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MTR

파파고 번역) MTR & 모자노예

2025-12-14 06:36:26
조회 2719 · 좋아요 2


파파고 이미지 번역이라 상태 안좋은건 양해부탁
밑은 원본


2
댓글 6개
댓글 쓰기
25.12.14
25.12.14
25.12.14
밥에 뿌리는거 좋네요
25.12.14
도태남 정액도 활용하는게 좋음ㄹㅇ
25.12.14
헤으응.... 아들에 이입하면서 보니까 진짜 미칠거 같아... 나도 엄마 보지에 기분좋게 자지 푹푹 박고 질내사정해서 아이 낳게 하고 싶은데 일진에게 쳐맞고 괴롭힘 당하다가 정말 싫어하는 놈의 정액으로 가장 사랑하는 엄마가 임신해서 소중히 아이를 키운다니, 너무 비참해서 죽을거 같아. 엄마랑 맺어지고 싶지만 절대로 그럴리가 없어 애 끓는 마음의 아들...
25.12.15
꼴잘알추
0 / 500
난 어머니한테 들킨거 개 많음
잡담
MilfLove
25.12.31 2018 3
이거 어떻게 생각함?
잡담
vbsla
25.12.30 1659 0
옷장 썰들 보고 생각하니 뭐랄까 묘한게 있음
잡담
kvvth
25.12.30 1202 0
엄마한테 자위하다가 들킨적 있음?
잡담
carpking
25.12.30 1752 2
어린시절 자식 담임교사와 즐긴? 엄마
kvvth
25.12.29 2312 2
어릴 적 엄마 바람피는데 따라간 썰
misako
25.12.29 2396 1
요약및생략한 쓰려고 구상중인 우리집 썰
kvvth
25.12.29 2562 2
엄마 여성청결제 쓰는데
잡담
Ghost
25.12.29 1578 1
줄타기가 어렵다
잡담
kvvth
25.12.29 1492 1
876 썰 - 3편
sn1od9q
25.12.29 3610 4
876 썰 - 2편
sn1od9q
25.12.29 2307 0
876 썰 - 1편
sn1od9q
25.12.29 3465 0
몇년 전 본가 큰방에서 본 썰
kvvth
25.12.29 2341 6
여길 이제 찾았네 하이용
잡담
kvvth
25.12.29 1323 0
876 글 전부 복사해놨었는데
잡담
sn1od9q
25.12.29 1829 1
나도 안방 옷장 뒤져본 썰 있음
dyy8462
25.12.28 2637 1
엄마교환 <- 이게 진짜 꼴림
망상
carpking
25.12.28 3599 7
예전에 엄마 옷장 뒤져본 썰
Ghost
25.12.28 2265 4
인증) 고등학생 때 썰 (재업)
Ghost
25.12.28 3828 7
mtr
7hasha7
25.12.28 2663 6
무슨 얘기 듣고 싶음?
잡담
Ghost
25.12.28 1791 5
5t)엠붕이들이 원하는 상황
Toraping
25.12.28 3285 12
아들한테 와이프 야짤 털린 아재 1편
잡담
Ghost
25.12.28 2924 4
Ai로 만든 뉴스
망상
Ghost
25.12.28 1858 2
혹시 대피소 입장 기준같은거 아는사람 있음?
잡담
dyy8462
25.12.27 1441 0
중딩 때 썰
Ghost
25.12.27 2149 7
어릴 때 엄마랑 외국 영화 따라하면서 키스한 썰
Ghost
25.12.27 1706 9
876좌 글 ㄹㅇ 초반 몰입도가 레전드였음
잡담
Ghost
25.12.27 1402 1
나도 MTR에 빠진 계기를 생각해 보니...
18roto
25.12.27 1111 1
누가 내 어머니를 범했으면 좋겠다
망상
jgbj67
25.12.26 1879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