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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생각나는 친구 엄마

06/09/2026, 12:41:38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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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때 엄청 친한 친구가 있었음 그 친구 엄마 얼굴은 그닥인데 피부가 하얀편이고 가슴이 좀 컸음

내가 초3때까지 여탕을 갔었는데 거기서 친구랑 친구엄마 몇 번 만났었음

그때마다 친구 엄마 가슴을 봤는데 정확하게는 몰라도 한 c컵 되지않나 싶고

유두가 존나연한 베이지색이었음 지금까지 직접 본 유두중에 거의 제일 색이 연했던걸로 기억하는데

그때는 너무 어려서 아무것도 몰랐지만 가슴 하나만으로도 기억에 남을만큼 존나 야한 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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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comments
니 애미 아침과 밤
Ghost #958c5319
06/19 9475 4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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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orookooroo
06/18 3883 0
알파남 흑인 mtl이 좋아 근데
잡담
susjsjsjsjsjs
06/18 701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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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OB
06/18 10665 2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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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D
06/18 4950 0
안녕하세요 신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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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era
06/18 413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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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mmha
06/17 7121 1
본래 성욕 자체는 여자(암컷) > 남자(수컷)인게 국룰임
일반
hugguk
06/17 6263 3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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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dcsasdca
06/16 4722 0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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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mamaam
06/16 4582 2
엠붕이들 애미 존나 따먹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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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totekk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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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sjsjsjsjsj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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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xxj3ong
06/16 8507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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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hotyellow24
06/16 8571 0
이런 곳도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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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clclcl
06/16 4080 1
ㅊㄱ엄마 작업 진행보고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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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fjff99
06/15 6524 2
Mtl취향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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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totekken
06/14 5020 -7
친구 엄마 꼬셔서 따먹은 적 있음
younghotyellow24
06/14 1023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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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ost #0a733320
06/14 797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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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avalik
06/14 577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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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상
Dorahe
06/14 5766 0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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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bbioo
06/14 3402 0
유부녀 엉덩이 직관
gong0717
06/14 7374 4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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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glowwv
06/13 381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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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avalik
06/13 4210 -1
안녕하세요 신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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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bukimchi
06/13 4461 0
진짜 이게 제일 대꼴 주제임
잡담
pepsinoncaf
06/13 6768 1
아 오늘도 잘부탁한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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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alik
06/13 3613 0
안녕하십니까 가입인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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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reen
06/13 5406 0
작년 가을 주딱 바뀌기전 대피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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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avol
06/12 5531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