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MTR
MTR

친구의 의미심장한 발언

05/24/2026, 10:35:54
썰
5931 views · 2 likes

썰이라고 하기엔 약소한 얘기좀 해보겠습니다..

과거의 친했던 친구엄마는 식당 일을 하셨었음
때문에 저녁까진 항상 그 친구 집에서 놀았었고
(걔네 아빠는 자주 해외출장 가셨어서 드물게 봤었음)
문득 어느 날에 친구가 롤하고 있을 때 화장실 가는 척 하면서 안방 몰래 스윽 들어가서 속옷 구경 좀 했었는데 그때 봤던 속옷 디자인들이 직업이랑 매칭이 안돼서 그때 배덕감을 쌔게 느낀 기억 때문에 이쪽 관련 성향이 더욱 증폭되던 계기가 됐음. 그 분이 호탕한 성격이라 그냥 님들이 흔히 생각하는 잔소리 많은 느낌의 아줌마였는데 어느 날 친구한테서 묘한 말(?)을 듣게 됐음.
가끔은 기쎈 우리 엄마가 혼나거나 당황하는 상황 좀 보고 싶다며 나보고 샤워할때 소변 보러 들어가보라는 등의 뉘앙스로
지금 생각하면 아무리 홧김이나 생각없이 말했더라도
말도 안되는 얘기를 서슴없이 말한걸 들은 기억이 있음. 아쉬운게 그런 일 뒤로 그 친구와 금전문제로 손절치게 돼서 결국 뭐든 이어지는 상황은 만들어지진 않았지만 확실한건 아직도 그 당시 일화 때문에 이쪽에 눈을 뜨게 된거 같음..

2
6 comments
그 친구분도 취향이 확실한것 같은데
그땐 그렇게 생각 못했었는데 그런거같아요
05/25
그런 친구 두고싶네요..
흔히 볼 순 없죠 ㅋㅋㅋㅋ
05/25
이쪽이네 이쪽이야
05/25
이쪽의 냄새가ㅋㅋㅋ
뭔가 활성화된 느낌이 없네요
잡담
namune467
04/04 2772 -2
안녕하세요 눈팅하다가 인사드립니다
잡담
asdkoppwq
04/04 2501 -2
ㅅㄱㄴ대체 머임?
잡담
저어새
04/04 5490 0
아직 덜알려져서 그런가
잡담
Flag
04/03 3509 -1
수수한 애미년이 꼴림
잡담
namune467
04/02 4542 -1
여기 개맛도리네
잡담
Flag
04/01 3388 -1
만우절 기념 애미안에쌋다
망상
hehee73686
03/31 3065 -1
순진했던 애미년이
망상
namune467
03/31 2903 4
어딘가의 애미년
썰
namune467
03/31 3519 4
mtr 원하는 아들 대부분은
잡담
Ghost
03/31 3255 -1
이거 다시 보고싶네
잡담
오늘뭐먹지
03/30 3764 1
일하다가 들킨 엠붕이 엄마
짤
애딸린 애엄마가 좋아
03/29 6147 9
랜챗앱에서 40대 이상만 골라서 찔러보고있다
잡담
onetwothird123
03/28 5863 0
엠붕이 중에 사촌동생 있으면 좋겠단 상상 가끔함
잡담
Ghost
03/28 2681 0
안녕하세요
인사
황쭌쉔
03/28 2014 1
존나 포동포동한 애미년 먹고싶네
짤
Ghost #958c5319
03/28 7739 5
엠붕이들 ㅈ집
잡담
hokidaru
03/27 4335 1
개꼴리는 mtr야설 없나
잡담
yas9935
03/26 3300 0
엄마 딸감으로 쓰는 애들이 많은 곳 이제 알았는데 여기 ㄹㅇ 천국이네
잡담
hokidaru
03/25 5836 0
Mtr챈 레전드 876
잡담
Ghost #3caf8eb7
03/25 5947 0
우리 엄마 따먹으면 좋은점
잡담
Ghost
03/25 4983 3
엠붕이 애미년 건강식
짤
Ghost #958c5319
03/24 5526 10
가장된비극 시작된사랑 이라는 야설 아는 사람?
잡담
Ghost #019bd8f0
03/24 4658 1
잡 썰...노잼임 ㅇㅇ
썰
sunha25
03/23 4624 9
요샌 bbc도 좀 꼴리는듯
망상
yas9935
03/23 2994 3
너네 엄마 폰 몰래 본 적있냐
썰
reze0
03/22 4900 3
엄마 때문에 자위버릇 이상하게 들림
썰
Ghost
03/22 5629 3
정복감 느끼는게 좋다
잡담
Ghost #0a733320
03/21 2382 1
방금 꼴리는 망상 1개 했음
잡담
hugguk
03/21 4459 1
국산게임 중에 쇼타밀프 게임 있긴 하네 ㅋㅋ
짤
hugguk
03/21 5002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