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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R에 미친 짐승 지 엄마랑 하게 한 썰 (3)

08/23/2026, 23:5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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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지난 거 맞나? 한달은 아니었던 거 같은데 아무튼 아줌마랑 한동안 연락이 잘 없었던 걸로 기억함. 나도 지훈이가 눈뜨고 보고 있는데 뭘 더 하기가 그렇더라.

그러다가 우연한 기회로 아줌마를 마주치게 되어서 아줌마랑 종종 놀았음. 술마시거나 섹스는 아니었고, 한번 만나면 짧게 카페, 작은 전시회, 식당 같은 곳에 같이 몇번 갔었음. 서로 유리 칸막이를 치고 약속이라도 한 듯 나도 아줌마도 서로 술마시자는 이야기는 안꺼냈음.

아줌마를 만나고 나면은 매번 지훈이한테 보고 했음. 처음에는 시발 별의 별걸 다 물어 보더라. 둘이서 뭐 했냐, ~하면 좋아했냐, 너랑 있어서 좋아했냐(맞나?), 심지어는 엄마 그때 뭐 입고 갔냐, 무슨 향수 뿌렸냐 이런 것까지 물어봤었던 걸로 기억함. 옷이나 향수같은걸 지금은 이새끼가 왜 물어본지 너무 잘 알지만 그때는 그냥 좀 꺼림칙하다고 느꼈던 것 같음.

처음에는 이상하다 싶을 정도로 존나 캐묻길래 그냥 아줌마랑 놀지 말까... 싶었는데 두 번 세 번 만나고 난 뒤부터는 점점 질문이 줄어들고 나중에는 "아 그래? 재밌었겠네" 하고 말더라. 그렇겠지. 내가 지 엄마랑 섹스를 했나, 술을 마셨나. 길게 논 것도 아니고 짧게 놀았으니까. ㅋㅋ그 새끼가 상상하면서 딸칠 거리도 없었겠지.

그 와중에 아줌마랑은 서로 연락하는게 일반적으로 호감가지고 연락하는 남녀 사이처럼 되었던 것 같음. 어느 순간부터 아줌마가 자기 일상 사진도 보내고 했었음. 자기 셀카같은 건 안보냄ㅋㅋ 지금 생각하면 아쉽다. 그래서 연락 빈도도 전보다는 잦아지고 그랬음. 내가 같은 나이 대 여자애랑 연락하면서 느낄 그 몰랑몰랑한 감정을 50대 아줌마랑, 그것도 친구 애미랑 느낀다는 게 존나 묘했었음. 물론 아침 인사, 자기 전 인사 이런 것 까지는 안했고. 아 했었었나? 모르겠네.

그러다가 하루는 밤에 집에서 레데리2 하고 있는데 카톡이 오더라. 어머님이었음. 그때가 밤 9시? 10시쯤이었을 거임. 나보고 뭐하고 있녜. 그래서 "아 집에서 쉬고 있었어요" 하니까 "그래?" 하면서 자기는 지금 친구들이랑 술마시고 있데. 그래서 그냥 어느 술집가셨냐, 무슨 친구 만나시냐, 뭐 이런거 여쭤보면서 카톡 주고받는데 친구들이 이제 애들 때문에 집으로 간다? 그러면서 자기는 더 놀고싶은데 아쉽다 그러는 거임.

이게 뭔 소리겠음. 같이 술먹고 싶다는 거지. 근데 지금 구아르마에서 아서랑 친구들 곧 나가기 직전이라 존나 몰입하고 있었는데 한편으로는 이게 좀 귀찮은거임. 또 뭔가 알면서도 마음에 무언가가 걸려서 였던 것 같기도 해. 그래서 한 10분 20분 정도 카톡 질질 끌었음.

근데 아줌마가 카톡으로 "죽부인 갖고싶다" 하는 거임. 뭔 소리노 싶었는데 "고기 죽부인" 이렇게 뒤 이어서 카톡이 왔음. 이 멘트는 그때 정확히 기억하고 있음. 하, 농염한 아줌마의 이 거부할 수 없는 중력같은 멘트... 친구 애미의 플러팅... 1초 고민하다 "같이 마시실래요? 저 내일 일정 없어요ㅋㅋ" 했지.

중략하고 택시타서 아줌마 있는 곳으로 갔음. 그때 택시비 1만원 넘게 나왔을거임 시발. 도착해서 카톡하고 내리니까 아줌마 맞은편 건널목에서 담배 태우고 있더라. 보통 이쯤에서 아줌마 옷 뭐입었는지가 존나 중요한데 미안하다 자세하게 기억이 안난다. 그냥 바지에 블라우스에 평범하게 입었던 것 같음. 머리 뒤로 묶고.

