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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진놈 근친 본 썰

08/28/2026, 17: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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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력이 딸려서 내가 쓰고 제미나이한테 검수 받은거라

AI 특유의 문어체가 있는거 이해바람…

일단 그 일진 새끼 집은 산중턱에 있는 주택 2층이었는데, 애비는 진작에 나가버리고 애미랑 둘이만 사는 곳이었음. 처음 그 집 드나들기 시작했을 때부터 애미를 봤는데 솔직히 좀 꼴렸음. 얼굴이 엄청 동안이고 몸매도 관리된 편이었거든. 평소엔 그냥 대충 아는 사이 정도로 지냈음. 그 새끼가 나를 직접적으로 괴롭히진 않았는데, 맨날 야자 째고 싸돌아다니면서 자기 학원 숙제만 나한테 떠넘겼음. 숙제 해다 주면 오천원씩 쥐여주고 현관 열쇠 숨겨놓은 데도 알려줘서, 그냥 문 따고 들어가 책상 위에 올려놓고 나오면 끝이었음.

그날은 야자가 걍 ㅈ같아서 7시쯤에 째고 나왔음. 학원은 9시 반이라 중간에 시간이 뜨길래 숙제 책이나 갖다주려고 그 집으로 올라갔지. 산길이 그날따라 바람도 안 불고 집이 유독 조용했음. 현관 앞에서 화분 밑 열쇠 꺼내서 문 열고 들어가려는데 문이 안잠겨있는거임. 그래서 순간적으로 ‘이 시간에는 집에 아무도 없으니까 몰래 들어가서 애미 팬티나 훔쳐야겠다’는 미친 생각으로 문소리 거의 안나게 아주 천천히 살짝 열고 계단도 발 소리 안나게 죽이고 올라감. 거실은 불이 꺼져 있었고 안방 문틈으로만 노란 불빛이 길게 새어나오고 있었는데, 그때부터 이상한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음. 처음엔 무슨 규칙적인 물건 부딪히는 둔탁한 소리인가 했는데, 몇 걸음 가까이 다가가니까 그게 살과 살이 맞부딪치는 쨕!!쨕!!쨕!!하는 육중한 소리라는 걸 단번에 알겠더라고. 그와 동시에 훨씬 작고 젖은 소리까지 겹쳐서 들려왔음.

문 앞에 서서 잠깐 엄청 고민했음. 그냥 책만 툭 놓고 도망치듯 나오면 되는 건데, 소리가 너무 진하고 끈적해서 나도 모르게 손이 문고리로 가더라고. 살짝 밀었더니 문이 손가락 두 마디 정도 벌어지면서 안이 훤히 보였음. 방 안은 전체가 노르스름했고, 침대 위로 그림자가 길게 늘어져 있었음. 침대 위에는 그 새끼가 진짜 완전히 알몸으로 어떤 여자 위에 올라타 있었음. 등판이 땀으로 반질반질하게 젖어 있었고 어깨가 크게 들썩거리고 있었음. 허리가 깊숙이 내려갔다 올라오기를 미친 듯이 반복하고 있었음. 여자는 이불에 등을 대고 누워서 두 다리를 활짝 벌리고 있었는데, 그 사이로 그 새끼 허리가 끝없이 파고들고 있었음.

처음엔 진짜 말 그대로 그 생각부터 먼저 들었음. 아 시발 여자애랑 한판 뜨나 보네, ㅈㄴ 부럽다 이 생각밖에 안 났음. 그 새끼가 맨날 어디로 기어 나가서 싸돌아다니는 이유가 설마 이거였나 싶어서 문틈을 조금 더 벌렸음. 그때까지는 여자가 고개를 옆으로 푹 숙이고 머리칼이 볼을 가리고 있는 데다, 그 새끼 커다란 등판이 가로막고 있어서 얼굴이 제대로 안 보였음. 그냥 몸매 ㅈ되는 여자랑 한창 불타는 중인가 보다 하고 멍하니 구경하고 있었음. 살이 부딪힐 때마다 육중하게 '쨕, 쨕' 소리가 났고, 이미 정액으로 한 바가지 범벅이 된 건지 그 사이에서 '쨥쨥쨥' 하는 진득한 거품 소리가 섞여서 방 안 공기를 완전히 채우고 있었음.

