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MTR
MTR

가끔 생각나는 친구 엄마

06/09/2026, 12:41:38
잡담
6662 views · 1 like

초딩때 엄청 친한 친구가 있었음 그 친구 엄마 얼굴은 그닥인데 피부가 하얀편이고 가슴이 좀 컸음

내가 초3때까지 여탕을 갔었는데 거기서 친구랑 친구엄마 몇 번 만났었음

그때마다 친구 엄마 가슴을 봤는데 정확하게는 몰라도 한 c컵 되지않나 싶고

유두가 존나연한 베이지색이었음 지금까지 직접 본 유두중에 거의 제일 색이 연했던걸로 기억하는데

그때는 너무 어려서 아무것도 몰랐지만 가슴 하나만으로도 기억에 남을만큼 존나 야한 몸이었다

1
0 comments
레딧에서 엄마 따먹은 아들 썰3
blacktangerine
11/05/25 8229 4
레딧에서 엄마 따먹은 아들 썰2
blacktangerine
11/05/25 5368 4
레딧에서 엄마 따먹은 아들 썰 1
blacktangerine
11/05/25 9140 5
동네꼬마 장난감이 된 애미년ㅋㅋ
Ghost #b2531e00
11/05/25 8545 8
히나타
Ghost
11/04/25 6122 1
mtr 한편 뚝딱 짤
애딸린 애엄마가 좋아
11/04/25 4278 4
나는 이제 평범한 야동으로 서지않는걸까..
잡담
미믹
11/03/25 5639 0
개인적으로 MTR은 가족 전체가 장난감이 되는 전개가 개꼴림
망상
Ghost #7dc8c209
11/03/25 5487 5
니네 애미 펠라 할 때 얼굴 존나 못생겼음ㅋㅋㅋ
Ghost #b2531e00
11/03/25 3830 3
도도한 부잣집 엄마
Ghost
11/02/25 7158 4
섹스하다 아들한테 들킴ㅋ
Ghost #b2531e00
11/01/25 6282 9
그래도 mtr챈에 876얘기가 하나도없네
잡담
Ghost
11/01/25 7119 0
육덕걸레 아줌마는 사실 우리 엄마였다
동인
애딸린 애엄마가 좋아
11/01/25 8116 11
개인적인 MTR 작가 원탑
잡담
mtea12
11/01/25 8682 0
엄마를 스와핑하는 망가
동인
DenDing
10/30/25 8803 14
맞불 썰2
sunha25
10/30/25 5013 5
요즘 좀 화나는거
잡담
spamming
10/30/25 4393 2
흑인의 좆집인 엄마
동인
DenDing
10/30/25 8604 11
난 무조건 남편이랑 아들이 같이 봐야함
망상
vvb56
10/30/25 5132 3
잡담인척 하는 맞불 썰;;
sunha25
10/30/25 6283 2
아들앞에서 야하게 입고 콘돔을 사는
DenDing
10/30/25 6181 6
솔직히 요즘 너무 가뭄임
잡담
rancereturn
10/30/25 2647 2
엄마의 면접
Ghost
10/30/25 3392 2
인기 많은 내 엄마
망상
Ghost #958c5319
10/29/25 7630 8
첫글(태그수정이 안되서 삭제하고 다시 올림
잡담
bigboy
10/29/25 8460 0
님들은 이런장르 뭐로 봄?
잡담
amaza
10/29/25 4505 0
잡탕짤2
sakura-miko
10/29/25 4029 6
아빠의 장례식 동안 잠깐 나갔다 온다는 엄마
Ghost #b2531e00
10/28/25 5516 4
보통 몇 살이 젤 꼴림?
잡담
Ghost
10/28/25 3664 0
육아를 마친 어머니의 대학 데뷔 (with 양아치)
부리오
10/28/25 5607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