건너서 아줌마랑 같이 담배 폈음. 원래는 피우는 걸 본 적이 없었는데 물어보니까 술마셔서 폈다? 친구 남는거 폈다? 했었던 것 같음. 그리고 근처 야장에서 술 마셨음. 그 동네가 좀 낡은 동네라 야장 많고 모텔촌도 근처에 있었었음.

술자리는 뭐... 아줌마는 이미 좀 취했고 분내도 좆되고... 끝나고 뭐할지 이미 스포일러도 당했으니 나는 템포 조절하면서 마셨지. 테이블에서 담배 피우는 골목에서 스킨쉽도 하고. 머릿속에서는 "오늘 이 아줌마 먹겠네"라고 냉정하게 계산 끝난 상태였음.

저번보다 아줌마는 좀 더 취한 상태였음. 얼굴에 홍조 올라서 귀여워진 상태였고. 근데 아줌마 술이 센 건지 꼴지는 않았더라. 물론 술마시면서 중간중간에 내가 한 두번 아줌마 잔도 뺐던 것 같음. 슬슬 쇼부 볼 타이밍이다 싶어서 계산하고 술집에서 나왔음. 나와서 술집들 들어가는 골목?에서 같이 담배 피우는데 그날따라 내가 되게 침착한 상태였음. 친구 애미라는 생각보다는 이쁜 아줌마라는 생각이 더 강했던듯.

아줌마 얼굴 풀린채로 담배 끄는데 슥 가서 키스했음. 혀 넣고 아줌마 목덜미 훑고 귀 깨물고 하는데 아줌마는 내 허리 감은 채로 잘 받아줬던 것 같음. 아줌마 반응이 잘 기억이 안나네.

서로 별 말 없이 손잡고 걸었음. 가까운 대로변으로 나올려면 모텔촌을 지나야 하는데 앞에 편의점에서 아줌마 발걸음이 느려지더니 "안 사?" 하더라. 그래서 샀죠. 사카모토 샀죠. 그대로 모텔가서 숙박 잡았음. 내가 모텔을 안 좋아하는데 오늘 아줌마 먹을꺼니까 참았음.

엘리베이터에서 응디 꽉 쥐고 키스하고 방으로 후딱 들어가서 서로 옷 벗겨줬음. 아줌마 내 허벅지 위에 앉히고 물고 빠는데 아줌마 폰에서 전화가 오는거임. 아줌마가 덮어져 있던 폰은 슬쩍 보더니 화면보고 그대로 집어서 욕실로 가더라.

나는 폰 보는데 1-2분이면 끝날 거 같았던게 5분 정도 끄는거임. 왠지 궁금해서 욕실 문 옆에 착 붙어서(욕실 문 반투명이라 앞에 있으면 들키자너ㅋㅋ) 들어보는데 자기 애인이랑 통화하는 거 같았음. 목소리 톤이 높고 애칭같은 것도 말하는 것 같고 그렇더라.

상황 파악하고 침대에 누워서 곰곰히 생각했음. 아줌마는 애인이 있는데도 나랑 섹스하려는 거구나. 뭔가 마음이 오묘했음. 둘 다 가볍게 섹스하고 끝나는 관계겠구나 싶어서 다행스럽긴 했는데 한편으로는 좀 헛헛한. 지훈이 말도 생각나기도 했고.

그리고 아줌마는 나와서 별 말 없이 아무 일 없었던 것처럼 침대로 와서 나랑 마저 물고 빨았음. 하면서 아줌마 피부에 송골송골 올라오는 땀냄새에 분내 섞이니까 금방 발기되더라. 쇄골 존나 빨아서 자국 만들고 귓구멍 핥고 어깨 깨물고 온갖 개지랄을 했음.

그러다가 손가락에 콘돔 끼우고 아줌마 아기처럼 안아서 중지랑 약지로 보지 쑤시는데 한 1분 지나니까 나 안은 채로 천장 멍하니 보면서 들썩거림. 질벽 위로 꾹꾹 누르면서 눌러 돌려주니까 그때마다 헉! 헉! 거리면서 파르르 떨더라.

근데 썰들 보면 애미들 물을 찍찍 싼다더니 분수를 뿜는다더니 하던데 팩트 맞냐? 어린애들이건 아줌마건 걍 평범하게 물 흘리면서 젖기만 하던데. ㅋㅋ내가 부족한걸 수도.

그리고 뭐... 대망의 응디-허벅지 라인 보면서 뒤로 해봤음. 이게 뼈 때문인지 살 때문인지는 몰라도 굴곡이 크거라. 박다가 못참고 엉덩이 계속 깨물었음. 내가 제일 좋아하는 게 여성위 자세에서 골반 잡고 내가 움직이는 건데, 이렇게 하는거 처음이라고 내 머리 옆에 얼굴 파묻은 채로 말하면서 신음소리 존나 냄.

