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했던짓중에 가장 미친짓

01/13/2026, 16:4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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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탭에 적을 만큼 대단한 이야기는 아닌데, 평생 숨기고 살았던 걸 어딘가에 풀고싶어서 적음

글을 잘 못써서 두서 없어도 이해 좀.


어렸을때부터 미시를 좋아했던거 같음.

야동을 많이 보고 자라서 그런가.

그래가지고 친구들 어머니를 보면 되게 예의바르게 굴었음. ( 그래야 좋게 봐주시니까. )


갓 성인이 되었을때, 중학교때부터 알던 친한 친구랑 친구 집에서 놀다가 친구 엄마가 돌아와서 우리도 피시방가자 하고 나갔다가

피시방 앞 쯤 다왔을쯤 내가 지갑을 친구 집에 두고 온거임..


그래서 친구한테 미안한데 지갑 좀 가져오겠다고 말하니까 알겠다고 대답하고 친구는 먼저 피시방으로 갔음


친구네 어머니는 꽤 오랫동안 혼자셨는데, 그래서 내가 가면 되게 좋아하셨던 기억이 있음.

집에 아들이 둘 있는 기분이라 그렇다나...

그때까지는 아무 생각 없이 그냥 감사하다는 생각으로 지냈거든.


지갑을 가지러 친구 집에 문을 두들기고 들어가서 ' 저 xx인데 지갑을 두고와서 가지러 왔습니다. ' 라고 말하니까

바로 문을 열어주시더라. 그때 여름이라 복장이 되게 얇으셨는데, 엄청 헐렁한 원피스에 브라를 안입으셨는지 가슴이 되게 휑해보이더라고.


어렸을때부터 잘 돌봐주신 친구 어머니셔서 애써 시선을 돌리고 지갑을 찾고 나가려는데 친구네 어머니가 현관 앞에서 나를 딱 보시더니

' 되게 어른스러워졌네, 한번 안아보자. ' 이러시는게 아니겠음.. 그때 갓 성인되자마자 취업하고 그래서 그랬던게 아닐까 싶음. ( 친구는 백수였음 )

진짜 엄청 당황스러운 마음이였지만 한편으로는 ' 별 생각 없이 그러시는거겠지? ' 하고 딱 안았는데 되게 꽉 안으시는거임.


그때 나도 얇은 반팔 하나만 입고있어서 그런지 친구 엄마의 가슴이 되게 잘 느껴지더라 엄청 말랑하고 부드러운 느낌이 가슴 팍에 느껴지니까 오묘한 느낌이 들더라... 팔을 어찌 해야할지 몰라서 나도 모르게 허리 쪽으로 손을 가져다댔다가.. 그때 무슨 생각이였는지 모르겠지만, 엉덩이 쪽으로 손을 내려서 확 움켜잡았는데 잠깐 깜짝 놀라시더니 아무 말 없이 다시 꽉 안으시더라고.. 그래서 나도 한동안 친구 엄마의 엉덩이를 만지다가 진짜 더 했다가는 큰일날거 같아서 이제 가봐야한다고 말하고 호다닥 뛰쳐나왔음...





친구랑 그 날 저녁도 친구 집에서 술 마시고 새벽까지 놀다가 ( 엄청 오래 알아서 부모님이 xx집에서 놀다오겠습니다. 하면 별 말 안하는 사이였음. )

친구는 먼저 골아 떨어지고, 나는 자다가 화장실이 가고싶어져서 화장실 문을 벌컥 열었는데 친구네 어머니가 씻고 계시더라.


물소리가 진짜 하나도 안들려서 안에 아무도 없는줄 알았는데, 바디 타올로 거품을 내면서 씻고 계시더라고..

진짜 그때 술이 확 깨면서 진짜 죄송하다 계신줄 몰랐다 하고 바로 나가려는데 친구네 어머니가 진짜 아무 말 없이 뒤 돌아 앉은 상태로 ' 오줌 마려우면 싸도 돼 ' 이러셔서 나도 술김에 그냥 들어가서 볼일을 보는데..

진짜 그 알몸에 쭈그려 앉아서 뒤를 바라보고 계시는 모습이 계속 보이는거임..

그래서 볼일 다 보고나서도 한참을 그렇게 바라보다가 나와서 잠자리에 다시 들어갔는데 잠이 올리가있나  한 발 빼야겠다 생각하고 세탁실로 몰래 들어갔는데, 친구네 어머니가 속옷을 뒤집어서 안쪽이 훤히 보이게 벗어둔게 있는거..


