서 요정여왕을 사칭하여
사료캔을 불법 유통하던 엘프의 계략을 알아내고
엘프도시 모나티엄에 가서 참교육을 한 뒤
분탕 유령한테 납치 된
정령산의 머장을 구하기 위해
유령늪의 대빵과 힘을 합쳐 정상화를 하고
용족 서열정리를 도와주고
마녀왕국의 여왕이자 에르핀의 언니인 벨리타가
몰래 간식창고에서 당충전 하다
혈당 스파이크로 쓰러져 있는 걸 꺼내주며
엘리아스 통일에 성공한다.
시즌2
마녀 도서관의 책과 에르핀의 일기장 내용이
현실로 나오는 사건이 발생
그것들을 다시 봉인하기 위해 나서기로 한다.
에르핀의 일기 그림교주
봉인 성공
서기관 셰럼이 쓴 중2병 소설의 존재의 유령
애매하지만 봉인 성공
이 후 교주의 집에서 딸랑구로 산다.
책 뱀의 준동의 세상을 삼키는 뱀 우로스는
책에서 나온 수인 슈로(주작해서 착한 뱀임)
의 정신 속에 숨어
저 색기 우로스라고 개억까 당해 빡쳐서
영웅이 되기 위해 세계수의 힘이 깃든 보물들을
모으던 슈로의 정신을 빼앗아
다시 한번 세상을 지배하려 했으나
슈로의 친구 수인 티그와 교주의 활약으로
소멸한다.
(요약하기 빡세네)
마지막으로 과거 기록에서 나온 젊은 시절 쬰장님은
잘 먹고 잘 살고 있다.
시즌3
늙고 병든 세계수를 대체할 씨앗을 찾기 위해
차원문과 빵주(비행선)를 만들고
엘리아스 밖으로 떠난 볼따구들과 교주
하지만 차원문을 통해
다른 차원(R41)에서 침공이 들어오자
개빡친 교주가 성전을 선포하고 정상화 시킨다.
우로스 사태 때 주요 범인으로 잡힌
세계수의 딸 영원살이 비비의 재판
어렵사리 재판에서 감형을 받고 나와
용족의 수장에게서
은의 용족의 알을 키워 달라는
부탁을 받게 되지만
쥬금의 유령과 엘프의 방해로
알을 빼앗기고
계란 프라이가 될 위기에 빠지는데..
자세한 내용과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엘리아스 극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