그러다가 콘돔빼고 아줌마 입 안에 존나 싼다음 입 안에 잘 있는가 입 벌리게 해서 확인하고 청소펠라 받았음. 그리고 둘 다 침대에 대짜로 뻗어서 멍하게 있었음.

아까까지만 해도 이쁜 아줌마 먹었다고 생각만 했는데 생각해보니 지훈이 애미였던거임. 싼 직후였는데 시발 존나 발기되더라. 몇 시인가 싶어서 폰 봤더니 곧 1시임. 생각해보니 이거 자고 가도 되려나 싶은데 아줌마도 시간 물어봄. 1시라고 하니까 "내일 아침에 나가야되긴 하는데..." 함.

그래서 "아쉽긴 한데 오늘은 들어갈까요?" 하니까 곤란한 눈으로 쳐다보더라. 그래서 키스하면서 "좀 있다가 또 봐요"하니까 알겠다고 해서 옷 대충 주워입고 숙소 나왔음.

아줌마 허리 감은채로 나와서 아까 만난 건널목에서 기다리고 있으니까 아줌마가 베시시 웃으면서 "신기하네... 다른 건 말 안해도 알지?"함. 암요 알죠.

그리고 그날은 각자 집으로 돌아감.

분량 조절 실패했노. 생각보다 많이 길어지네.

그리고 개인 연락으로 오프라인 ntl 해줄 수 있냐고 물어보는 분 있던데, 그게 그렇게 쉽게 되겠음... 아들하고 아는 사이에서 그렇게 되는 건 여러 조건들이 다 맞아떨어지는 거 아니면 힘듬. 생판 몰랐던 유부녀면 몰라. 그래서 나는 솔직히 mtr 썰도 잘 안 믿음. 내 썰도 그냥 망상이라고 생각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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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08/24
제발 더주세요ㅠㅠ
08/26
어차피 사실여부는 판별어렵고 구라여도 상관없어 중요한건 글이 발기를시켯냐 여부고 난 섯어
본인 여기 챈 애들이 왜 역겨운지알았음
일반
sgadsgasg
08/21 4708 -9
뭔가 내 전용 딸감해줄
일반
alisin
08/21 3893 1
근데 ㅅㄱㄴ 아이디
일반
lollp
08/20 3917 0
찐따 엄마랑 일진 남자애랑 하는게 제일 꼴리는듯
망상
.
08/20 4438 2
나처럼 mtr/mtl 성향 다 있는 사람 있나?
일반
japdoop16
08/20 3746 1
밑에 엄마가 어플한다고 글싼놈인데
일반
Iiiliiiiiiii
08/20 4725 5
친구 엄마랑 몰래 교제하면서 성벽 망가지겠다
망상
himana0342
08/20 6206 8
길게 얘기할 사람 없나
일반
hokidaru
08/20 3047 0
쓸데없이 가슴만 큰 돼지엄마
일반
fuckmymom
08/19 3839 0
아 mtr/mtl 성향 가진 놈 애미 존나 따먹고 싶네
망상
daniyyy23
08/19 3632 4
여긴 언제와도 꼴리네
일반
hokidaru
08/18 2929 0
MTR 초대
일반
lollp
08/18 3309 0
남자형제가 엄마랑 하는거 몰래 보는것도 MTR임?
망상
hollow789
08/18 4050 2
안녕하세요
인사
arari
08/15 4588 0
이런 장르 게시판이 있는거 보고 올려봄
일반
yumiyumi
08/14 9430 17
Mtr이면 mtr인데
일반
Iiiliiiiiiii
08/14 6209 3
희선이 아는 사람 ㅋㅋ
일반
dhddodnb
08/13 7685 2
아 mtr 단념했는데 다시 생각나네
잡담
Hwavol
08/11 6199 0
방 가입하자마자
일반
godman
08/11 5266 0
당혹스럽네ㅋㅋ
일반
MELOB
08/11 6580 6
안녕하세요
인사
godman
08/11 5291 2
챈 876좌 글 이거 말고 혹시 더 있음??
일반
감자ㅏ
08/10 5518 0
안녕하세요~
일반
himana0342
08/08 6335 2
mtl성향이랑 대화하실 분
일반
sleepinglove
08/07 6042 0
최근에 썰 하나 보고 생각난건데
일반
aoanxeo
08/07 5956 2
안녕하세요
인사
spritwalker
08/07 4348 0
MTR갤이 있는지도 몰랐네 내가 MTR 성향이 생긴 계기랄지
일반
kkzkk12
08/07 7077 5
취향,망상으로 이야기 해볼 사람
일반
Flag
08/07 6870 0
ㄱㄷ 때 친구 엄마 존나 따먹었었음5
agsge85329
08/06 11344 28
ㄱㄷ 때 친구 엄마 존나 따먹었었음4
agsge85329
08/06 6332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