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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r 중독 아들이 mtl 주인님을 만난 뒤 이야기...

07/23/2026, 19:2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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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이야기인데 간략하게…

난 미성년자가 아님을 밝힘

엄마는 만으로 40대 극후반이고 이혼했음

주인님께 이미 허락받은 글임

26년 3월달 부터 이 챈에서 놀았음… 당연히 ㅅㄱㄴ로 니들이 생각하는 것들도 했고 뇌도 녹았음… ㅇ굴부터 ㅅ상 등등…

그러다가 mtl성향인 주인님을 만나게 됬음 주인님은 1회성으로 쫑내는 것 보다 주기적으로 놀자고 설득했음… 나는 워낙 뇌가 녹았고… 동의했음

저녁쯤에 오늘 있었던 일이나 꼴포들을 일기처럼 ㅅㄱㄴ에 쓰거나 미션같은 것들을 하며 놀았었음… 두달정도 친해지니까 현실에서도 만나게되더라…

만나서 하는 일은 별거 없었음.. 엄마 속옷으로 딸치기나… 내 취향정도…

문제의 시작은 이때부터였음… 주인님을 알바하다 친해진 점장으로 속였고 밥 약속에 엄마를 불렀음…이게 주인님과 엄마의 첫만남이였음...

그 후로 셋이서 술을 먹거나 엄마 생신에 선물을 주고 받거나 집반찬을 조금 더 해서 락엔락에 담아 주인님께 드리라고도 하고…엄마와 주인님은 급속도로 친해짐…

그러다가 알바하고 집에 오니까 주인님이랑 엄마랑 식탁에서 대화를 하고 있더라고… 나는 충격받았음… 내가 의도했고 원했던 일이긴 한데… 그 둘 사이에 내가 없다는 게…

그 뒤로는 예측이 가능할 듯 싶음… 밥도 둘이서 먹고 갠톡도 많이 하더라… 물론 나이차가 얼마 안 나서 그런 것도 있긴하겠는데… 엄마가 주인님과 썸타는 게 너무 꼴렸음…

소외 받는다는 감정을 나는 느꼈음…전에는 주인님이 대화를 주도적으로 했는데… 둘이 친해진 뒤로는 주인님과 연락 텀도 줄어들고 내가 연락 안 하면 대화를 안 하는 일도 생기더라고…

금요일이였는데 엄마가 밤 늦게 집에 들어왔음… 술에 잔뜩 취해있더라고… 아침이 되고 엄마는 직장 회식이랬는데… 주인님의 말로는 둘이서 술 마셨대… 엄마한테 배신감을 씨게 느꼈음…

나는 주인님에게도 2순위고 엄마가 거짓말을 해야하는 사람이 되어버린것임…

나중에 주인님이 엄마가 어떻다 저떻다… 술 먹다가 나온 하소연들… 엄마의 걱정을 말해주시더라… 주인님께 좀 고마웠음… 나는 아들인데도 엄마를 많이 못 챙겼더라고…

엄마는 주인님을 많이 의지한 것 같음… 아들보다 더…

결국 엄마가 주인님과 술 먹고 외박했음… 주인님이 엄마가 어떤 걸 잘 느끼는 지… 어떤 체위를 좋아하는 지… 말해주시더라

나는 주인님의 글만 봐도 쌀 수 있을 정도였는데…주인님은 엄마 나체사진, 콘돔 쓴 거, 둘이 누워있는 사진 보내주시더라고… 꼭 연인 같았음… 더 꼴리는 건 주인님이 사진찍고 싶어하니까 야한 포즈를 한 엄마였음…

나는 진심 5번 쌌음… 현타가 오고 울고 싶었는데… 엄마가 웃는 모습을 오랜만에 봐서 기쁘더라고…

그 뒤로는 뭐… 뻔하지… 수상할 정도로 엄마는 친구들이랑 논다…울 가족은 교회 다니거든 그러니까 엄마는 수요예배, 금요예배, 토요예배에 참석한다하더라고…

