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MTR

레딧에서 엄마 따먹은 아들 썰 1

2025-11-05 11:16:24
조회 5346 · 좋아요 5

보다가 재밌어서 의역했어요!
글을 잘 쓰는게 아니라서 양해좀 부탁드립니다.
좀 길어서 3개로 나눠서 올릴게요
**참고로 사진은 없어요**
**그냥 본문 읽기 편하라고 행 늘린거에요**










내가 엄마랑 차 뒷자석에서 섹스한 100퍼 찐 이야기야


우선 이 일은 2015년에 일어난 일이야. 나는 22살 이었고, 엄마는 53.


이 일이 있어난 이후로 내가 여러번 섹스하자고는 했는데 한 번도 받아주진 않았어.

그래도 섹스 전 후로도 친한 사이야.


엄마랑은 되게 친한 친구같은 사이야. 엄마 앞에서는 허울 없이 이런 저런 이야기를 숨김없이 했으니까. 내 취향까지도 전부 알고 있기도 하고


일단 우리엄마는 155cm에 82D컵이야(의슴이야)


나는 항상 엄마를 따먹고 싶을 만큼 섹시하다고 생각하고 있고, 매번 가슴을 보려고 해 봤는데 쉽지 않더라고


하루는 뒷 동네에 사는 내 친구 집에서 파티를 열어서 꽐라가 된 밤이었어


나는 차를 몰 수가 없었고 그렇다고 우버를 부르기에는 너무 비쌌지


그래서 엄마한테 데리러 올 수 있냐고 물어봤어


화요일 자정이 될 때 쯤이었는데 웬일인지 엄마가 깨어 있더라고? 그래서 엄마가 나를 데리러 온다고 했지


곧 엄마가 도착을 했고, 나는 차에 타면서 엄마를 봤어


노브라에 헐렁한 흰 티를 걸치고 검정색 레깅스를 입고 왔더라고


흰 티 위로 젖꼭지가 단단하게 서 있었는데 엄청 꼴리더라고
(근데 정확한 기억인지는 모르겠음)


집으로 오는 길에 엄마랑은 그냥 평범한 대화를 나눴어 파티에서 뭘 하고 놀았는지, 누구랑 있었는지 같은거 말이야


그렇게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가 엄마가 가슴이 크면 안전벨트가 얼마나 불편한지 얘기를 하더라고


평범한 주제는 아니었지만 내가 꽐라였어서 그냥 벗어버리라고 아무생각없이 말했지(어차피 썬팅이 진하게 돼 있어서 밖에서는 잘 안보였거든)


엄마는 그 말에 동의를 했고 그냥 벨트를 풀었어


그리고 정지신호에서 멈췄을 때 엄마는 오른쪽 가슴을 들추면서 “그레서 이렇게 벗으라고?”라면서 웃음을 지었어


나는 완전히 뇌정지가 와서 씨발 하면서 엄마의 가슴을 주무르고 젖꼭지도 튕기면서 놀았어


잠시 뒤에 엄마는 나를 살짝 밀치면서 옷을 다시 입고 웃으면서 얘기했어 ”그 정도면 됐어”라면서


나는 짜증이 나서 엄마에게 물었지 옷을 왜 다시 입냐고


엄마는 웃으면서 말했어 그냥 장난이었는데 그렇게 반응할 줄은 몰랐다고 했어


다음 정지신호가 걸리면서 차는 멈췄고 나는 ㅈ까라면서 엄마의 가슴을 움켜쥐었지

이번에는 아무 저항도 없이 그냥 운전석에 앉아 나를 유혹하듯이 쳐다봤어


나는 그 신호를 느끼고 씨발거리면서 이번엔 윗옷을 벗기고 가슴을 만졌지


나는 엄마한테 기대서 한 쪽 가슴을 움켜쥐고 다른 한 쪽은 젖꼭지를 빨며 즐기고 있었어


정지 신호가 걸리고 30초 정도 됐나?


