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MTR

엄마 폰 뒤져본 사람있음?

2026-02-23 18:02:36
잡담
조회 1813 · 좋아요 0

난 예전에 폰 뒤지다가 엄마 불륜사실을 알게됐음.

몸매는 이쁘지도 않고 군살 많고 처진 아줌마가 불륜상대가 한둘이 아니었음. 어지간히 거기가 헤픈건지 명기였는지 난 모르지만.

그때 당시에는 어이없고 화도나고, 우리가족 좆됐다는 생각만 들었는데.

원래 야동도 미시랑 ntr만 보던 새끼가 나라서 mtr에 빠져들게되어버림. 반강제지만.

그렇게 지금와서는 왜 그때 엄마랑 그새끼들이랑 주고 받은 사진이나 영상, 문자를 내 폰에 저장하지 않았나 땅을 치고 후회하긴함.

서로 성기셀카에 틀어놓고 떡치려는지 불펌야동도 자기들끼리 보내더라고. ㅈㄴ 아깝다. 그거 저장했으면 서브 1황되는건데.

그리고 방금 서브사람이랑 ㅅㄱㄴ 하다가 문득 떠올라서 말한건데

그때는 읽고 구역질이 났고, 지금 생각해도 충격적인 엄마랑 불륜남 대화가 있었음.

'애아빠가 네토취향이면 좋을텐데'

시발 이거였음. 네토취향이면 뭐 아빠 데려다가 앞에두고 떡칠 생각이었는지 아직도 대가리가 얼얼함.

님들 경험도 공유 좀 해줘.

0
댓글 3개
댓글 쓰기
02.23
ㄹㅇ 유토피아를 놓쳐버렸네 ㅠ 난 사진이나 영상 같은건 없고 통화기록만 있더라. 카톡은 갑자기 비번걸려있어서 못봄... 머리 뜨거워지는 그 느낌 잘 알지 ㅋㅋㅋ
02.23
그 이후로 좀 여자를 못 믿게 되어버림.. 저런 연락도 주고 받던 사람이 집에서는 아무렇지 않게 돌아다니니까.
내글읽어봐 다이나믹함 멘탈 다뿌서짐
0 / 500
[Miyamoto muga] 엄마로부터 독립3
동인
ravi66
01.31 2334 3
아줌마 특유의 무신경함이 참 좋은거같음
잡담
Ghost
01.30 1096 5
운동이 취미인
잡담
sunha25
01.30 1189 2
쓰고있는 소설 초반부 내용
connme1
01.30 1403 3
[CHOMA] 암컷 노예 선언
동인
Ghost
01.30 2577 7
엄마 사랑하면 개추
잡담
hehee73686
01.30 1131 8
엠붕이들이랑 대화하면서
잡담
Ghost
01.30 1117 0
아줌마
Ghost
01.30 2474 5
이번에 파라다이스 망가 개꼴리더라
잡담
molarehu1234
01.30 1272 1
따먹고싶다
잡담
Ghost
01.30 1284 0
이미 수많은 거근들에게 따먹힌 엄마보지에 박아보고싶다
망상
carpking
01.30 1960 1
옛날에 그런적있음
잡담
Ghost
01.30 1189 2
나같은 사람 있음?
잡담
Ghost
01.30 1131 0
[Miyamoto muga] 엄마로부터 독립 2
동인
ravi66
01.30 2111 4
엄마는 늘꼴린다
잡담
hehee73686
01.29 1144 1
[Miyamoto muga] 엄마로부터 독립
동인
ravi66
01.29 2702 6
아카에서 본 썰인데 결말
잡담
tosemqkr
01.28 1946 0
아기때 다른 엄마 모유 먹은 썰
Ghost
01.28 1828 2
[Terasu mc] 노예가족
동인
ravi66
01.27 4035 11
예전에 했던 미친 짓 중 하나
잡담
Ghost
01.26 2784 1
실제로 작업남같은거 구해본사람 있음?
잡담
marryjj
01.26 1821 0
내가 mtr에 눈을 뜬 작품들(망가)
잡담
madbum40
01.26 3827 3
여기 상납 받은 썰도 올려도 되나?
잡담
Ghost
01.25 3106 1
성희롱 당하는 엄마
digus
01.25 3259 3
엄마 말고
잡담
감자맨
01.24 2310 2
서브 눈팅하면 무서운게
잡담
iii111
01.23 3121 2
오늘 친구 오는데 머 시키지
잡담
Ghost
01.23 2702 1
새 썰이 많아지는건 좋은 일이야
잡담
Ghost
01.23 2012 1
ai챗봇으로 하는 mtr은 맛이가 없음;;
잡담
ppiano8889
01.23 2250 0
어디 상납해줄 엠붕이 없나?
잡담
Ghost
01.23 230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