리듬이 아주 그냥 일정한 기계 같았음. 허리를 끝까지 쑤셔 박으면 자궁을 사정없이 때리는 듯한 둔탁한 '쨕!' 소리가 났고, 순식간에 빼낼 때는 꾸덕한 크림 같은 애액이 자지와 보지 사이에서 터져 나오면서 '쨥' 소리가 났음. 그 두 가지 소리가 거의 십 분 넘게 단 한 번도 안 끊기고 계속 반복되는 거임. 쨕!!! 하면 몸이 침대 매트릭스 속으로 푹 꺼지고, 쨥!!! 하면 허리를 확 빼면서 끈적한 액이 실처럼 하얗게 늘어지다가 다시 밀어넣을 때 질벅하게 묻어 들어갔음. 방 안 공기가 진짜 푹푹 찌고 무거웠는데, 후끈한 살 냄새랑 비린 크림 냄새가 문틈을 타고 확 밀려올라왔음. 이불은 이미 반쯤 흘러내려가 있어서 여자의 아랫배랑 허벅지가 불빛에 고스란히 드러나 있었고, 박힐 때마다 하얀 살들이 사정없이 출렁거렸음.

그 새끼가 허리에 더 힘을 주며 깊숙이 박아 넣더니 낮게 숨을 헐떡였음. 나는 그때까지도 그냥 또래 여자애인 줄 알고 존나 부럽다는 생각만 하면서 넋 놓고 문틈만 뚫어지라 보고 있었음. 그때 그 새끼가 허리를 더 악착같이 내리꽂으면서 입을 열었음.

엄마… 엄마..!!

그 소리가 귀에 들어왔을 때도 뇌에서 바로 처리가 안 됐음. 거친 숨소리에 섞여 나와서 그냥 헛소리 중얼거리는 줄 알았는데, 허리를 한 번 더 뼈가 울리게 처박으면서 아까보다 훨씬 크게 소리 지르듯 내뱉었음.

엄마 보지… 엄마..

그 소리와 동시에 여자가 고개를 훽 돌렸음. 스탠드 불빛이 그 얼굴을 정면으로 비췄는데, 눈은 이미 반쯤 풀려 뒤집혀 있고 입은 떡 벌어져 있었음. 그 얼굴이 바로 그 집 애미 얼굴이었음. 순간 내 머릿속이 핑 돌면서 숨이 멎는 줄 알았음. 문고리를 잡은 손에 나도 모르게 온 힘이 들어가서 손가락 마디가 하얗게 질려버렸음. 이게 도대체 현실인가 싶어서 눈을 존나게 깜빡였는데도 그 얼굴은 그대로였음. 그 새끼가 미친 듯이 박아대는 틈새로 애미의 눈, 코, 입이 똑똑히 보였음.

그 순간부터 방 안에서 벌어지는 모든 광경이 완전히 다른 차원으로 다가오기 시작했음. 그 새끼 등판이 아까보다 몇 배는 더 거대하고 짐승처럼 움직이는 게 보였고, 애미 몸이 침대 밑으로 꺼질 듯이 밀려 들어가는 게 너무나 선명했음. 출렁거릴 때마다 그 새끼 커다란 손바닥이 애미의 하얀 옆구리를 터질 듯이 움켜쥐고 있었음. 나는 여전히 문틈에 발이 박힌 것처럼 한 걸음도 못 움직이고 있었음. 바닥에 발소리라도 날까 봐 숨소리마저 죽이고 그냥 그 미친 광경을 눈에 담고 있었음. 발바닥에 너무 힘을 줬더니 발가락이 바닥에 쩍 달라붙은 기분이었음.

