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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심심할때마다 쓰는 장난감으로 여겨줬으면 좋겠다

2026-03-09 12:14:34
망상
조회 1146 · 좋아요 5

할거 없을때 재미로 엄마 엉덩이나 가슴 주무르고 꼴릴때는 엄마 반응 신경 안쓰고 본인 만족감만을 위해서 입이나 보지,애널에 ㅈㄴ 박아줬으면 좋겠음 엄마를 본인 필요할때 쓰는 장난감으로 써주는 사람이 있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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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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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9
진짜 내가 할 수만 있다면 다 해줄 수 있는데 ㅋㅋㅋㅋ
엄마 공유 가능할까여
03.10
ㄹㅇ 저도 그러고싶음 ㅋㅋ
하 ㄹㅇ 그런거 너무 좋음... 나에겐 하나뿐인 소중한 엄마인데 다른 남자에게는 자기 심심할때 빨통 맘대로 주무르고 꼴리면 보지에 좆물 버리는 변기통 취급ㅎㅎ
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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