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MTR
MTR

친구의 의미심장한 발언

05/24/2026, 10:35:54
5909 views · 2 likes

썰이라고 하기엔 약소한 얘기좀 해보겠습니다..

과거의 친했던 친구엄마는 식당 일을 하셨었음
때문에 저녁까진 항상 그 친구 집에서 놀았었고
(걔네 아빠는 자주 해외출장 가셨어서 드물게 봤었음)
문득 어느 날에 친구가 롤하고 있을 때 화장실 가는 척 하면서 안방 몰래 스윽 들어가서 속옷 구경 좀 했었는데 그때 봤던 속옷 디자인들이 직업이랑 매칭이 안돼서 그때 배덕감을 쌔게 느낀 기억 때문에 이쪽 관련 성향이 더욱 증폭되던 계기가 됐음. 그 분이 호탕한 성격이라 그냥 님들이 흔히 생각하는 잔소리 많은 느낌의 아줌마였는데 어느 날 친구한테서 묘한 말(?)을 듣게 됐음.
가끔은 기쎈 우리 엄마가 혼나거나 당황하는 상황 좀 보고 싶다며 나보고 샤워할때 소변 보러 들어가보라는 등의 뉘앙스로
지금 생각하면 아무리 홧김이나 생각없이 말했더라도
말도 안되는 얘기를 서슴없이 말한걸 들은 기억이 있음. 아쉬운게 그런 일 뒤로 그 친구와 금전문제로 손절치게 돼서 결국 뭐든 이어지는 상황은 만들어지진 않았지만 확실한건 아직도 그 당시 일화 때문에 이쪽에 눈을 뜨게 된거 같음..

2
6 comments
그 친구분도 취향이 확실한것 같은데
그땐 그렇게 생각 못했었는데 그런거같아요
05/25
그런 친구 두고싶네요..
흔히 볼 순 없죠 ㅋㅋㅋㅋ
05/25
이쪽이네 이쪽이야
05/25
이쪽의 냄새가ㅋㅋㅋ
안녕하세요.
일반
jingo71
06/07 5629 0
인스타 유부녀 아들들 개부러움
잡담
lllaalwo
06/07 8346 1
옛날 썰
rei
06/07 9313 8
안녕하세요~~
인사
rei
06/07 4510 0
안녕하세요
인사
seele2077
06/06 4918 0
안녕하세요 이런 곳 처음 와보네요
일반
efefx
06/06 5494 0
안녕하세요
일반
박수대기1
06/06 3252 0
안녕하세요
일반
바루진
06/06 3399 0
망상 싸지르기 마렵네
잡담
rama453
06/06 4524 0
으흐흐흐
인사
rama453
06/06 3737 0
네로마신작가 니엄갈 총집편 나오나봐요
일반
misil
06/05 7725 5
스포주의)요즘 일반웹툰
Thifsw
06/05 10553 0
반갑습니다
인사
cienek
06/04 5360 0
인사
인사
a37228
06/04 3673 0
안녕하세요
momiil
06/03 8924 3
일진의 좆집이 된 엄마
Solarlin
06/03 15234 19
난 경험상 아들을 더 많이 낳는 유부녀들이
잡담
hugguk
06/03 7041 1
인사
인사
Ghost #91feaca3
06/02 5189 0
명작 복습_너네 엄마 갈때 얼굴 존나 못생겼음
동인
jakwm122.48
06/02 13022 3
요즘 날이 좋다보니 가족단위로 놀러들 나오는데
잡담
jakwm122.48
06/02 8140 0
30, 40대보다 40, 50대가 더 좋음
잡담
safeeee9
06/02 5400 1
난 우리엄마 말고 남의 엄마랑 걔 아들이랑 시켜보고싶음
망상
mainlykoe
06/02 6395 0
안녕하세요
인사
Ghost #671f0be8
06/01 4066 0
엄마한테 정조대 채워지고 조교당하고 싶다...
망상
Ghost #7dc8c209
06/01 7837 1
친구엄마 썰
lllaalwo
06/01 6709 2
MTR이 일반 NTR보다 더 맛있는 이유는
hugguk
05/31 11513 3
한명보단 여럿이 돌림빵하는게 대꼴이더라
잡담
safeeee9
05/31 5243 0
애새끼들한테 mtr당하는것도 꼴림
잡담
safeeee9
05/30 5453 2
안녕하세요!
인사
Sune_k
05/30 4644 0
mtr=>mtl
잡담
이얍
05/29 6267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