리듬은 여전히 끊김이 없었음. 쨕!!! 하면 자지가 끝까지 들어가 자궁을 때렸고, 쨥!!! 하면 빼낼 때마다 하얗고 꾸덕한 액이 터져 나왔음. 그 지랄 같은 교차가 십 분이 넘도록 멈출 줄을 몰랐음. 쨕!!! 쨥… 엄마 보지… 쨕!!! 쨥… 엄마.. 쨕!!! 쨥… 쨕!!! 쨥… 엄마..!! 살이 맞부딪치는 육중한 소리와, 이미 범벅이 된 보지에서 울리는 '쨥쨥쨥' 거리는 진득한 거품 소리가 방 안을 가득 채우고 있었고 침대 스프링이 삐걱거리는 소리가 징그럽게 섞여 들었음.

애미는 그 새끼 등짝을 어떻게든 짚어보려고 팔을 허공으로 올렸다가, 이내 힘이 다 빠졌는지 침대 위로 툭 떨어뜨렸음. 그 새끼 등줄기를 타고 줄줄 흐른 땀이 허리춤까지 흥건하게 고여서 불빛에 미끄럽게 반짝거렸음. 애미가 목을 뒤로 젖히면서 까무러칠 듯이 신음했음. 그 새끼가 더 미친 듯이 허리를 내리꽂으니까 애미 다리가 저절로 파르르 오므라들었다가 다시 벌어졌고, 발뒤꿈치가 이불 위를 박박 문지르며 구겨댔음. 결합된 부분이 빠져나올 때마다 끈적하게 번들거리다가 다시 쑤셔 박을 때마다 하얀 거품이 가장자리로 삐져나왔음. 허벅지 안쪽 살이 빨갛게 부어오를 정도로 눌렸다가 풀리기를 반복했음.

그 새끼가 아예 정신이 나간 것처럼 허리를 쑥 빼고는 더 깊숙이 처박으면서 또 미쳐 돌아가는 소리를 냈음.

엄마… 엄마..!!

이번엔 목소리가 아예 맛이 가서 완전히 잠겨 있었음. 그와 동시에 '쨕! 쨕! 쨕!' 소리가 더 육중해졌고, 살이 닿는 면적이 넓어서 그런지 둔탁한 폭음 같았음. 안쪽에서 들리는 '쨥쨥쨥' 소리는 이제 무슨 물 끓는 것처럼 진해졌음. 애미가 그제야 완전히 정신을 놓았는지 목소리를 제대로 터뜨리기 시작했음.

아들, 아들, 아들..!!

목소리가 완전히 갈라져서 짐승 울음소리 같았음. 숨이 목구멍에 막혀서 제대로 이어지지도 않았음. 그 새끼는 그 소리를 듣더니 눈이 뒤집혔는지 허리를 아예 더 낮추고 밑바닥까지 털어 넣을 기세로 박아댔음. 애미 몸이 침대 머리맡 쪽으로 밀려 올라가서 베개는 진작에 나뒹굴고 머리가 차가운 매트리스에 그대로 처박혀 있었음. 그 새끼 커다란 손바닥이 애미 옆구리를 쥐어뜯듯 움켜쥐어서 손가락 자국이 하얗게 파였다가 돌아오기를 반복했음.

속도가 점점 더 미친 듯이 빨라졌음. 끝까지 처박으면 쨕, 빼내면 쨥. 그 교차가 방안을 지배했음. 애미가 고개를 좌우로 미친 듯이 흔들며 이를 악물었다가 다시 떡 벌렸고, 눈물콧물이 범벅된 눈가에 스탠드 불빛이 차갑게 반짝였음. 그 새끼는 멈출 생각이 전혀 없어 보였고, 한번 쑤셔 넣을 때마다 애미 허벅지가 사정없이 경련하며 떨렸음. 나는 문고리를 잡은 손아귀가 저려올 지경이었는데도 도저히 그 자리를 뜰 수가 없었음. 침이 입안에 한가득 고였는데 삼키는 소리조차 낼까 봐 이에 혀를 꾹 깨물고 버텼음.

