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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연구소 믈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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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ㄱㅂㅈ 엄마.... 꽃은지고 새로운 시작의 이야기

06/04/2026, 04:5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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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부이후 저녁에 한국에 귀국했고 공항에 호경이가 마중나왔다 그날은 집에 안들어가고 모텔에 방을 잡아놓고 호경이와 데이트를 즐겼다 시내에가서 노래방도가고 막창에 소주한잔 하며이야기를했다 근데 뜻밖의 이야기가 들렸다

오빠 @@이 남친 방송봤어? 동생이 남친이 생겼다 했다

뒷통수를 맞은것 처럼 멍했고 연락하던중 남친 이야기는

조금도 없었었다 마누라를 뺏긴것처럼 만감이 교차했고

화가나는 동시에 묘한 흥분이됬다 근데 방송??

남친은 동생보다 5살위 나보다는 4살 위였다

이글이 논란이 될수있어서 그냥 픽션이라 생각하고 넘기자

그사람은 인터넷방송을 하던 사람이였고 시청자가 꽤있다

나름 네임드였고 이글을 보는 엠붕들중 이름을 들으면

알수도있다

Ntr 당하는 기분이더라 그이야기는 뒤로하고 호경이와

술을걸치고 짐이있는 모텔로 들어갔다

호경이는 옷을 벗을까 말까하며 날 약올렸고

보여줄께 있다며 옷을 벗었다 빨간색 위아래로

브라라 할수없는 꼭지가리게 수준의 속옷과 셋트로 갈라팬티에

가터벨트까지 이벤트처럼 입고왔었다

청바지라 몰랏는데 반전이였고 그모습을 보자마자

호경이의 온몸을 애무했고 쿰쿰짭짤한 호경이의 보지맛도

야했다 15분정도의 보빨만으로 하체 경련이 일어났고 이어서

내위로올라와 내온몸을 미친듯 빨아대며 진공펠라까지 나또한

호경이의 입에 한발뺏고 호경이의 큰 가슴을 터질듯 주무르며

거칠게 섹스했다

그렇게 몇회섹스후 언제 잠든건지 전화벨로 퇴실시간이된걸 알았고 아침에 같이씻고나와서 옷을입고 호경이는 화장중이였고 호경이의 가슴을만지며 모닝섹스로 한번 더하고 나와서 짬뽕집에서 짬뽕탕에 반주하고 헤어지고 집으로갔다

집 비번을 치고 들어가니 집엔 아무도없었다 동생방으로 갔다

진열장에 진열된 명품백들…서랍안에 그놈과 같이찍은

사진을 봤다 기분이 더러웠다

짐을풀고 침대에누워 선잠이 들었다

비번치는 소리가들렸다 엄마였다 엄마는 내방으로 왔고

반가운지 이얘기 저얘기를 물으며 대화를 이어갔다

그리곤 그날 저녁은 엄마가 출근했고 동생이 들어왔다

날보며 반가워하며 말을거는 동생에게 내로남불로 쌍욕이

나오더라 남친있는거 왜 말안했냐며로 시작해서 이야기만

2시간 넘게한것같다 그렇게 말싸움을 하던중 우리사이의

현타가 왔다 내가 말했다 “내가 화나고 널 못놓는게 널 내소유물로 생각 하는것 같고 그걸뺏긴 기분이들어 화가난다” 이렇게말하니 동생은 오빠 하면서 엉엉울었고 그날이다 동생과의

연인으로서의 마침표를 찍었다.

그리고 몇일이 지났을까 한날은 엄마가 술을 진탕마시고왔고

아무도없는집 엄마의 치마안으로 보이는 팬티를보고 다시한번

개가됬다 팬티를내려 보지와항문을 빨아댓고 오줌과섞인 짭짤한 애액을맛보고 흥분했고 엄마는 신음했다 약속한듯 엄마의 입에 가져갔고 엄마는 빨아줬다 1분됫나?엄마의 입이 오랜만이라그런지 바로싸버렸고 정액량도 엄청났던것같다 엄마는 삼키고

그대로 잠들고 나는 방으로갔다

한몇달 백수생활을 즐기면서 술따르는 일을 접기로한다

아는 형의 도움으로 보도사무실을 차렸고 까다롭게 면접보고

6명데리고 시작했다

와꾸,사이즈 원탑이였고 단숨에 그일대 부동의 1등이였다

사무실 콜은 터지고 일할애들이 모자라서 못할정도였다

형들한테는 달에 150씩 주며 형들은 그일대 사무실돌리는걸

허락해주는 시스템이였고 진상이나 조직문제가 생기면 나서주는 역할이였다

사무실하면서도 별의 별년 별손님다본다 술취해서 집안가고 차에서 뻗어자는년 발정난년 일부러 팬티보여주는년 등등….

