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MTR

초딩때 워터파크에서 친구엄마 ㅂㅈ 손가락으로 찌른 썰

2026-02-03 11:26:28
조회 2341 · 좋아요 1

초등학교 4학년이였나 5학년이였나 그때쯤 얘기인데, 어릴때부터 진짜 친하게 지낸 부랄친구 엄마였음

(얘네 엄마가 몸에 살이 없어서 되게 마르고 예쁜데, 엉덩이랑 가슴에 살이 좀 있어서 엉덩이랑 가슴만 크니까 레알 꼴림)

여름방학때라서 집에서 게임이나 하다가 친구집에서 워터파크 놀러간다면서 나도 같이 가자길래 나도 따라갔음.

친구아빠가 운전해서 태워다주고, 친구랑 친구엄마랑 나랑 셋이서 워터파크에 내려서 각자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나와서 만났어

그러고나서 셋이서 재밌게 노는데, 중간에 친구가 배아프다면서 화장실 간다고 해서 나랑 친구엄마랑 같이 놀고있었는데

어릴때부터 나도 아들처럼 대할정도로 친한 사이여서 친구엄마랑 서로 간지럽히기도 하고 물총싸움도 하고 둘이서도 재밌게 잘 놀았지

(한창 성에 눈뜨기 시작할때여서 수영복 위로 튀어나온 꼭지를 자꾸 물총으로 맞추고 그랬는데, 친구엄마도 근데 싫어하진 않았음 ㅋㅋ)

그러다가 잠깐 물 밖으로 나와서 친구 기다리면서 친구엄마랑 간식을 좀 먹고있었는데,  친구엄마가 바닥에 폰을 떨어뜨려서 줍는다고 일어난거야

(내 옆자리라서 일어나서 몸 숙일때 엉덩이를 내 얼굴에 밀어붙이는 기분이였음.....냄새 맡을걸)

내가 장난기가 좀 많아서 친구엄마한테 장난친답시고 똥침을 놨는데 위치가 항문이 아니였는지 친구엄마 입에서 약간 신음소리 비슷한 소리가 났고,

반응이 좀 이상헀음(신음소리가 야동같은 소리가 아니고, 약간 오옥 이런소리)

친구엄마가 그러고나서 뒤 확 도시면서 나보고 다음부턴 그런장난 치지 말아달라고 새빨개진 얼굴로 엉덩이를 감싸곤 부끄러운듯 다시 앉았어.

결국 친구가 돌아왔고 그뒤로도 친구 엄마는 부끄러운듯 계속 소심해진채로 계시다가, 결국 저녁에 친구아빠 차를 타고 친구집으로 가서 저녁먹고 게임하다가 나는 집으로 돌아왔어. 지금생각해봐도 거긴 항문이 아니라 ㅂㅈ가 맞는거 같더라. 냄새 맡아볼걸 그럤나..........

(실수로 원래 눈팅하던 계정으로 올려가지고..다시올려!)

1
댓글 18개
댓글 쓰기
02.03 (02.04)

삭제된 댓글입니다.

02.03
저때 이후로 mtl 취향이랑 저런 오호고에 신음소리? 그런거에 눈돌아감
02.03 (02.03)
친구 엄마도 엠붕이가 거미줄 쳐진 ㅂㅈ 만져줘서 기분 좋았던거 같은데 ㅋㅋㅋ
02.03
화 안낸거보면 맞지 않을까 ㅋㅋ
02.03 (02.05)

삭제된 댓글입니다.

02.03
내기억에 친구엄마가 팬티 안입고 맨몸에 수영복 입었던거 같은데 그러면 진짜 깊숙히 들어간거지 ㅋㅋㅋ
0 / 500
여태 이용했지만..
인사
lourve
05.09 814 0
안녕하세요
인사
bloody45
05.09 664 0
안녕하세요
인사
hogoo90.84
05.09 559 0
안녕하세요
인사
gogildong
05.09 526 0
인사드립니다!
인사
arm0271
05.09 579 0
x 상납썰
Ghost
05.09 1408 1
요즘 좀 고민인거
잡담
Bjnhk
05.09 676 0
안녕하세요.
인사
pkdo28.77
05.09 555 0
가족썰
qjtjtehfdl
05.09 1195 0
안녕하세요, 인사드립니다.
인사
qjtjtehfdl
05.09 603 0
64yA7ZS87IaMIOunge2BrCDquIDsnoXri4jri6Qu
공지사항
Ghost
05.09 2087 0
메인공지 [필독]
공지사항
MTR-Admin
05.09 1878 4
반갑습니다.
인사
nonggod
05.07 673 0
어버이날
잡담
paleaw
05.07 964 0
가정의달이라 그런가 성욕이
망상
sunha25
05.07 1043 2
새벽에 재밌게 놀 사람 있어?
잡담
꽃개
05.06 1021 0
야설 엄마는 합법 성노예 프롤로그
jjj0863
05.06 1329 5
여자가 엠붕이스러우면 생기는 일
잡담
Ghost
05.06 693 0
난 mtr보다는
망상
Hwavol
05.06 1068 4
뭔가 요즘
잡담
Bjnhk
05.05 938 3
방금 망상글에도 여기는 욕망이넘치네
망상
0000
05.05 708 1
진짜 꼴리는 ㅇㅁ는
망상
0000
05.05 1419 1
안녕하세요~~
인사
0000
05.05 657 0
순수 mtr도 좋지만
망상
ssl2235
05.05 735 1
엄마에 이어 동생도 같이 따먹히는거 보고싶네..
망상
eonjunsid2
05.05 1221 1
잠자는 엄마한테 할 일
AI
pervv
05.04 1797 7
중딩때 친구한테 엄마 성희롱 들은것땜에 mtr생김
잡담
idbdi
05.04 1453 1
건전한? AI / MTR / MTL 짤
AI
bananashot.62
05.04 1537 6
공지 위반 글 신고 방법입니다.
공지사항
Ghost
05.03 747 4
우리엄마 썰 을 풀어야되나 어떻게해야지 느욕받지
oreanmilf12
05.03 1512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