애미가 갑자기 숨을 헉 하고 길게 들이마시더니 목소리를 높여 꼿꼿이 소리쳤음.

나 싼다…!! 엄마 쌀 것 같아, 아들..!! 쌀 것 같아, 미치겠어!!

그 소리가 터지자마자 그 새끼의 허리 움직임이 극단적으로 짧고 거칠어졌음. 깊이는 그대로 깊숙이 유지한 채로 아예 난타하듯 속도를 끌어올렸음. 쨕! 쨕! 쨕! 소리가 아예 다닥다닥 붙어서 들렸고, 빼낼 때마다 쨥 소리가 찰지다 못해 역겨울 정도로 진해졌음. 애미 몸이 전기 오른 것처럼 파르르 떨리며 크게 들썩였음. 발가락이 꺾어질 듯 오므라들고 허벅지가 안쪽으로 바들바들 모였다가 다시 젖혀졌음. 그 새끼가 애미 골반을 손으로 확 잡아채서 자기 몸에 틈도 없이 밀착시켰고, 푹 파묻힌 곳에서 끈적한 거품 소리가 터져 나왔음.

아들..!! 아들..!! 나 진짜 싼다니까!! 아들…! 아들..!!

애미 목소리는 이미 사람이 내는 소리가 아니었음. 중간중간 숨이 넘어가서 말도 제대로 못 하고 꺽꺽거렸음. 그 새끼는 아예 대놓고 미친 듯이 짓누르며 짐승처럼 으르렁거렸음. 엄마 보지… 엄마.. 엄마..!! 등판 근육이랑 핏줄이 터질 것처럼 팽팽하게 솟아올라 있었고 거친 숨결이 내 귀에까지 닿는 것 같았음. 애미는 이불을 손톱이 부서져라 움켜쥐었다가 스르륵 힘없이 풀었고, 손가락들이 허공에서 파르르 떨리고 있었음. 가슴이 턱 밑까지 차오른 것처럼 크게 출렁거렸고 아랫배가 격하게 경련하며 들락날락했음.

엄마 싼다…!! 아앟…!! 가, 간다..!! 간다..!!

그 외침과 동시에 애미 허리가 침대에서 붕 뜰 정도로 크게 솟구쳤음. 그런데도 그 새끼는 거기서 멈추기는커녕 이를 악물고 아예 괴성을 내지르며 사정없이 내리꽂았음.

엄마…!! 엄마아아아아아——————!!!!!!!!!!

자궁을 완전히 박살 낼 기세로 골반을 끝까지 처박은 채로 온몸의 핏줄을 터뜨리듯 쏟아부었음. 허리가 미세하게 부르르 경련하며 깊숙이 박힌 상태로 맥박이 뛰는 게 문틈 너머로까지 고스란히 전해져 왔음. 그 순간 애미는 두 손으로 자기 다리를 사정없이 더 벌리고 붙잡은 채 몸을 활처럼 완전히 뒤로 젖혔음.

아들…!! 아들아들아들아들…! 아들아아아아아아——————!!!!!

거의 눈이 뒤집혀서 미쳐 날뛰는 목소리로 울부짖었음. 온몸이 팽팽하게 젖혀졌다가 침대 매트리스 위로 쿵 하고 주저앉았고, 그 새끼는 깊숙이 처박은 그 자세 그대로 몇 초 동안 숨을 몰아쉬며 멈춰 있다가, 남은 경련이 다할 때까지 몸을 잘게 떨었음. 애미 다리는 힘이 완전히 풀려서 툭 벌어져 있었고 발뒤꿈치가 이불 위에서 슥 미끄러져 내려갔음. 둘 다 숨소리가 턱밑까지 차올라서 짐승처럼 헐떡이는 소리만 방 안을 채웠음.