그 안쪽이 되게 촉촉하고 끈적한 액으로 범벅이였는데, 그걸로 진짜 한 두번은 딸친거같음. 안쪽에 사정한 그대로 정리도 안하고 대충 씻고 다시 잠에 들었다가 다음 날 친구는 먼저 일 있어서 아침 일찍 집 밖으로 나갔었고, 나도 집에 갈 준비하고 나가려는데 친구네 어머니가 날 부르시더니 ' 다음에도 집에 올거면 연락해. ' 이러시더라. 그때 심장이 엄청 두근거렸는데, 그냥 그 말 하고 다시 안방으로 들어가셨음.


그 뒤로 딱히 친구네 어머니랑 진전이 있는건 아닌데 ( 더 다가가려고 하면 진짜 칼같이 쳐내심. 대면 한지는 꽤 오래됐음. 항상 놀러간다고 하면 친구네 어머니도 그 날 나가시거든. )

7년이 지난 지금도 친구에게 오늘 너희 집에서 자고간다고 말하면

그 날 저녁에는 세탁실에 친구네 어머니가 끈적한 액으로 젖어있는 팬티를 안쪽이 훤히 보이는 상태로 놔둬주고계심.


그래서 지금 이런 뒤틀린 성벽을 가지게 된거같음. 남의 엄마를 빼앗는 그런 성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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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comments
01/14
그런 식으로 여지를 계속 남기면서 칼 같이 자르면 ㅈㄴ 안달나지
01/14
한발짝 뒤에서 계속 여지를 주고 계시네 ㅋㅋㅋㅋ
01/14
그냥 그런 버릇일지도 모르는거긴한데.. 매번 대충 싸지르고가도 별 말 없는거보면 딱히 싫어하시진 않는듯.
01/14
안달나네 ㄹㅇ
01/15 Edited 01/15
아무리 봐도 유부녀가 최고 ㅋㅋ 친구엄마라도 오히려 ㅋㅋ
본인 여기 챈 애들이 왜 역겨운지알았음
일반
sgadsgasg
08/21 4720 -9
뭔가 내 전용 딸감해줄
일반
alisin
08/21 3896 1
근데 ㅅㄱㄴ 아이디
일반
lollp
08/20 3919 0
찐따 엄마랑 일진 남자애랑 하는게 제일 꼴리는듯
망상
.
08/20 4438 2
나처럼 mtr/mtl 성향 다 있는 사람 있나?
일반
japdoop16
08/20 3747 1
밑에 엄마가 어플한다고 글싼놈인데
일반
Iiiliiiiiiii
08/20 4725 5
친구 엄마랑 몰래 교제하면서 성벽 망가지겠다
망상
himana0342
08/20 6212 8
길게 얘기할 사람 없나
일반
hokidaru
08/20 3049 0
쓸데없이 가슴만 큰 돼지엄마
일반
fuckmymom
08/19 3839 0
아 mtr/mtl 성향 가진 놈 애미 존나 따먹고 싶네
망상
daniyyy23
08/19 3633 4
여긴 언제와도 꼴리네
일반
hokidaru
08/18 2936 0
MTR 초대
일반
lollp
08/18 3329 0
남자형제가 엄마랑 하는거 몰래 보는것도 MTR임?
망상
hollow789
08/18 4058 2
안녕하세요
인사
arari
08/15 4588 0
이런 장르 게시판이 있는거 보고 올려봄
일반
yumiyumi
08/14 9430 17
Mtr이면 mtr인데
일반
Iiiliiiiiiii
08/14 6214 3
희선이 아는 사람 ㅋㅋ
일반
dhddodnb
08/13 7686 2
아 mtr 단념했는데 다시 생각나네
잡담
Hwavol
08/11 6199 0
방 가입하자마자
일반
godman
08/11 5266 0
당혹스럽네ㅋㅋ
일반
MELOB
08/11 6581 6
안녕하세요
인사
godman
08/11 5308 2
챈 876좌 글 이거 말고 혹시 더 있음??
일반
감자ㅏ
08/10 5518 0
안녕하세요~
일반
himana0342
08/08 6335 2
mtl성향이랑 대화하실 분
일반
sleepinglove
08/07 6044 0
최근에 썰 하나 보고 생각난건데
일반
aoanxeo
08/07 5958 2
안녕하세요
인사
spritwalker
08/07 4348 0
MTR갤이 있는지도 몰랐네 내가 MTR 성향이 생긴 계기랄지
일반
kkzkk12
08/07 7080 5
취향,망상으로 이야기 해볼 사람
일반
Flag
08/07 6879 0
ㄱㄷ 때 친구 엄마 존나 따먹었었음5
agsge85329
08/06 11350 28
ㄱㄷ 때 친구 엄마 존나 따먹었었음4
agsge85329
08/06 6335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