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MTR

중딩썰

2026-01-10 15:22:16
조회 2742 · 좋아요 1

바빠서 한동안 못 왔었네..
이거는 중학교 때 얘기야. 내 전 글을 봤으면 알겠지만 가평 간 일 이후 얘기라서 조금씩 네토 성향이 생겼었어.. 




엄청나게 세세하게 기억하지는 못하지만 중학교 때 화장실 인테리어를 하게 됐어. 평일 아침 8시부터 5시까지 업자 두 명이 와서 진행했고, 나는 그때 학교에 가 있는 시간이었어. 말했다시피 네토 성향이 생겼을 때라 혹시? 하는 망상을 돌려보긴 했지만 사람이 두 명이나 있었고 한 분은 그냥 되게 푸근한 인상의 아저씨였고 한 명은 그냥 옆에서 일 배우는 젊은 남자여서 별 일 없겠다 싶었지.




이건 좀 tmi일 수도 있는데 내가 밖에 화장실에서 큰 일을 잘 안 보기도 하고, 집 앞이 바로 학교여서 점심시간에 그냥 집에 와서 볼 일 보고 가기도 했었어. 그 인테리어 하던 기간 중 한 날에도 그냥 집에서 볼일 볼까하다가 어차피 거실 화장실 공사중이기도 하고 안방 화장실에서 볼일 보려고 해봤자 익숙치도 않아서 그냥 학교에서 해결하려고 했는데 진짜 갑자기 문득 궁금한 거야. 혼자서 막 엄마가 두 명 상대하고 있고.. 그런 망상이 돌아가면서 점심시간 몰래 나와서 집에 갔어. 근데 집 옆으로 주차장 들어가는 길에 그 젊은 남자가 폰 보면서 담배 피고 있는 거야. 아 그래서 쉬는 시간인가 싶어서 집에 들어갔더니 화장실은 그냥 작업중인 채로 방치되어 있고 텅 빈 거야. 그때 갑자기 엄마랑 사장님이 부엌에서 나왔는데 둘다 조금 숨이 차보였고 내가 바로 반사적으로 살펴봤는데 사장은 벨트가 안 매진채로 바지를 입고 있었어. 난 그냥 말도 안하고 화장실 급해서 집에 왔다하고 안방 화장실에서 상상하면서 한 발 뺏음..




그리고 다시 학교 갔다가 집에 돌아오니까 엄마한테 엄청 혼났어. 원래 엄마도 나 집에서 해결하는 거 알아서 이걸로 혼낸 적 단 한 번도 없었는데 당황하셨어서 그런지 갑자기 학생의 본분 운운하며 혼내시는게 좀 꼴렸었던 기억이 나. 그리고 아까는 식사 좀 대접해드리려고 준비하다가 내가 와서 놀라서 그랬다며 갑자기 물어보지도 않은 이유를 말씀하시길래 진짜 따먹혔구나 싶었지




그리고 혹시 챈에 mtl같은 능욕 잘 하는 사람 있으면 댓글좀 달아줘

1
댓글 6개
댓글 쓰기
01.10
잘..? 하는진 모르겠지만 즐기는편이에요
01.10
몇 명 해보긴 했음 하는 동안 재밌었고
01.10
와 개꼴ㅋㅋ ㄴㅇ 마렵네
01.10
능욕 해드릴수있음
01.11
이제 들켰으니 못따먹히겠네 싶어서 혼낸듯...
01.11
ㅈㄴ 꼴리네 ㅋㅋㅋ 좀만 빨리 갔어도 ㅋㅋ
0 / 500
여긴 엄마 나이대가 어케됨?
잡담
tslaaa
02.04 1400 0
엄마 보고 꼴리게된 이유 뭐뭐잇음?
rrhwlrma1
02.04 1770 0
중딩때 친구엄마랑 같이 오줌 싼 썰
mama00
02.04 2351 1
예전에 친구 집가서 맨날 쌌는데
Ghost
02.04 1997 0
예전에
잡담
sissylove
02.04 1017 0
어머니 상납 받고 싶다
잡담
hehee73686
02.03 1017 0
'왜 엄마인가?'에 대한 고찰
잡담
Ghost
02.03 1094 2
앰붕이 엄마가 쓸 성인용품 고르기!
잡담
Ghost
02.03 1373 0
엄마는 정말 소중함
잡담
hehee73686
02.03 795 0
엠붕이들 사진 보내줄 때
잡담
Ghost
02.03 1122 0
초딩때 워터파크에서 친구엄마 ㅂㅈ 손가락으로 찌른 썰
mama00
02.03 2326 1
안녕 엠붕이들아
잡담
mama00
02.03 1058 0
엄마 자랑하고 싶으신 분
잡담
gonjiroza
02.03 1071 0
어릴때 엄마 불륜하는거 본적있음
snow3532
02.02 1840 0
마조앰붕이들은 사실 편리한 존재가 아닐까?
잡담
Ghost
02.02 1032 0
옛날 꼴렸던 친구엄마
잡담
gonjiroza
02.02 1444 0
엄마 능욕,품평 당하고 싶은 사람 연락 ㄱㄱ
잡담
Skak
02.02 1134 -2
이런것도 재밌겠다 ㅋㅋ
잡담
Ghost
02.02 1085 2
도태 아들들이 요즘 너무 많다
잡담
nkogccfg
02.01 1641 0
MTR 뭐가 더 꼴리는 상황임?
잡담
Ghost
02.01 1353 0
산제물 엄마5
잡담
mtea12
02.01 5328 1
어제 찜질방 갔었는데 이쁜 아줌마들 많더라
잡담
Ghost
02.01 1237 1
앰붕이 엄마와 질펀한 교미하고싶다
잡담
Ghost
02.01 1348 0
[Miyamoto muga] 엄마로부터 독립4
동인
ravi66
02.01 3567 6
애미 창년이란 소리 왤케 좋지
망상
Edopl
01.31 1404 0
[Gagarin Kichi] 가장 가깝고 야한 암컷 미유키2
동인
Ghost
01.31 2576 3
[Gagarin Kichi] 가장 가깝고 야한 암컷 미유키
동인
Ghost
01.31 2514 5
능욕당하는거 좋아하는 앰붕이들아
잡담
Ghost
01.31 1280 0
안녕하세요
잡담
bullkon
01.31 847 0
3월 휴가 확정 엄마 노리기
잡담
Ghost
01.31 165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