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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R에 미친 짐승 지 엄마랑 하게 한 썰 (4)

08/26/2026, 02:58:31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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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나서 언제는 지훈이랑 만나서 놀고 밤에 호수공원 같이 걸었음.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생각나서 지훈이한테 그때 너네 어머니랑 같이 술마셨다라고 말했지. 니네 애미가 나랑 자고 싶어서 불렀다고 사실대로 말하기는 그래서 나도 근처에서 술마시다가 만나서 같이 좀 늦게까지 놀았다라고 말했음.

오랜만에 지훈이가 꼬치꼬치 캐물었던 걸로 기억함. 나는 아줌마 먹은거 들킬까 떨리는 마음으로 대가리 존나 굴리면서 하나씩 답변해줬던 걸로 기억함. 그러고 나서 지훈이가 그러냐 하고 한동안은 서로 말이 없었음. 그때 연락하던 여자애한테 뭐하냐고 연락와서 답장하고 있는데 갑자기 지훈이가 "너 근데 우리 엄마랑 잤잖아 그때"

하는 거임. 존나 소름이 돋아서 지훈이는 못보겠고 허공만 보며 걸으면서 아니라고 거짓말 했음. 술 취해서 스킨쉽은 좀 있었던 것 같은데 잘 기억도 안나고 네가 생각하는 그런 건 없었다고.

근데 계속 되묻는 거임. 맞잖아. 그러면 나는 아니라고 하고. 몇 번 반복하다가 내가 짜증나서 도대체 뭐 때문에 그러냐고 언성을 높였음. 그러니까 지훈이가 "엄마 몸에 자국이랑 비린내(냄새라고 했던 것 같기도 하고)나던데"하는 거임. 그 순간 더는 안되겠다 싶어서 인정하고 사실 맞고 진짜 미안하다고 했지. 내가 외로워서 미친짓한 것 같다고.

근데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꺼림칙한게, 키스마크는 그때 남기긴 했지만 쇄골 밑으로 남겼었단 말임? 여름도 아니었어서 옷 때문에 잘 보일리도 없고. 그리고 그 '비린내'라는게 상식적으로 정액으로 샤워를 하지 않는 이상 당연히 잘 날수가 없음. 그럼 옷을 들춰보거나 입 가까이에서 뭐 어떻게 정액 냄새를 맡았다는 건데, 시발 다시 생각해보니까 소름돋네. 이후 일 생각하면 복선이었네 그게.

한동안 서로 말 없이 걷기만 했던 것 같음. 지훈이는 계속 한숨만 이따금씩 쉬고, 나는 땅바닥만 쳐다보고. 그러다가 지훈이가 자기 엄마랑 하니까 어떻냐고 물어보더라. 그 말에 뇌 굳어서 그게 왜 궁금하냐고 물어봤는게 계속 말이나 해달라고 함.

여기까지 왔는데 더 끌 것도 없다 싶어서 "너한테는 진짜 미안하고 그런데 왠만한 어린 여자애들 보다 좋았다"고 했음. 계속 캐물어서 나도 그냥 시발 모르겠다 싶어서 니네 엄마 냄새가 좋아서 존나 핥았고, 뒤로도 했고, 밑에 누워서 박아주니까 좋아 죽을려고 하더라, 마지막에는 입에다가 싸줬다. 뭐 이런식으로 줄줄 이야기했음.

나도 다 쏟아내고 그냥 다 끝났다 싶어서 이렇게 된 거 너랑 너네 엄마랑은 여기까지만 해야겠다. 진짜 미안하고 내가 병신이라 선을 못지켰다. 뭐 이런 식으로 말하니까 가만히 듣고 있던 지훈이가 아니라고 제발 그러지는 말아달라고 하더라?

그래서 너는 시발 너네 엄만데 뭐가 그렇게 궁금하냐고, 진짜 잘 이해가 안된다고 하니까 지훈이가 "솔직히 좀 꼴리잖아..." 이럼. 뇌가 한번 360도로 돌아가는 느낌이더라. 나도 평소 제정신은 아니라서 그때부터 아 이 집안은 그냥 짐승놈년들 밖에 없구나라고 생각했음.

