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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R

중딩썰

2026-01-10 15:22:16
조회 2733 · 좋아요 1

바빠서 한동안 못 왔었네..
이거는 중학교 때 얘기야. 내 전 글을 봤으면 알겠지만 가평 간 일 이후 얘기라서 조금씩 네토 성향이 생겼었어.. 




엄청나게 세세하게 기억하지는 못하지만 중학교 때 화장실 인테리어를 하게 됐어. 평일 아침 8시부터 5시까지 업자 두 명이 와서 진행했고, 나는 그때 학교에 가 있는 시간이었어. 말했다시피 네토 성향이 생겼을 때라 혹시? 하는 망상을 돌려보긴 했지만 사람이 두 명이나 있었고 한 분은 그냥 되게 푸근한 인상의 아저씨였고 한 명은 그냥 옆에서 일 배우는 젊은 남자여서 별 일 없겠다 싶었지.




이건 좀 tmi일 수도 있는데 내가 밖에 화장실에서 큰 일을 잘 안 보기도 하고, 집 앞이 바로 학교여서 점심시간에 그냥 집에 와서 볼 일 보고 가기도 했었어. 그 인테리어 하던 기간 중 한 날에도 그냥 집에서 볼일 볼까하다가 어차피 거실 화장실 공사중이기도 하고 안방 화장실에서 볼일 보려고 해봤자 익숙치도 않아서 그냥 학교에서 해결하려고 했는데 진짜 갑자기 문득 궁금한 거야. 혼자서 막 엄마가 두 명 상대하고 있고.. 그런 망상이 돌아가면서 점심시간 몰래 나와서 집에 갔어. 근데 집 옆으로 주차장 들어가는 길에 그 젊은 남자가 폰 보면서 담배 피고 있는 거야. 아 그래서 쉬는 시간인가 싶어서 집에 들어갔더니 화장실은 그냥 작업중인 채로 방치되어 있고 텅 빈 거야. 그때 갑자기 엄마랑 사장님이 부엌에서 나왔는데 둘다 조금 숨이 차보였고 내가 바로 반사적으로 살펴봤는데 사장은 벨트가 안 매진채로 바지를 입고 있었어. 난 그냥 말도 안하고 화장실 급해서 집에 왔다하고 안방 화장실에서 상상하면서 한 발 뺏음..




그리고 다시 학교 갔다가 집에 돌아오니까 엄마한테 엄청 혼났어. 원래 엄마도 나 집에서 해결하는 거 알아서 이걸로 혼낸 적 단 한 번도 없었는데 당황하셨어서 그런지 갑자기 학생의 본분 운운하며 혼내시는게 좀 꼴렸었던 기억이 나. 그리고 아까는 식사 좀 대접해드리려고 준비하다가 내가 와서 놀라서 그랬다며 갑자기 물어보지도 않은 이유를 말씀하시길래 진짜 따먹혔구나 싶었지




그리고 혹시 챈에 mtl같은 능욕 잘 하는 사람 있으면 댓글좀 달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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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댓글 쓰기
01.10
잘..? 하는진 모르겠지만 즐기는편이에요
01.10
몇 명 해보긴 했음 하는 동안 재밌었고
01.10
와 개꼴ㅋㅋ ㄴㅇ 마렵네
01.10
능욕 해드릴수있음
01.11
이제 들켰으니 못따먹히겠네 싶어서 혼낸듯...
01.11
ㅈㄴ 꼴리네 ㅋㅋㅋ 좀만 빨리 갔어도 ㅋㅋ
0 / 500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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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spades0901
05.15 574 0
네토마조한테는 여행도 좋은 망상 소재임
망상
dyy8462
05.15 875 3
지 애미 사진이랍시고
잡담
고가각
05.14 1477 3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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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xseraosr123
05.14 607 0
근데 현실 MTR은 양아치(Bully)들보다는 절친한 친구들이 많다고 하더라
잡담
hugguk
05.14 1181 4
늦었지만 다들 어버이 날에 뭐 했음?
잡담
zxseraosr123
05.14 774 0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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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arca
05.14 728 0
ㅇㅂㄴ 만난다고 글쓴사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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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kkk000
05.13 1204 0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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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dvr1092
05.12 628 0
머꼴 MTR물
jakwm122.48
05.12 2162 7
엄마 뒤에서 자지 존나 흔들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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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jansnx
05.12 1681 5
엄마랑 단둘이 사주 보러 갔던 적이 있음
qjtjtehfdl
05.11 1360 3
대화할 곳이 사라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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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leaw
05.11 675 0
MTR은 천박한게 맛있는듯
jakwm122.48
05.11 1636 4
안녕하세요 인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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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kdkf
05.11 595 0
현재 유부녀 만나는중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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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kkk000
05.11 1591 -3
질싸당한 보지 청소마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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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njunsid2
05.11 1170 1
몰카설치해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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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anashot.62
05.11 1041 0
가끔 하는 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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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2455
05.10 970 2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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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2455
05.10 582 0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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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가각
05.10 451 0
다짜고짜 ㅅㄱㄴ 보내놓고 상납구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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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anashot.62
05.10 1071 0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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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rosi6789
05.10 424 0
취향 공유하실준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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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esex
05.10 60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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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naa
05.10 494 0
MTR서브도 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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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kwm122.48
05.10 767 0
오랜만에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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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ml1229
05.10 42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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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ooko
05.10 46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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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ost
05.10 569 0
mtr 얘기할 사람이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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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njunsid2
05.10 927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