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MTR

MTR

본가에서 나와서 자취하는데

02/22/2026, 11:48:31
망상
1303 views · 1 likes

엄마가 주말마다 찾아온단 말임

내가 있든 없든 상관없이 그냥 알아서 와서 들어와서 있다 가시는데, (그래도 자취방에 사람이 있는지 없는지 정도는 연락하고 오심)

문득 든 생각이 사람을 구해서 엄마랑 남자랑 내 방에서 단둘이 되게 만들어보고 싶다.

엄마한테는 집에 사람이 있다고 말하지 않고, 그 사람한테는 내  mtr 성향이나 이런걸 다 오픈하고 프리하게 편하게 지내라고 한 다음

낯선 남자와 엄마가 함께 있는 상황이 됐으면 좋겠다,,


1
4 comments
Sign in to comment
02/22 Edited 03/04

Deleted comment.

알몸으로 딸치던 그 사람이랑 눈 마주치는거지
온 타이밍에 샤워하고 나온 낮선 친?구 각이다
Sign in to comment
강제로 엄마를
망상
Ghost
03/08 1640 1
안녕하세요.
인사
wkakrk
03/07 1314 0
다른 사람이 엄마 보고 사정없이 능욕해줬으면 좋겠다
망상
Bjnhk
03/07 1821 4
다들 안녕하세요
인사
rlatlgus0083
03/07 777 0
mtr 망가중에 내가 최고로 뽑는 작품
잡담
skyfall359
03/07 1697 2
저도 눈팅만 하다 인사드립니다
인사
skyfall359
03/07 1089 2
친엄마랑 연애감정이랑 성욕 그 사이에 관계에 있으면 좋을듯
망상
믿음그리고배덕
03/07 1002 1
Mtr 동인지 볼때
잡담
gogumaa
03/07 669 0
눈팅만 하다가 글씁니다!
인사
nag1g1
03/07 821 0
엄마한테 무례한게 좀 취향 인듯
잡담
Bjnhk
03/07 1243 5
인사
인사
jhuni
03/07 752 2
네토남이 보는 풍경
DenDing
03/07 2078 2
향후 대피소에 관한 방안 및 이야기
공지사항
Ghost
03/07 3285 8
우리 엄마 너무 어렵다....
잡담
yamimiya
03/07 1506 3
MTL도 좀 꼴리네
잡담
용가리 치킨
03/07 932 1
엄마한테 장난
잡담
Ghost
03/07 1590 1
인사
인사
dong2022
03/07 990 1
이렇게 취향 확장된 사람도 있나?
잡담
Ghost
03/07 850 3
온리팬스
망상
Ghost
03/07 1439 1
다른 사람이 엄마 마음껏 가지고 놀았으면 좋겠다
망상
Bjnhk
03/07 1037 4
친구가 카톡으로 우리엄마 사진 보내주고 잘먹었다 하는거 보고싶다
망상
용가리 치킨
03/07 1050 3
속옷
Bjnhk
03/07 2671 9
휴가가서 엄마한테
잡담
Ghost
03/07 1203 2
그냥 있었던 썰 몇개
whwhd02
03/07 1326 2
엠붕이 괴롭히는 놈들 혼내주러간 엠붕이엄마
애딸린년조아
03/06 2061 7
안녕하세용
인사
signinbelow
03/06 776 0
나는 모자근친 보는걸 좋아하는 성향이라 맞는지 잘 모르겠네
인사
믿음그리고배덕
03/06 1359 9
속옷 모음
yamimiya
03/06 2845 10
색다른 mtr물 없나
잡담
용가리 치킨
03/06 758 0
솔직히 전에는 잘 몰랐는데
잡담
Bjnhk
03/06 110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