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19)ㄱㅂㅈ엄마.... 짧은관광비자 이후 워홀준비과정

2026-05-09 18:31:59
조회 373 · 좋아요 4

18부에 이어 그녀와의 관계가 유지됬고 필자의 3개월 비자가

다됬다 여자는 내가 안올까봐 우울해하며 울었고 나는

워홀을 받아 오겠다 약속했다 안올이유가 없었다

수입과는 별개로 지갑에 10만엔을 유지시켜주며

매 시즌마다 백화점을 돌며 명품치장에 가게수입

돈 100만엔은 우습게 나왔으며 생일이끼면 달 300만엔은

우습게 벌었다 거기에 일본인 여자와의 섹스까지 안오면

누가 손해인지는 두말하면 입아팠다 워홀이 떨어지면

다시 관광으로라도 돌아오겠다 다짐했다


필자가 3개월 꽉채우고 한국 귀국날 그녀는 필자를 공항

까지 데려다줬고 한달 푹쉬다 오겠다고 했으며 그녀는

한인 나라시(수수료 7%받고 한국계좌에 본인통장으로 입금해주는 한국인) 를통해 쉬다오라며 50만엔을 입금해주었다

한국 귀귀후 집으로 들어갔고 워홀신청후 한달간의

집에서의 생활이 시작된다 초저녁 집에 도착하니 아무도 없었다 말없이 들어온거였고 난 엄마가게로 갔다

가게로 가니 카운터에없고 시끄러운 여러개의 방들중

엄마를 찾았고 방을보니 남2여1 방에서 엄마는 한남자

옆에앉아 2대2짝을 맞추며 남자의 어깨동무 안에서

처웃고 놀고있었다


참...할말이 없다 그냥그랬다 방문을 두드리진않고

창문으로 보고있으니 방안 여자가 날보더니 언니야 손님왔다

이러고 엄마는 뒤돌아 날보고 후다닥 방에서 나오며

언제왔어?한국온거냐며 주저리주저리 하길래 머하는데

물으니 손님들이라면서 가게 술팔아주러 온거라길래

손님이 술을파는게 아니고 엄마가 몸을파는거 아니가?

물었다 엄마는 그런거 아니라면서 마무리하고 잠깐들어가

있으라며 우리 대기하는 방안에서 기다리라했고

잠시후 방으로 엄마가왔다 난 웃김,허탈함,한심함,애잔함

등이 동시에 올라왔고 엄마를보며 그 짓거리하는거

아직도 못고쳤나 3개월만에온 아들래미한테 보여주는

모습 대단하다 진짜 하며 비수를 꽂았다


그리곤 집으로 와버렸다 잠시후 동생이왔고 동생은

날보자 마자 껴안았다 서로재회의 반가움은 뒤로하고

소고기를 먹으러갔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며 술한잔했고

20대초의 동생은 내눈엔 연예인만큼 이뻐보였다

그날은 집에 들어가지않고 손잡고 성인용품점에 가서

구경하며 수갑 안대 재갈 오일 바이브레이터를 사들고

모텔로 향했다 오피스룩이였던 동생 힐을 벗기지않은채

들어가자마자 씻지도 않은채 스타킹을찢고 온몸 구석구석을 빨며 애무했고 동생은 3개월만에 위로 올라타서 특유의

야릇하고 강한 여왕같은 눈빛으로 입안에 침을넣어주며 발로

장난을치기 시작했다


동생의 발을 미친듯 빨며 옷을벗겨 동생의 온몸에 오일을

발랐고 재갈을 물리고 손에는 수갑 눈에는 안대를 씌우며

바이브레이터로 온몸을 자극하며 3번정도 했던것 같다

능숙하게 림잡하며 목구멍까지 밀어넣는 동생 큰엉덩이와

탄탄굵직한 허벅지로 미칠듯한 포식자의 방아찢기...

동생은 그날 분수를 터뜨리고 온몸을 덜덜 떨며 침을 질질

흘렸고 떨리는 몸을 주체못하고 내자지에 미친듯 비벼댓다


동생은 새벽에 일어나 일찍먼저 집으로갔고 나는 12시가

넘어 집으로갔다 집에 도착하니 동생은 출근 엄마는

자고있었다 어제 일로 꼬라지보기 싫었지만 자고있는

엄마를 보니 너무 꼴렸다 침대에 올라가 엄마를 뒤에서

안으면서 가슴과 보지를 주물렀다 보지는 금새젖었고

엄마는 참았던 거친 숨을 내뱄었다 그리곤 엄마는

손을 뒷쪽으로 해서 내 자지를 주물렀다

서로 만져주다가 내가 엄마귀에대고 빨고싶어?물어보니

입에 넣어줘 라말했고 내좆물 먹고싶어?하니 으...응...흣

입에싸줘라 말하고는 엄마는 뒤로돌아 내바지를 내리고

거꾸로 올라와 69를 시전했고 위에서 내 자지를 비틀어가며

미친듯 빨았고 나도 밑에서 엄마 항문과 보지에 얼굴을 뭍고

격렬히 애무했다 엄마는 위에서 오르가즘을 느꼈고

떨리는 하체를 더강하게 내얼굴에 누르듯 비벼댓다


그리고는 자세를 바꿔 엄마를 꿇어 앉게하고 목구멍까지

쑤시며 머리채를잡고 입에밀어넣고 물었다

어제 그새끼랑잣지??엄마는 아니라 대답하며 목구멍열고

내껄 빨았고 나는 계속 욕하며 추궁했고 대답똑바로하라며

더강하게 압박했다 그리고는 목안까지 찔러서 그대로

사정했다 엄마는 눈물콧물 다흐르고 화장실가서 씻고

나와선 이내 밥을차려주며 다시 방에가서 잤다


이렇게 비슷한 맥락이 한달유지되고 필자는 워홀

합격통보를 한달후에 통지받고 다시 일본으로

떠났고 그때부턴 본격적인 생활이 시작된다

그여자는 나에게 자신의 맨션 바로옆에 붙어있는 레오팔레스

(원룸개념)를 잡아주었고 나는 그때부터 숙소생활이

아니였고 형들은 인생폈네 하고있었다 뒷마당창문쪽에서

그녀의 집주방이 훤히보였고 그여자와의 mtl이 시작된다

담편에 이어서 적겠다 담주는 시작하자마자 mtl이야기로

시작될꺼고 내인생최고의 경험이 였던것같다 나를 본인의

가정집 바로옆...10m터거리..앞서 위에적은 뒷마당창문에서

훤히 보이는 그녀집 주방 사실 저단어 하나로 끝이지ㅋㅋ

담편에서 보자 그럼난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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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방비한 그녀
sjdc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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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개껄리는 미시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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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dc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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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따하기 좋은 3시가 되어가네요
인사
Ghost
05.09 312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