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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한테 근친썰 들은 잡담? 썰?

03/17/2026, 13:4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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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팅만 하다가 한번 써 봄 



나는 형이랑 9살 차이나고 엄마랑 35살정도 차이나는 막둥이임 그리고 나랑 동갑인 남자 이종사촌이 있었음 그래서 늦둥이들 키운다고 엄마랑 이모, 그 사촌이랑 어릴때부터 자주 놀러다녔음 

아마도 초등학교 3학년인가 여느 때 처럼 이 멤버로 어딘가 가고 있었음 자세한건 기억이 안나지만 나랑 사촌은 핸드폰을 보고 있고 우리엄마는 운전 이모는 조수석에서 타서 서로 대화를 하고 있었음 그러다 갑자기 엄마가 주위에서 들었다고 이야기를 시작하는거임
어떤 집 애가 방학에 자기 할아버지댁에 며칠 머물러 갔고 그 할아버지는 뭐 남자니깐 야한 DVD를 가지고 있었다. 그런데 잠시 집을 비울때 그 집 애가 그 DVD를 보고나서 혈기왕성할 나이니깐 집에 돌아와서는 엄마한테 자꾸 해보자고 한다고 이런 이야기였고 이모랑 엄마는 좀 부정적으로 이야기 했었고 아마도 나랑 사촌이 뒤에 있어서 그 뒷이야기는 일부러 날린거같기도 함

별건 아니라 잊고 살다가 여기 보다가 생각났음 한창 야한거에 관심있었지만 어려서  야동은 커녕 여자 가슴조차 인터넷으로 못봤던 시절에 이런 이야기를 들으니 뒷자리에서 발기를 못참고 한참동안 있었고 이게 아마도 지금까지도 영향을 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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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comments
니 애미 아침과 밤
Ghost #958c5319
06/19 9475 4
안녕하세요
일반
koorookooroo
06/18 3888 0
알파남 흑인 mtl이 좋아 근데
잡담
susjsjsjsjsjs
06/18 7019 2
오랜만이네요
MELOB
06/18 10665 2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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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D
06/18 4950 0
안녕하세요 신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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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era
06/18 4138 0
갠적으로 생각날때마다 보는 작품
일반
kommha
06/17 7121 1
본래 성욕 자체는 여자(암컷) > 남자(수컷)인게 국룰임
일반
hugguk
06/17 6263 3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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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dcsasdca
06/16 4722 0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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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mamaam
06/16 4582 2
엠붕이들 애미 존나 따먹고싶다
일반
gototekken
06/16 6036 2
생각보다 mtl들 귀하구나
잡담
susjsjsjsjsjs
06/16 6080 2
네로마신 코미케 표지
hxxj3ong
06/16 8507 6
여자는 나이 쳐먹어도 성욕이 안 줄어든다던데 진짜인 거 같음
일반
younghotyellow24
06/16 8571 0
이런 곳도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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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clclcl
06/16 4089 1
ㅊㄱ엄마 작업 진행보고2
일반
difjff99
06/15 6524 2
Mtl취향인데
일반
gototekken
06/14 5020 -7
친구 엄마 꼬셔서 따먹은 적 있음
younghotyellow24
06/14 10231 0
엄마 상납이라는게 걍ㅈㄴ 야하다
잡담
Ghost #0a733320
06/14 7973 0
이번 주말도 좋았다
잡담
avalik
06/14 5777 0
우리 엄마는 젊었을때 얼마나 따먹혔을까?
망상
Dorahe
06/14 5766 0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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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bbioo
06/14 3402 0
유부녀 엉덩이 직관
gong0717
06/14 7375 4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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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glowwv
06/13 3810 0
오늘도 2명 같이 놀아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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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alik
06/13 4210 -1
안녕하세요 신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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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bukimchi
06/13 4461 0
진짜 이게 제일 대꼴 주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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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psinoncaf
06/13 6769 1
아 오늘도 잘부탁한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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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alik
06/13 3620 0
안녕하십니까 가입인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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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reen
06/13 5424 0
작년 가을 주딱 바뀌기전 대피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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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avol
06/12 5531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