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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 아줌마 하나 있는데 미치겠다

2025-11-24 13:48:33
잡담
조회 1722 · 좋아요 5

얼굴은 아무리 봐도 예쁘다고는 못하겠는데 그래서 더 좋은것같음ㅋㅋ 꽉끼는 청바지 입고와서 걸을때마다 씰룩거리는 엉덩이 보면 박고싶어서 미칠것같은데 나랑 나이 같은 아들도 있어서 집에서 아들 없을때 박아대는 상상 존나 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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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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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24
청바지 개 좋음 ㅋㅋ
25.11.25
크으 이쁘지 않아도 엉덩이 큰 엄마는 못참죠ㅋㅋㅋㅋㅋ
25.11.25
개꼴ㅋㅋ
25.11.25
아들 앞에서 박아주고싶ㄷㅏ
25.11.25
쳐진 엉덩이랑 뱃살 잡고 ㅈㄴ 박고싶네 ㅋㅋㅋ
25.11.25 (01.07)

삭제된 댓글입니다.

25.11.25
무릎 꿇리고 머리채 잡고 쑤셔박고싶음 ㅋㅋ
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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