ㄱㄷ 때 친구 엄마 존나 따먹었었음2
인터넷에 썰 풀어보는거 처음인데 이거 생각보다 시간 많이 걸리네
일단 마저 써볼게
아무튼 그래서 일단 가다가 근처에 차 세우고 차 안에서 셋이 다 숨만쉬고있었음ㅋㅋ
어이터지는 상황이잖아
반 친구 이름을 예를 들어서 준우라고 해볼게
내가 당장 어제도 준우랑 같은 반에서 수업들었는데ㅋㅋㅋㅋ
처음에는 꼴린다는 생각도 안들어
그냥 아 좆됐다좆됐다좆됐다좆됐다
부모님한테 말하면 어쩌지?? 학교에 말하면 어쩌지?? 나 전학가야되나?? 아씨발 자살할까???
머리 팽팽 돌아가면서 이딴 생각밖에 안듬
사실 좆된건 내가 아니라 친구 부모님인데ㅋㅋㅋ
내가 그러고 얼타고 있으니까 와이프(수연이라고 할게)가 남편이랑 이야기좀 한다고 잠깐 차 밖으로 나가달래
알겠다고 하고 나와서 기다리는데 진짜 심장이 개빠르게 뜀
별의별생각 다하면서 기다리고있는데 그러다가 수연이가 창문 내리더니 일단 타라고 하더라고?
타서 이야기를 함
우리 글 언제부터봤냐(친구 아빠)
2년전에 가입신청받아주셔서 그때부터 봤습니다
하… 그러면 중3?? (친구 엄마) 그떄부터 다 본거야?(친구 아빠)
뭐 이런식으로 얘기함
나도 존나 솔직히 말했지. 다봤다, 어쩌구저쩌구…
내가 존나 얼어서 묻는말에 대답 존나 열심히하고있으니까 친구 부모님이 좀 안심했나봐?
둘이 쳐다보면서 한번 웃더니 나더러 긴장풀라고 하더라고
진짜 애기네 애기~ 이러면서 웃고, 두 사람이 웃는거 보니까 나도 왠지모르게 웃음이 존나 나오더라??
좆될뻔했다 >> 좆된거 아닌가?? >> 살았다!!
대충 이런식으로 사고가 흘러간거 같음ㅋㅋ 지금 생각해도 이상하기는한데ㅋㅋ
아무튼 그렇게 셋이서 꽤 웃음
그러고 나서 친구 아빠가 갑자기 분위기 존나 잡으면서 말하더라
오늘 일 비밀로 지킬 수 있냐. 이거 준우한테는 절대 말 안할 수있냐
그말 듣고보니까 친구 엄마아빠도 존나 긴장한게 그제야 눈에 보이더라
지금생각해보면 당연한거지
좆된건 그 두 명인데ㅋㅋㅋ
나도 고개 존나 끄덕이면서
준우는 물론이고 아무한테도 말 안한다. 못한다. 내가 어떻게 이런걸 말하고다니냐
이런 얘기하면서 대강 두세번 더 이야기함
그러고나니까 친구 아빠가 존나 한숨쉬면서
그러면 일단 가자고, 가면서 이야기하자고.
그러고 차 출발함
가면서도 친구 엄마랑 이야기 좀 하긴 했는데 이제 정확히는 기억 안난다
뭔가 개꼴렸었는데…
대충 진짜 말안한다는 약속 몇번 더 하고
나도 진짜 아무한테도 말하지말아달라고 존나 부탁하고
그렇게 말하고나니까 갑자기 자지 존나 풀발하는거야ㅋㅋㅋ
대충 상황정리 끝났잖아?
나는 소라넷 걸레한테 초대남으로 가고있었는데
그 걸레가 씨발 내 반친구 엄마고ㅋㅋㅋㅋㅋ
이제부터 그 여자한테 존나 박으러 가고있는거잖아?ㅋㅋㅋㅋㅋㅋ
거기까지 생각이 드니까 진짜 자지가 아플정도로 커짐
이건 지금도 기억난다ㅋㅋ
친구 엄마가 긴장해서 그런지 분위기띄우려고 그런지 말을 존나 하고있었거든?
그러다가 고개 돌려서 내가 텐트친거보니까 처음에 눈 커졌다가
눈웃음치면서 쓰윽 입꼬리 올리더라??
씨발년ㅋㅋㅋ 그거보고 진짜 쿠퍼액 나오는게 느껴지더라ㅋㅋㅋㅋ
그러더니 그년이 의자 뒤로 좀 젖히더니 아예 몸을 내쪽으로 돌려서 한 손으로 내 좆을 잡는거야ㅋㅋ
만져보고
어머어머 진짜 딴딴하다~ 이러고ㅋㅋㅋ
s/m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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