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MTR

잡담은 잡담

2025-10-24 15:39:05
잡담
조회 1870 · 좋아요 3

금요일입니다 좋은하루 보내셨나요

개같이 일하다가 집에오니 퍼지네요...


그냥 멍하니 있다가 문득 병신같지만 비슷한 취향을 가진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굼해서


그냥 궁굼증 해소겸 노가리 깔 겸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부모님이 이혼을 했는데 어머니는 짝이 없잔아요?

어머니가 나이트에서 파트너를 찾고 원나잇을 한다면 그건... mtr인가..?


어머니 취미가 운동이시기에 베드민턴 클럽 동료분들과 같이 운동끝나고 자주 노시는데

거기엔 아버지도 있습니다. 아버지도 운동이 취미셨거든요


저녁을 먹고 2차로 술집에서 간단히 노시다가 나이트를 가시기도 합니다.


한번은 어머니를 모시려 자주가던 술집 앞에서 기다린 적이 있는데

문자를 보내셨습니다. '나 오늘 더 놀다 갈거니까 데리러 오지마 알아서 들어갈게' 라고 하시는데...


문자로는 '응 재밌게 놀다오셔' 라고 보냈지만 알아서 들어온다.. 차도 집에 두고 가신분이..

2차를 끝내시고 일행끼리 다 같이 어디를 가시기에  뒷 모습을 보고 따라갔습니다.


나이트로 들어 가시더라구요

음... 일행들끼리 노시는데 뭐 상관있나 싶은 마음도 있었고 아 어머니도 나이트를 가시는구나 하는 마음?


나이트에서 어머니도 남들처럼 테이블 잡고 노시다가 신나는 음악에 맞춰서 스테이지에 나가 춤을 추고 노시나..

그 나이에 맞지않는 몸매 상체는 좀 말랐지만 하체는 누구보다 탱탱한.. 엉덩이 허벅지로 남자들을 유혹하나..


어두운곳에서 춤을 추면 처음 본 남성이 뒤로 다가와 도망 못 가게 허리를 붙잡고 그 야하고 음란하다 못 해 천박해 보이는 엉덩이에

못 난 남자색기들의 좆이 비벼지는걸 즐기겠지 시발.... 개시발 그 된장통에 비비다 발기하는걸 느끼면 오히려 밀착하면서

지 엉덩이로 꽉 쪼여주지 않을까? 개걸레 창년 처럼 잘 느껴보라고 걸레같이 그러다 마음에 안들면 다른남자 찾으러 가고 마음에 드는 좆대가리 찾으면 그 자지를 엉덩이에 비벼주면서 부여잡고 축축하다 못해 홍수가 난 보지를 채워줄 자지를 원나잇 파트너로 삼겠지?



한시간 두시간 시간이 지나고 파트너를 찾는사람 찾은사람들이 오고가는 입구에서 익숙한 복장을 찾았습니다.

입고 다니기 편하다며 널널하지만 허리를 숙이거나 앉으면 꽉끼게 되는 바지


어머니를 보았습니다. 자주 놀던 일행들이 아닌 다른 사람들과 나오는 어머니

같은 여성분들은 일행 같았는데 같이 나오는 남성들은 일행분들이 아닌거 같았습니다.


어두워서 잘 보이긴 않았지만 그래도 확신했던건 남성들 중에 아버지는 없었네요

그 새로운 일행들과 술집과 모텔거리로 들어가 어디로 가는지는 확인은 못 하고 그냥

집으로 터덜 터덜 왔던 기억은 있네요


뒷 이야기도 있는데 이건 기회가 되면 썰로 적어보겠습니다... 덕르코프 좀 즐겨볼려구요


이거 mtr 맞네.. 막상 적으면서 생각해보니 맞는거 같네요 ㅇㅇ 

3
댓글 29개
댓글 쓰기
25.10.24
어머니에 꼴리는 거대 된장통을 생각하며 패배자위를 하셨다면 mtr 맞다고 생각해영ㅋㅋ
25.10.24
질투나긴 하더라구요 ㅋㅋ
25.10.25
이건 순애가 아니야..
25.10.25
아 mtr에 순애도 약간 곁들여 지는 취향 이신가보군요
25.10.25
상상은 최고의 그래픽카드
25.10.25
뭘 하고 돌아다니는지...
25.10.25
이혼 하셨으니 짝이 없으시니까 저는 순애라고 생각해요 음음
25.10.25
다른분은 순애가 아니라고 하시는데 의견이 갈리는게 흥미롭네여 ㅋㅋㅋㅋ
25.10.29
질투났으면 mtr이라구 생각! 현실에선 맺어지기 어려운게 아쉽지만
0 / 500
가장된비극 시작된사랑 이라는 야설 아는 사람?
잡담
Mallal
03.24 1144 1
잡 썰...노잼임 ㅇㅇ
sunha25
03.23 2015 9
요샌 bbc도 좀 꼴리는듯
망상
yas9935
03.23 1499 3
너네 엄마 폰 몰래 본 적있냐
reze0
03.22 2409 4
엄마 때문에 자위버릇 이상하게 들림
Ghost
03.22 1807 3
Mtr 야상극 하실분❤️
잡담
jeoeon
03.21 1388 -2
정복감 느끼는게 좋다
잡담
akaro
03.21 860 1
방금 꼴리는 망상 1개 했음
잡담
hugguk
03.21 1114 1
국산게임 중에 쇼타밀프 게임 있긴 하네 ㅋㅋ
hugguk
03.21 1855 1
MTRPG 게임 나왔으면 좋겠다
잡담
hugguk
03.21 827 0
진짜 개변태같은 취향 가진사람 없나
잡담
vvb56
03.21 1174 0
야밤에 그냥 잡다하게 얘기할사람없나
잡담
whwhd02
03.20 736 -3
예전 썰
likewew
03.20 1635 4
혹시나 여기서 엄마 작업남 구하면 할사람 있나ㅋㅋㅋ
잡담
kakakan
03.19 1920 1
취향
잡담
one
03.19 991 1
ㅅㄱㄴ이 뭔가요?
잡담
pport21
03.19 1865 0
안녕하세요
인사
one
03.17 1349 1
엄마한테 근친썰 들은 잡담? 썰?
Poshoemu
03.17 1950 2
안녕하세요
인사
slimmmeee
03.16 926 0
엄마 속옷 세탁기에서 찾을때
잡담
bakumam
03.16 1225 0
엄마 생김새랑 자기 취향이랑 연결되는걸까
잡담
jdjdk102039
03.16 1117 0
찐하게 대화 이어가실분
잡담
alpamongu
03.15 1077 -2
휴가 나와서 후기남긴다했던 모녀덮밥 그사람
잡담
mtrmann
03.15 1864 4
군대 선임이랑 서로 엄마 물건 교환썰
yas9935
03.15 2014 7
엄마 시원하게 자빠뜨려놓고
망상
mtrmann
03.14 1928 2
내일 기대하며
잡담
Ghost
03.14 1477 0
드디어 내일
망상
Ghost
03.14 1660 0
내가 제일 좋아하는 시츄에이션
망상
아줌마사랑단
03.14 2107 3
다들 엄마랑 스킨쉽 어디까지함?
잡담
yas9935
03.13 1569 6
취향 관련해서 대화할 사람 없나
잡담
vvb56
03.13 940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