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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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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가에서 나와서 자취하는데

02/22/2026, 11:48:31
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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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주말마다 찾아온단 말임

내가 있든 없든 상관없이 그냥 알아서 와서 들어와서 있다 가시는데, (그래도 자취방에 사람이 있는지 없는지 정도는 연락하고 오심)

문득 든 생각이 사람을 구해서 엄마랑 남자랑 내 방에서 단둘이 되게 만들어보고 싶다.

엄마한테는 집에 사람이 있다고 말하지 않고, 그 사람한테는 내  mtr 성향이나 이런걸 다 오픈하고 프리하게 편하게 지내라고 한 다음

낯선 남자와 엄마가 함께 있는 상황이 됐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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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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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2 Edited 03/04

Deleted comment.

알몸으로 딸치던 그 사람이랑 눈 마주치는거지
온 타이밍에 샤워하고 나온 낮선 친?구 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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