방 안이 잠시 동안 쥐죽은 듯 조용해졌지만 그 새끼는 완전히 빼지도 않은 채 얕게 왕복하며 남은 여운을 짜내듯 버티고 있었음. 애미는 눈을 질끈 감은 채 가슴을 거칠게 오르내리며 숨을 골랐고, 온통 땀과 하얀 액체로 범벅된 배가 위아래로 번들거렸음. 스탠드의 노란 불빛이 그 두 사람의 역겨운 몸뚱이 위에 멍하니 내려앉아 있었음.

나는 진짜 더 이상 거기를 보고 있으면 제정신을 못 차릴 것 같아서 슬며시 문고리에서 손을 뗐음. 손바닥이 온통 식은땀으로 척척했고 손가락은 하얗게 굳어 있었음. 문이 삐걱거릴까 봐 숨까지 참아가며 조심스럽게 뒤로 살금살금 물러났음.

현관까지 걸어 나오는 동안 바닥에 발소리가 조금이라도 날까 봐 양말 신은 발바닥을 살살 굴리며 이동했음. 거실을 지나 현관 쪽에 다다르자마자 안방 쪽에서 여전히 낮고 거친 숨소리가 들려오는 게 느껴졌음. 현관 앞에 도달해서 잠깐 숨을 고르는데, 이 상태로 그냥 밖으로 나가면 내가 아까부터 와서 다 보고 있었다는 게 100퍼센트 티가 날 것 같았음.

그래서 일부러 현관문을 철컥 소리 나게 크게 열었다가 쾅 닫는 걸 몇 번이나 반복했음. 닫았다가 다시 열고, 또 쾅 닫고. 그 소리가 집안 깊숙한 곳까지 확실하게 울려 퍼지게 만들었음. 그 다음에야 현관 앞 계단을 일부러 장난치듯 발소리를 크게 내며 쿵쿵쿵 밟고 올라갔음. 숨기기는커녕 있는 힘껏 발을 구르며 소란을 피웠음.

내 작전대로 안쪽에서 황급히 이불이 스치는 소리와 뭔가를 급하게 주워 입는 듯한 소란스러운 소리가 들려왔음. 곧이어 안방 문이 훽 열리면서 그 새끼가 머리가 까치집이 된 채로 튀어나왔음. 윗옷은 대충 팔만 꿰어 입은 꼴이었고 얼굴은 아직까지도 불덩이처럼 시뻘겠음. 나를 보더니 순간 눈이 커지며 멈칫했지만, 곧바로 언제 그랬냐는 듯 평소의 뺀질거리는 표정을 지으면서 우리 엄마 없으니까 책만 놓고 가라고 툭 내뱉었음. 그러더니 주머니에서 꼬깃꼬깃한 오천 원짜리 한 장을 꺼내서 휙 내밀었음. 그 새끼 손모가지가 미세하게 파르르 떨리고 있는 게 눈에 보였음.

나는 아무 말도 안 하고 그 돈을 낚아채듯 받아 주머니에 쑤셔 넣었음. 그리고 가방을 열어 학원 숙제 책만 꺼내서 현관 바닥에 툭 던져놓았음. 그 새끼는 더 이상 나한테 캐묻지도 않고 얼른 나가라는 듯 현관문을 더 활짝 열어젖혔음.

현관을 빠져나와 화분 밑에 열쇠를 급하게 다시 집어넣고 산길을 미친 듯이 뛰어 내려왔음. 등 뒤에서 쾅 하고 문이 닫히는 소리가 차갑게 울려 퍼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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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comments
08/28 Edited 08/28
와 지리네 ㅋㅋㅋㅋ 개꼴 다른썰도 있나여
08/29
반응 괜찮으면 다른썰도 풀어볼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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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tangerine
11/05/25 8229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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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25 9140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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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25 6282 9
그래도 mtr챈에 876얘기가 하나도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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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ost
11/01/25 711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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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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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n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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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ha25
10/30/25 5013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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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0/25 8604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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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b56
10/30/25 513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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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ha25
10/30/25 6283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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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0/25 6181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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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0/25 339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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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글(태그수정이 안되서 삭제하고 다시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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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boy
10/29/25 845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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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za
10/29/25 450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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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9/25 4029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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