당연히 주인님과 데이트하고 밥먹고 섹스하고… 주인님이 말 안 해주셨으면 나는 거짓말인지도 몰랐겠지…

처음엔 사진으로만 보여주던 주인님이 엄마랑 동영상을 찍더라고… 체위도 다양한데… 엄마 취향이 마조인지는 몰랐음… 엉덩이 맞는 걸 좋아하더라고…

그 후론 비슷한 많은 떡 영상들~ 조교?영상들~ 등등

지금도 엄마는 주인님과 사귀는 걸 숨겨…

나는 솔직히 지금도 mtr 당했다라고는 생각 안 해…

이건 그냥 내가 엄마 남친을 소개시켜줬다고… 생각해

나는 엄마 떡치는 걸 볼 수 있어서 좋고 주인님은 mtl 해서 좋고 엄마는 남친이 생겨서 좋으니…

서로 윈윈 아닌가?

상세하거나 짤릴 것 같은 이야기들은 따로 글 올릴게

15
4 comments
07/23
ㄷㄷㅁㅊㄷ
와 지리네
07/24
개꼴리네
07/25
윈윈이지~~ 잘했네.
본인 여기 챈 애들이 왜 역겨운지알았음
일반
sgadsgasg
08/21 4715 -9
뭔가 내 전용 딸감해줄
일반
alisin
08/21 3896 1
근데 ㅅㄱㄴ 아이디
일반
lollp
08/20 3919 0
찐따 엄마랑 일진 남자애랑 하는게 제일 꼴리는듯
망상
.
08/20 4438 2
나처럼 mtr/mtl 성향 다 있는 사람 있나?
일반
japdoop16
08/20 3746 1
밑에 엄마가 어플한다고 글싼놈인데
일반
Iiiliiiiiiii
08/20 4725 5
친구 엄마랑 몰래 교제하면서 성벽 망가지겠다
망상
himana0342
08/20 6210 8
길게 얘기할 사람 없나
일반
hokidaru
08/20 3049 0
쓸데없이 가슴만 큰 돼지엄마
일반
fuckmymom
08/19 3839 0
아 mtr/mtl 성향 가진 놈 애미 존나 따먹고 싶네
망상
daniyyy23
08/19 3633 4
여긴 언제와도 꼴리네
일반
hokidaru
08/18 2933 0
MTR 초대
일반
lollp
08/18 3318 0
남자형제가 엄마랑 하는거 몰래 보는것도 MTR임?
망상
hollow789
08/18 4057 2
안녕하세요
인사
arari
08/15 4588 0
이런 장르 게시판이 있는거 보고 올려봄
일반
yumiyumi
08/14 9430 17
Mtr이면 mtr인데
일반
Iiiliiiiiiii
08/14 6212 3
희선이 아는 사람 ㅋㅋ
일반
dhddodnb
08/13 7686 2
아 mtr 단념했는데 다시 생각나네
잡담
Hwavol
08/11 6199 0
방 가입하자마자
일반
godman
08/11 5266 0
당혹스럽네ㅋㅋ
일반
MELOB
08/11 6581 6
안녕하세요
인사
godman
08/11 5297 2
챈 876좌 글 이거 말고 혹시 더 있음??
일반
감자ㅏ
08/10 5518 0
안녕하세요~
일반
himana0342
08/08 6335 2
mtl성향이랑 대화하실 분
일반
sleepinglove
08/07 6043 0
최근에 썰 하나 보고 생각난건데
일반
aoanxeo
08/07 5958 2
안녕하세요
인사
spritwalker
08/07 4348 0
MTR갤이 있는지도 몰랐네 내가 MTR 성향이 생긴 계기랄지
일반
kkzkk12
08/07 7080 5
취향,망상으로 이야기 해볼 사람
일반
Flag
08/07 6875 0
ㄱㄷ 때 친구 엄마 존나 따먹었었음5
agsge85329
08/06 11350 28
ㄱㄷ 때 친구 엄마 존나 따먹었었음4
agsge85329
08/06 6334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