애인까지 두고 친구 아들이랑 떡치는 애미.

그리고 그런 애미한테 발정하는 아들.

그때부터는 내 머릿속에서 윤리적인 선도 부서지고 한순간 갑자기 이 상황이랑 인간들이 존나 흥미롭고 재밌다는 생각만 가득참. 한번 가지고 놀 수 있을 때까지 가지고 놀아보고 싶다고. 내가 성향이 돔인데 한번 스위치 켜진거지.

지훈이가 꼴려하는 이유야 뭐... 이혼하고 걔네 엄마가 여러 남자들이랑 섹스했고, 그게 티가 났고, 그래서 꼴리기 시작했다는 거지. 뭐라뭐라 주절거리는데 나는 이 상황이 너무 즐거워서 귀에도 안 들어왔음.

그래서 뭐 어떻게 됐겠냐. 계속 지네 엄마랑 섹스해주고, 할 때마다 말해달라는 거지. 난 걍 뭐 이 새끼들 인간으로도 안 보이고 너무 재밌을 거 같아서 웃으면서 꼭 그러겠다고 함ㅋㅋ

그리고 그날은 집으로 돌아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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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comments
본인 여기 챈 애들이 왜 역겨운지알았음
일반
sgadsgasg
08/21 4707 -9
뭔가 내 전용 딸감해줄
일반
alisin
08/21 3891 1
근데 ㅅㄱㄴ 아이디
일반
lollp
08/20 3913 0
찐따 엄마랑 일진 남자애랑 하는게 제일 꼴리는듯
망상
.
08/20 4436 2
나처럼 mtr/mtl 성향 다 있는 사람 있나?
일반
japdoop16
08/20 3746 1
밑에 엄마가 어플한다고 글싼놈인데
일반
Iiiliiiiiiii
08/20 4725 5
친구 엄마랑 몰래 교제하면서 성벽 망가지겠다
망상
himana0342
08/20 6202 8
길게 얘기할 사람 없나
일반
hokidaru
08/20 3047 0
쓸데없이 가슴만 큰 돼지엄마
일반
fuckmymom
08/19 3839 0
아 mtr/mtl 성향 가진 놈 애미 존나 따먹고 싶네
망상
daniyyy23
08/19 3632 4
여긴 언제와도 꼴리네
일반
hokidaru
08/18 2928 0
MTR 초대
일반
lollp
08/18 3308 0
남자형제가 엄마랑 하는거 몰래 보는것도 MTR임?
망상
hollow789
08/18 4048 2
안녕하세요
인사
arari
08/15 4588 0
이런 장르 게시판이 있는거 보고 올려봄
일반
yumiyumi
08/14 9429 17
Mtr이면 mtr인데
일반
Iiiliiiiiiii
08/14 6209 3
희선이 아는 사람 ㅋㅋ
일반
dhddodnb
08/13 7685 2
아 mtr 단념했는데 다시 생각나네
잡담
Hwavol
08/11 6199 0
방 가입하자마자
일반
godman
08/11 5265 0
당혹스럽네ㅋㅋ
일반
MELOB
08/11 6580 6
안녕하세요
인사
godman
08/11 5290 2
챈 876좌 글 이거 말고 혹시 더 있음??
일반
감자ㅏ
08/10 5518 0
안녕하세요~
일반
himana0342
08/08 6335 2
mtl성향이랑 대화하실 분
일반
sleepinglove
08/07 6042 0
최근에 썰 하나 보고 생각난건데
일반
aoanxeo
08/07 5954 2
안녕하세요
인사
spritwalker
08/07 4348 0
MTR갤이 있는지도 몰랐네 내가 MTR 성향이 생긴 계기랄지
일반
kkzkk12
08/07 7077 5
취향,망상으로 이야기 해볼 사람
일반
Flag
08/07 6868 0
ㄱㄷ 때 친구 엄마 존나 따먹었었음5
agsge85329
08/06 11344 28
ㄱㄷ 때 친구 엄마 존나 따먹었었음4
agsge85329
08/06 6331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