무튼 벌이는 너무 괜찮았다 그때부터였다 불법으로 장사를

시작했고 돈을받는 위치가아닌 내려주는 위치가되었다

그리 오래가진 못했지만 그시절 호경이와는 사귀는건 아니지만 반연인같이 다녔던것 같다 썸보다는 진하고 연인보다는

옅은관계 그렇다고 섹파는아니였다 애매모한 그관계안에서

동생에 대한 질투 갈망의 흔적은 조금 남았던것 같다

동생이 말을걸면 차갑게 대답했고 집엔거의 들어가지 않았다

그해는 나에게 정말 많은 변화가 있던해였다

동생과의 관계,직업,친구의 죽음,여자꼬임,아가씨들의 유혹,

잦은 섹스에의해 터지지않는 도파민,무기력,열정,작심삼일

등등 롤러코스터를 탄것같은 해였고 좋게도,안좋게도 변화무쌍한 해였다

그렇게 보도사무실을 돌리다가 한날꿈에 죽었던 엄마동료이자

이모라불렀던 그이모가 꿈에나왔다 꿈내용은 아직도 생생하다

빌딩고층에서 목이 말라서 정수기를 찾고 다녔는데 정수기는없고 빌딩안에 우물같은게있어서 먹으려니까 이모가 안된다!

니이거마시면 죽는다!큰일난다 전부뱀독이다 뱀! 이랫다 잠에서 번뜩일어나서 너무찝찝했다 그날 사무실을 쉬었다

근데 그날 단속으로 많은 보도사무실 사장,아가씨 대량으로 잡혔다 너무 무섭고 찝찝했다 사무실을 접었다 그리곤 상가 호실 하나를 월세로 계약했다 교회 바로 아랫 층이였다 여기서 4명으로 아로마샵을 오픈했다 오픈한날 호경이랑 오일발라 장난도치고 섹스도했다 무튼 다음편에서 보자 이제 진짜 막바지다 요즘 너무바빠서 연재를빠르게 못내서 흐름도끊기고 디테일도 두서도 엉망인데 곧끝나니까 좀만덕 애독해주랍 날씨더운데 다들

고생하고 파이팅!! 그럼난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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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comments
06/04
이모님이 정말 귀인이시군... 요즘엔 꿈에 안나오십니까?
요즘은 안나오네?ㅎㅎ안도와주나바ㅋㅋ
늘 고생 많으십니다
06/07
연재 중이네요
매혹적인💋
Ghost #0425eaf3
05/21 3116 5
안녕하세요
인사
rnajd
05/21 1855 1
이게 엄마지
jijoko
05/20 3594 5
인사드립니다
인사
jijoko
05/20 1420 1
당신의 취향이 있는 채널!
Ghost #0425eaf3
05/20 3285 3
도미나 아주머니~
Ghost #0425eaf3
05/19 3393 3
인사드립니다
인사
bibibic9852
05/19 1562 1
여왕 짜요짜요가 생각난다...
xman5080.39
05/18 2986 2
저녁 시간이니까 잠깐 들리고 가
Ghost #0425eaf3
05/18 2856 2
좋아 잘뽑아주네ㅋㅋㅋ
xman5080.39
05/18 3009 3
영상통화
Ghost #0425eaf3
05/17 2588 3
검열 개빡시네
xman5080.39
05/16 2783 3
이런거 좋아하시면 채널 한번 들리셔요🤗
Ghost #0425eaf3
05/15 2803 4
Sj형제 실사결과
xman5080.39
05/15 3167 5
인사드립니다
인사
LEETODOL
05/15 1194 2
채널 상징성
Ghost #0425eaf3
05/15 1996 1
OOO사탕!
Ghost #0425eaf3
05/15 1901 2
유튜브도 레드오션이다
일반
skyfall359
05/14 1376 1
망가계의 미시헌터2
일반
skyfall359
05/14 1665 1
Ai 존나무섭네;;
잡담
xman5080.39
05/14 1719 1
애미 흑인 bbc
xman5080.39
05/14 3289 2
(22)ㄱㅂㅈ 엄마.... 꺼져가는 마음속 불씨
xman5080.39
05/14 4481 5
그시절 은은하게 보이던 친구엄마의 OO
일반
Ghost #0425eaf3
05/13 2032 2
망가계의 미시헌터
일반
skyfall359
05/13 1711 1
역시 여자는..
Ghost #0425eaf3
05/13 1922 2
미시도 좋지만 코스프레도 좋아해줘
일반
skyfall359
05/12 1965 1
5월은 여러 행사가 있는 날이죠?
잡담
sodart
05/12 1931 1
누군가의 엄마 엉덩이가 떠오른다..
Ghost #0425eaf3
05/12 2430 4
청소는 역시!
Ghost #0425eaf3
05/12 2088 4
싼다💦💦
Ghost #0425eaf3
05/12 1864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