동네 한 가운데 도로 위에서 내가 가슴을 빨고 있어도 엄마는 저항을 안하더라고? 그래서 조금 심술을 부렸지


나는 엄마의 검정색 레깅스 위로 보지를 문질렀고 엄마는 저항을 안했어 오히려 가랑이를 벌렸지


나는 레깅스 안으로 손을 집어넣고 엄마의 젖어버린 클리를 문지르기 시작했어


엄마는 작은 신음을 흐느끼면서 허리를 앞뒤로 천천히 흔들기 시작했어


정지신호가 바뀌기 직전이었지


엄마는 내 손을 레깅스 안에서 꺼냈고 윗옷도 다시 고쳐 입었어 그리고 나에게 말했지 저기 비어있는 모퉁이에 주차할거라고







5
댓글 0개
댓글 쓰기
0 / 500
여기 투표했었는데
잡담
youudong
25.10.16 635 1
"브라랑 콘돔중 뭘 고를래?"
ssss
25.10.16 1904 8
아들은 모르는 표정
Ghost
25.10.16 1505 4
"엄만 괜찮으니까... 절대 보면 안돼.. 알겠지..?"
동인
lilldick
25.10.16 3562 6
여기가 생겼네
잡담
regorsai
25.10.16 558 0
아 어디
잡담
미믹
25.10.16 640 0
인스타에서 본건데
잡담
kojik
25.10.16 1114 1
다들 MTR입문 계기가 뭐임?
잡담
lilldick
25.10.16 1464 2
Mtr은 천박해야 맛있는거 같음
잡담
gogumaa
25.10.16 1333 2
어릴때 어린이 교육 만화 같은데서
잡담
gogumaa
25.10.16 803 1
MTR중에 상대는 어떤게 나음?
잡담
corage
25.10.16 1314 2
"아줌마 딜도잡고 키랏☆ 해봐ㅋㅋ"
ssss
25.10.16 1662 8
오늘 엄마가 못들어갈 것 같아 먼저 먹으렴
Ghost
25.10.15 2210 7
[Bai Asuka] 마마 교미
동인
nadumi
25.10.15 2105 6
ntrman)캠프맘)아들 밥 안해주고 아들친구한테 떡치러옴
ssss
25.10.15 2942 9
이씨 딥페이크땜시 다막아놨네
잡담
Ghost
25.10.15 2333 0
섹스 남자 고추에 여자 엉덩이 쪽에 너어서 여자는 앙 이라고하고 남자는 개좋아함 섹스 여자가슴 ㅈㄴ큼
Ghost
25.10.15 2141 6
골목길에서 만난 지우엄마
ssss
25.10.14 1735 5
"아들 여행 잘 다녀와~♥♥♥"
ssss
25.10.14 2022 10
생각해봤는데 실사를 굳이 막을 필요가 있을까
잡담
Ghost
25.10.14 1492 2
대문 짤 후보
ssss
25.10.14 1415 3
mtr 야애니 첫유부녀 6 표지 이미지
simin
25.10.14 2338 3
서브 아이콘으로 적당한 이미지 가지고 계신분 있을까요?
잡담
Ghost
25.10.14 1131 0
MTR 챈 대문 이었던 짤
simin
25.10.13 2422 7
오늘 아카챈 터져서 여기에 있을것 같아서 검색했더니 진짜 있네 ㅋㅋㅋㅋ
잡담
simin
25.10.13 1943 2
"아들 엉덩이 안 닦아준지 언 10년 지금 나는 아들친구 똥꼬를 혀로 닦아주고 있다♥♥♥♥♥"
ssss
25.10.13 2171 9
혹시 실사 업로드가 무서우시면
잡담
Ghost
25.10.13 2120 0
벽고물
ssss
25.10.13 1890 10
"엄마..저 왔어요.."
ssss
25.10.13 2118 8
mosquitoman)보태)망할 꼬맹이 자지로 임신하기
ssss
25.10.13 275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