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썰
워낙 어릴 때에는 때도 혼자 못 밀고, 조금 칭얼거리는 성격이었음 내가
엄마가 막내인 날 좋아해서 어릴 때부터 잘 챙겨줬는데
목욕은 언제나 엄마가 같이 들어와서 등 밀어주고, 팔이나 다리 밀어주고 그랬음
하는 김에 자기도 목욕하고
그리고 그날도 어느날처럼 엄마가 등 밀어주고 있었고
엄마도 목욕한다면서 알몸으로 같이 있었는데
그날따라 너무 야하게 보였음
진짜… 올록볼록 튀어나온 유륜 촉촉하게 젖어있고
내 몸 밀어준다고 출렁거리는 거 보니까… 마가 끼더라
허벅지로 손이 올라오니까 기어코 자지가 껄떡껄떡 반응…
ㅈㄴ부끄러워서 허벅지 사이에 어떻게든 자지 쑤셔넣고 모른척하려고 했는데
그 시기 성욕을 이길 수가 없었음… 뭘 어떻게 감추려고 해도 팔딱 튀어나옴
엄마도 그거 보더니
“많이 커졌네~…”
이러더니 그냥 애써 모른척하고 계속 때 밀어줌
그 전에도 자위하면서 껍질은 다 벗겨진 상태였어가지고 좆대가리도 빨딱 튀어나온 상태였는데
한 5분정도 됐나?
갑자기 나한테
“XX이는 커졌을 때 혼자 하는 법은 알아?” 하고 물어봄
뭐.. 알죠ㅅㅂ..
그래도 그냥 모른다고 했다
순수한 척 해야지
그랬더니
“혼자 해결 할 줄도 알아야 돼~”
이러면서 욕조 모서리부분에 앉히고 엄마는 바닥에 쭈그려 앉더니
맨손으로 내 자지를 쓱 잡음
진짜… 바로 쌀 뻔 했다
한창 젊을 때고
아빠보다 굵기나 길이도 컸는데 의식은 하는지 어쩌는지
“이렇게 손으로 꼭 잡고 위, 아래로 흔들면 돼…”
이러면서 강하지도, 약하지도 않고 부드럽게 잡아서 흔들어줌
아직도 그 느낌 못 잊는다
난 당연히 아무 말도 못 하고 조용히 있었는데 너무 기분좋다보니까 “읏.. 윽..”소리 남
조용한 욕실 안에 찌걱, 찌걱, 찌걱 대딸받는 소리랑 내 신음소리만 났다
엄마는 내 얼굴 한 번 보고, 자지 한 번 보고, 문쪽 한 번 보고
다른 손에 비눗물 묻히더니
“끝에도 이렇게 만져주면… 좋아… 안 아파?”
손바닥으로 귀두 끝부분을 쓰다듬음… 문질문질이 아니라 고양이 쓰다듬는 것처럼 손바닥부분으로
이건 그냥 버틸 재간이 없더라
그냥 손바닥에다가 꿀렁꿀렁 싸질러버렸음
희여멀건한 정액이 손바닥 뒤덮고.. 손가락 틈 사이로 튀어서 가슴골 사이로 흐르고.. 난리가 남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바로 미지근한 물 틀어서
엄마 손 잡고 씻겨주고, 가슴쪽에 튄 것도 내 손으로 닦아서 씻겨주는데 그냥 가만히 계시길래
“앞으론 내가 알아서 할게” 하고 대충 마무리한 뒤에 나왔었다
그 뒤론 뭐.. 철도 들었고 같이 목욕하는 일은 줄게 됨
s/mtr
• 3,089 subscribers- 1. 미성년자 언급
미성년자 언급 절대금지
- 2. 나락
다같이 좆됨
- 3. 쓸데없는말
챈주제랑 벗어나는글
- 4. 분탕
회원간의 갈등조장
- 5. 탭
탭 미준수
- 6. 계삭
Deleted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