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MTR

군대 선임이랑 서로 엄마 물건 교환썰

2026-03-15 09:37:11
조회 2004 · 좋아요 7

폰이라 오타있어도 양해바람.

때는 일병을 막 단 시절. 내 아빠군번 선임과의 썰임.
나이는 나랑 동갑이였고 사는곳도 바로 옆도시라 금방친해졌음.
걔는 키는 평균이였는데 운동하는 애라 그런지 몸도 좋고 ㅅㅌㅊ정도 와꾸에 팔에 문신까지 있었음ㅋㅋ

나는 고딩때부터  mtr,mtl 양쪽 다 좋아하는 변태였고.
아무튼 성격잘맞고 친한사이여도 성취향까지 서로 밝히긴 그렇잖슴? 거기다 선후임관계기도 했고. 근데 서로 성취향을 밝히게된 계기가 주말에 체단실에서 운동 끝내고 같이 샤워하러 가는 도중 걔가 폰 보더니 자기 딸칠꺼니까 먼저 가있으라고 하는거임.

그래서 내가 장난삼아 ㅋㅋㅋㅋ뭘로 딸치십니까 물어봤는데. 저번이 휴가나갔을때 번호딴 40후반 아줌마라는 거임. 자기는 이런 엄마뻘 여자들이 꼴린다먼서. 그래서 나도 그때 엄마나 아줌마들이 좋다고 내 취향도 밝혔었음ㅋㅋ 그랬더니 다음달에 같이 휴가 맟춰서 나가자고 아줌마 꼬시자면서 그러길래 좋다고 했음ㅋㅋㅋ 그렇게 그 선임하고 연락하는 아줌마들 짤도 좀 얻어보고 둘이있을땐 야한 얘기도 존나하면서 지내다가 어느날 선임이 자기 엄마라며 사진을 하나 보여줬음. 머리는 어깨까지 오는 중단발정도에 동그란 안경끼고 살짝 통통한 체형의 아줌마였음 자기 엄마 사진 보여주면서 내 엄마 사진도 한번 보고싶다고 하는거임.

그렇게 우리는 서로 엄마 사진도 공유하고 티는 안냈지만 서로 엄마사진갖고 딸 존나 쳤을꺼임ㅋㅋㅋㅋ
그렇게 선임하고 맟춘 휴가 날 어차피 서로 동네 멀지는 않으니까(지하철로 20분정도임) 만나서 술이나 먹자는거임. 그렇게 저녁에 만나서 고기랑 소주마시면서 선임도 술좀 들어가고 나도 술좀 들어가니까 서로 좀 진솔해지게 됬음. 선임이 나랑 취향도 같고 서로 엄마사진도 봤는데 솔직히 서로 엄마 꼬시거나 따먹기는 좀 그러니까 딸감이라도 같이 공유하자는 거임.

뭐 나도 좋으니까 콜 하고 서로 휴가 복귀날에 엄마 속옷같은거 가져와서 교환하기로 했음. 그렇게 복귀날 엄마는 일하셔서 아침에 나가셨으니까 복귀하러 출발전까지는 집에 나 혼자니까 바로 챙길 속옷을 찾았지. 그런데 선임이 빨은거 말고 어제 입었던거로가져오라고 연락하길래 알았다 했음. 근데 브라까지는 하겠는데 팬티는 진짜 배덕감이랑 죄책감때문에 뇌가 녹을거같은거임. 그래서 선임한테 팬티는 진짜 안되겠다. 브라랑 다른거 아무거나 들고갈테니 고르라 하니까 선임은 우리엄마가 신었던 양말로 가져오라길래 그렇게 빨래통에서 엄마 브라랑 엄마가 어제 신었던 흰양말 한짝 챙겨서 지퍼백에 담은 뒤에 출타가방 맨 아래에 숨겨두고 터미널에서 선임 만나가지고 화장실에서 내 엄마 브라랑 양말든 지퍼백 건내주고 선임 엄마 브라든 봉투 받을때 쾌감 진짜 좆됬음.내 엄마 속옷이 다른 남자에게 넘어갔다는 쾌감과 남의 엄마속옷을 받았다는 쾌감에 질질 쌀뻔함ㅋㅋ

아무튼 그렇게 휴가 복귀하고 코로나 땜에 격리되어있으니까 지루하고 심심해 미치겠는거 선임이랑 놀면서 지내다가 밤늦은 시간에 선임이 날 툭툭 치더니 품속에서 내가 줬던 내 엄마 브라랑 양말 든 지퍼백을 살짝 보여주더니 딸치고온다고 하고 나가더라…(서로 폰에 엄마 얼굴사진도 교환했었음) 진짜 그거 상상하면서 나도 딸 존나치고 나도 선임 엄마 브라로 딸나좆나 치고..

