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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근황..

08/02/2026, 08:2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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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쓰려니까 좀 막막한데

동생이랑 엄마는 여전히 잘 지내고 있어

동생도 전에는 나 좀 신경쓰고 그랬거든

엄마한테 뒤치기로 박다가도 나랑 눈 마주치면 고개 돌리고 그랬는데

이제는 엄마 사용하다가 나랑 눈 마주치면 웃거나 욕해

엄마도 완전히 적응한 것 같고
엄마는 사실 동생한테 박힐떄 나랑 눈 마주쳐도 별 반응은 없어
느끼기 바빠서 눈에 잘 안들어오시나봐

근데 동생한테 봉사하다가 나랑 눈 마주치면 웃어주기도하고

엄마 팔 닿는곳에서 내가 딸치고 있으면 꼬추에 딱밤도 살짝 날려주시고 그래

엄마랑 동생이랑 커플링도 맞췄어
처음에는 아빠 결혼반지 위에 끼셨는데
한 손가락에 반지 2개 끼니까 일하는데 불편하다고, 아빠 결혼반지는 오른손 약지로 옮겨끼고 동생커플링은 왼손 약지에 끼셔.

그리고 엄마 최근에 타투 하나 하셨고…

왼쪽 골반 위쪽에 동생 이니셜 하나 작게

당장 떠오르는 근황은 이정도인데… 궁금한거 있으면 댓글줘


동생 스펙 같은거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예전에 올린 글들인데 동생 스펙이나 상황 같은거 대략 나와있어요
https://kone.gg/s/mtr/d7JT-DQL8vP2r4L4n_cjSb

https://kone.gg/s/mtr/bzKZidt7wpGm1W9jBNejSb

https://kone.gg/s/mtr/dRIf_BqIf2G5102KeTePSb

https://kone.gg/s/mtr/dMJlGKuLjkRKH1dv5zqjS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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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comments
정조대도 착용하시나요??? 어머니 반응은 어떠세요?
08/02
정조대는 안해요. 거의 매일 세네번씩은 딸쳐야돼서 이게 해보면 아시겠지만 진짜 일상중에도 꼴리는 일이 너무 많거든요.. 정조대는 무리... 엄마는 그냥 완전히 동생 애인 되셨어요 항상 안방에서 동생이랑 섹스하고 같이 알몸으로 껴안고 자고.. 다음날에 거의 왠만하면 펠라로 동생 깨워주세요 동생이 엎드려서 자고 있으면 손 밑으로 살살 넣어서 자지 정리하고 똥까시로 깨우고 정자세로 자고 있으면 펠라로 깨우고 그러세요. 집에서 밥 차릴때도 전에는 저한테 뭐 먹고 싶은거 없냐고 물어보셨는데 이제는 아예 안물어보세요 저는 매운거 진짜 못 먹거든요 근데 동생은 매운거를 되게 좋아해서 이제 집에서는 뭐든지 다 맵게 만드세요
08/02
밑에 글 답변여기다 달게요 마감하고 가면 엄마랑 동생이랑 안방 문 열어놓고 섹스중일떄가 많아요 저는 멜섭까지는 모르겠지만 그거보면서 딸치니까 멜섭이라고 해도 틀리지는 않을거같네요 동생이 비웃는거보면 뇌녹으니까 멜섭 맞나 싶기도 하네요..
혹시 포상 제도나 엄마가 가끔씩 특별히 해주시는거 있음?
08/02
엄마가 가끔 딸쳐주기는 하세요 정확히는 동생이 엄마한테 시키면 엄마가 해주는건데... 엄마가 손으로 해주실떄도 있고, 가끔 제가 부탁해서 동생이 오케이하면 엄마 팬티로 감싸서 딸치고요 근데 처음 그거 했을 때 엄마가 팬티에 정액 받으니까 제 머리 쓰다듬어주시면서 우리 yy이, 기분 좋았어? 이러시고 한 번 안아주시고 그 팬티 그대로 쓰레기통에 버린게 엄청 충격이고 꼴렸었네요 제가 살짝 더듬으면서 그거 왜 버리냐고 물어보니까 엄마도 살짝 놀라면서, 자기도 모르게 그랬다고, 그냥 이 팬티는 다 썼다고 생각이 들어서 그런거같다고 웃으시는데... 끝까지 다시 꺼내지는 않으시더라고요
08/02
동생분이랑 몸집, 크기차이는 얼마정도 되나요?
08/02
전에 쓴 글중에 동생 몸은 나와있는데 동생은 키 186에 자지도 19cm에요. 저는 좀 평범한 편이라 키 170조금 넘고요 꼬추는 9센치 조금 안되네요
08/02
그렇게 신혼부부처럼 사는데 피임은 어캐하나요? 동생 가족들한텐 뭐라고 둘러대고 님집에 같이사나요
08/02
동생 생일선물로 엄마가 임플라논 하셨어요 동생은 그냥 자취한다고 나와서 저희 집에서 사는거구요 본가에도 주기적으로 들려요
엄마를 앞에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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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호
07/26 6464 1
고민있음 진지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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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sjsjsjsjsjs
07/25 8261 11
안녕하세요
일반
yuikm
07/25 3930 0
오늘 일찍 부터 아저씨네 집와서 짧게 후기 남기고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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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5 10440 15
울 엄마가 이혼한 이유에 대해 중요한 사실을 알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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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5 11842 14
글이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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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
07/24 4109 0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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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4 3852 0
Mtr ㅅㄱㄴ 초대 받는 법 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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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efx
07/24 5214 0
mtr 중독 아들이 mtl 주인님을 만난 뒤 이야기...
susjsjsjsjsj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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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서브도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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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takje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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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mmttttll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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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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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kjhgf12345
07/05 4536 1
친구엄마 작업 진행보고 3 ( 살짝 망한거같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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