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MTR

아빠한테서 엄마를 뺏어서 네토라세 시키고 싶다

2026-01-14 09:31:05
잡담
조회 2054 · 좋아요 2

엄마랑 아빠랑 주말부부인데 그렇게 된 지 시간 좀 지났어. 
원래도 ntr물 좋아해서 잔뜩 보다가 최근 mtr에 빠지게 됐는데 엄마가 너무 꼴린다.
엄마가 초등교사에 키 171, 49살, 가슴은 D컵에 엉덩이도 존나 크더든. 엄마를 아빠한테서 뺏어서 내 걸로 만든 다음에 네토라세 시키고 싶은데 어떡하지.. 진짜 미친 생각인 걸 아는데도 망상이 멈추질 않아서 최근엔 엄마 속옷으로 자위까지 해버렸다

2
댓글 20개
댓글 쓰기
01.14
ㅋㅋㅋㅋ그 마음 잘 알지
01.14
근데 171에 D컵 엉큰녀 ㄹㅇ 개꼴리네
01.14
나한테 아들이 있다면 너같은 아들이 있었으면 좋겠다..
01.14
키큰거좋지
01.14
안방에서 서로 섹스하고 알몸으로 하루 종일 집에서 지내다가 꼴리면 집 아무 곳에서나 박고 싶음 ㄹㅇ
01.14
엄마랑 키스 잔뜩 하면서 교배프레스 하고 싶다. 아빠랑 빨리 이혼했으면 좋겠는데
0 / 500
고등학교 다니던 때 MTR 썰 2편
Ghost
25.10.23 3273 9
어릴적엔 비디오라는게 있었는데요
잡담
sunha25
25.10.23 3722 5
고등학교 다니던 때 MTR 썰 1편
Ghost
25.10.22 4114 8
잡 썰2
sunha25
25.10.22 2590 8
잡 썰
sunha25
25.10.22 2599 8
자지이이이이이이이♥♥♥♥♥♥♥♥
ssss
25.10.22 2428 7
어렵습니다...
잡담
sunha25
25.10.22 1466 5
잘 몰라서 질문이 있는데용
잡담
sunha25
25.10.21 1039 1
돼지랑 즐기는 M줌마
ssss
25.10.21 2410 6
노숙자 똥꼬 빨아주는 M줌마
ssss
25.10.20 2993 11
서브를 더 활성화 시키려면 우째야 할까
잡담
sakura-miko
25.10.19 1628 0
밀프물 좋아하면 mtr은 피할수가 없는듯
잡담
spamming
25.10.19 1756 1
mtr 망가 볼 때마다 느끼는건데
잡담
regorsai
25.10.19 1275 2
우리들의 친절한 이웃
sakura-miko
25.10.19 1505 5
"엠붕군 낳느라 헐렁해진 보지를 오빠(아들친구)의 큰자지로 꽉♥ 채워줘♥♥♥♥♥"
ssss
25.10.19 2325 10
일진 혼내주러 간 엄마가 흑인 대물자지에 따먹히는 만화
동인
sakura-miko
25.10.18 5208 6
"오빠(아들친구)..저 오빠 땜에 이만큼 젖었어요..♥♥♥"
ssss
25.10.18 2400 8
레딧서 퍼온 망가
동인
sakura-miko
25.10.18 3679 8
탭탭탭탭탭탭탭탭탭탭탭탭탭탭탭탭탭탭탭탭탭탭탭탭탭탭탭탭탭탭탭탭탭탭탭탭탭탭탭탭탭탭탭탭
잡담
Ghost
25.10.17 12659 8
찾았다 내 원피스
잡담
rhdkr77
25.10.17 1119 0
아래에 NTR맨 캠프윗맘 글 있길래 올려보는 NTR맨 쵸나 최애장면
007bang
25.10.17 2536 5
기존 아카챈에 썰 보관해둔 사람 없나...
잡담
sakura-miko
25.10.17 1208 1
난 처음에
잡담
qwer-11
25.10.17 1222 0
새로 오게된김에 올려보는 자작 ai챗
sakura-miko
25.10.17 1785 2
다들 취향이 어떻게 됨?
잡담
hsg123
25.10.17 1440 0
와 여기 생겼네
잡담
lluga
25.10.17 803 0
여기 드디어 됬구나
잡담
deltigro
25.10.17 823 0
"엄마 바쁘니까... 끊어!"
ssss
25.10.17 1712 3
솔직히 MTR은 이분만한 작가님이 없는듯
동인
boombox
25.10.17 3577 7
챈 다시 살아나기 전에
잡담
blacktangerine
25.10.16 108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