아무튼 그렇게 서로 휴가때마다 엄마 브라나 양말 챙겨와서 교환하고 속옷들로 딸 존나치고 지내다가 선임은 먼저 전역하고.(전역할때 그동안 교환했던건 갖고가라고 선물로 줬음ㅋㅋㅋ)
나도 남아있는 선임 엄마 브라로 계속 딸치다가 전역하고..
나중에 번호가 바뀐건지 그렇게 연락은끊겼음.
아무튼 선임이랑 엄마 물건 교환한 썰은 이렇게 끝임


별볼일 없는 썰이지만 봐줘서 고마움.

7
댓글 9개
댓글 쓰기
03.15 (05.10)

삭제된 댓글입니다.

03.15
진짜 잘즐겼음 서로ㅋㅋ
03.15
엄마 교환 느낌나서 좋네 ㄹㅇ
03.15
Mtr과 mtl두가지맛을 즐긴ㅋㅋ
0 / 500
혹시 그록 AI로 뭐 해보고 싶은거 있는사람 있음?
잡담
ewkjtlkj
04.14 1044 1
엠붕이들 엄마 네토 마려운 날이야
잡담
Flag
04.14 1025 0
엠붕이 애미들 ㄹㅇ 미친 수준이긴 함
잡담
haha
04.13 2091 1
(장문) 중학교 때 본 엄마 보지와 엄마 이야기
잡담
seedsora
04.13 2441 10
근처에공원있는데
망상
Ghost
04.13 1305 1
안녕하세요
잡담
Ghost
04.13 856 0
엄마 사진 공유 능욕 받습니다
잡담
awwddr
04.13 2180 -3
안녕하세요...
인사
Cuckyboy
04.13 1008 2
엄마가 무방비하니까 몰카 찍기 좋음
잡담
Ghost
04.13 1743 5
엄마 사랑하면 개추
잡담
hehee73686
04.12 1390 4
애미들좀 가져와봐
잡담
trashkim124
04.12 1385 -14
점점더 강한 자극을 찾게됨..
잡담
burugi
04.12 2804 3
지금 대화할사람 있나요
잡담
libidos
04.11 1252 -3
쓸만한 년들 많은게 여기 정착하실 잘했네
잡담
akaro
04.11 1884 3
계정 터지고 인사드립니다
인사
rlatjr
04.10 1966 1
개지린다 ㅋㅋㅋㅋ
망상
jpmor
04.10 3701 7
인사드림
인사
fnbai1
04.10 1368 1
로망 그 자체
동인
namune467
04.10 2265 0
자기 친구한테 mtr 시도 해보고 싶은사람?
잡담
Btivu39n47x99z
04.09 1728 0
못 참고 돌아왔습니다
인사
paleaw
04.08 1837 0
언제부터 취향 생김?
잡담
Flag
04.08 1329 0
Mtr 취향인 사람들끼리 놀고싶다
망상
eonjunsid2
04.08 1654 0
엄마 말고 이모도 MTR 이라고 볼수있을까
잡담
burugi
04.07 2113 1
멋대로 번역해옴
digus
04.07 2632 13
연장자와 대화원하는사람 있나요
잡담
libidos
04.06 1566 -3
하다가 찍싸고 마는 사람 좀 있어
잡담
Flag
04.06 1567 -1
ㅌㄹ로 상납하면서 재밌게 놀았었음 ㅠ
잡담
jpmor
04.06 1866 3
[Jirou, 미번역] 히토에씨의 나쁜 버릇
동인
hugguk
04.05 1821 2
Mtr 호소인들이 요즘 많네
잡담
nkogccfg
04.05 1848 -10
가입인사합니다
인사
wikidi
04.04 1288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