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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 엄마 폰 몰래 본 적있냐

03/22/2026, 14:51:39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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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11살 때 ㅌ툰 같은거 성인인증하려고 엄마 잘 때 몰래 엄마폰을 쓴적이 있는데 그때 지문걸려있어서 개쫄리는 마음으로 엄마 손가락 폰에대고 안걸리고 겨우 풀어서 결국 성인인증 했는데, 이미 목적은 달성 한거라 폰 가져다 두면 됐거든? 성인인증 문자도 다 지웠고 해서 그냥 두면 됐는데.. 그때 뭔가 더 할 수 있는게 있지 않을까? 해서 엄마 폰에 있는 앱들을 막 들어가 봤음. 카톡, 크롬 유튜브 이런거 다 들어가 봤는데 뭔가 별거 없어서 다른 거 또 없나 찾아보고 있는데 라인이 보여서 그때 처음 봤는데.. 라인이 뭔지도 모르고 들어감 근데 대화방이 2개 있더라고 그래서 하나 드갔는데 저번에 잘 들어갔냐 한 번 더 만나자 이러고 엄마는 또 어디서 볼까 이런 대화가 있더라고 위로 올라가 봣는데 엄마 가슴사진도 있고 남자가 찍은 사진 올린 것도 있더라고 ㅅ발 그때 고추가 ㅈㄴ 커지고 가슴도 두근 거렸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mtr 제대로 당한거 같더라... 자위도 몰랐던 때라 그냥 고추만 빨닥 세우고 대화내용 봤던거 같음.. 아무튼 그래서 보다가 새벽 다 되서 일단 폰 끄고 엄마 옆에 두고 내 방으로 들어갔었는데 그때는 불륜이란 갓도 잘 몰랐고 아빠한테 말해야한다 이런 생각도 못하고 그냥 흥분해서 잠설쳤던 것만 기억난다 ㅅㅂ 지금 와서 생각하면 ㅈㄴ 빡치는 것도 있는데 흥분이 ㅈ된다 딸감임ㄹㅇ

아 참고로 우리 엄마 가슴은 한 d컵 정도 되는 거 같음. 그때 사진으로 엄마가슴 첨봄 ㅅ발 카톡으로 나한테 옮겨둘걸.. 이생각을 못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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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comments
[deleted] 03/22 Edited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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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2 Edited 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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