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MTR

어쩌다 흘러 들어온 신입의 썰

2025-12-24 20:01:46
조회 1525 · 좋아요 1

이런 곳이 있다니 신기하네요


지금은 부모님이 이혼하고 저도 자취를 하고 있어서 왕래가 없긴 한데


뭐 대단한 썰은 아니지만


어렸을 때부터 밀프물을 보게 되니 어머니에게도 같은 성적 환상을 가지게 된거 같아요


중학교때 저도 왜 안방을 훔쳐보게 됐는지는 지금은 기억이 안나는데


부모님 둘다 옆으로 누워서 아버지가 어머니 엉덩이에 자지를 비비더라구요


그걸 보고 방으로 들어갔다가 조금 지나서 다시 나오니 그냥 자고 있어서


기어들어가서 엄마의 팬티안으로 보지를 진짜 조심히 만지고 나왔는데


이게 어리기도 하고 두렵기도 해서 아직 손가락으로 쑤신다거나 뭔가 하지는 않았지만 그 몇초가 제 뇌를 녹이는 기분이더라구요


다른 분들처럼 확 반응이 오는 그런 썰들은 아니지만 소소한 거라도 올려보겠습니다

1
댓글 4개
댓글 쓰기
25.12.24
어머니는 가깝기에 다가서기 쉽지않지만 다르게 보면 가장 가까운 여성이기도 하죠 이런 소소한 것들이 모여서 이런 취향을 만들어 주는것 같구요
25.12.24 (01.15)

삭제된 댓글입니다.

25.12.25
심장 미친듯이 뛰었을듯
0 / 500
가장된비극 시작된사랑 이라는 야설 아는 사람?
잡담
Mallal
03.24 1157 1
잡 썰...노잼임 ㅇㅇ
sunha25
03.23 2015 9
요샌 bbc도 좀 꼴리는듯
망상
yas9935
03.23 1501 3
너네 엄마 폰 몰래 본 적있냐
reze0
03.22 2411 4
엄마 때문에 자위버릇 이상하게 들림
Ghost
03.22 1819 3
Mtr 야상극 하실분❤️
잡담
jeoeon
03.21 1388 -2
정복감 느끼는게 좋다
잡담
akaro
03.21 869 1
방금 꼴리는 망상 1개 했음
잡담
hugguk
03.21 1124 1
국산게임 중에 쇼타밀프 게임 있긴 하네 ㅋㅋ
hugguk
03.21 1868 1
MTRPG 게임 나왔으면 좋겠다
잡담
hugguk
03.21 828 0
진짜 개변태같은 취향 가진사람 없나
잡담
vvb56
03.21 1176 0
야밤에 그냥 잡다하게 얘기할사람없나
잡담
whwhd02
03.20 736 -3
예전 썰
likewew
03.20 1636 4
혹시나 여기서 엄마 작업남 구하면 할사람 있나ㅋㅋㅋ
잡담
kakakan
03.19 1927 1
취향
잡담
one
03.19 1028 1
ㅅㄱㄴ이 뭔가요?
잡담
pport21
03.19 1865 0
안녕하세요
인사
one
03.17 1349 1
엄마한테 근친썰 들은 잡담? 썰?
Poshoemu
03.17 1963 2
안녕하세요
인사
slimmmeee
03.16 926 0
엄마 속옷 세탁기에서 찾을때
잡담
bakumam
03.16 1226 0
엄마 생김새랑 자기 취향이랑 연결되는걸까
잡담
jdjdk102039
03.16 1127 0
찐하게 대화 이어가실분
잡담
alpamongu
03.15 1086 -2
휴가 나와서 후기남긴다했던 모녀덮밥 그사람
잡담
mtrmann
03.15 1876 4
군대 선임이랑 서로 엄마 물건 교환썰
yas9935
03.15 2020 7
엄마 시원하게 자빠뜨려놓고
망상
mtrmann
03.14 1930 2
내일 기대하며
잡담
Ghost
03.14 1478 0
드디어 내일
망상
Ghost
03.14 1662 0
내가 제일 좋아하는 시츄에이션
망상
아줌마사랑단
03.14 2118 3
다들 엄마랑 스킨쉽 어디까지함?
잡담
yas9935
03.13 1569 6
취향 관련해서 대화할 사람 없나
잡담
vvb56
03.13 949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