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MTR

그냥 있었던 썰 몇개

2026-03-07 04:59:58
조회 1287 · 좋아요 2

1. 이사한지 얼마 안되어서 안방에서 뭐 찾다가 정리 안된 짐 사이에서 전동딜도 발견함. 20cm는 되는 존나 큰 걸로. 처음에는 아빠랑 할 띠 쓰는건가 하고 생각했지만 그래도 그걸로 묘하게 꼴렸었음

2. 그런데 내가 방학일 무렵 이른 오후 즈음에 안방 화장실에서 엄마가 쓰고 정리하는걸 깜빡한듯한 그 딜도를 발견함. 씻고하는건 했지만 정작 가져가 정리하는건 깜빡한? 그런 모양새. 그래서 아마 엄마 혼자 쓰는 용일거라 생각함. 내 좆이랑 비교해도 한참 커서 그걸로도 다시 꼴렸음
 
3. 문제는 그 뒤였는데 보통 그런 물건은 애들 안보이게 잘 숨겨놔야하는데 엄마는 옷장 문걸이에 걸린 가방 안에 대놓고 넣어놨음. 내가 막 안방을 안들어가고 뭐 찾는일이 없는 것도 아닌데도. 

4. 중고딩 나이 때 그건 좆이 터질만큼 꼴리는 일이라 일부러 침대 위에 꺼내 올려놓던가 가방에 삐죽 튀어나오게 해놓던가 하고선 엄마 반응을 보려했는데 무덤덤하게 그걸 정리하기만 했음.

5. 엄마는 원래 성욕이 개쎄고 변태끼가 있긴 했음. 내가 목격한 몇 경우가 있음.

가령 시골에서 할아버지 올라오셔서 안방에 할아버지 모셔놓고 주무시게 한 날이 있는데 새벽에 이상한 소리 나서 깨보니 엄빠가 거실에서 숨죽이고 떡치고있었다든지 여름에 더워서 다 문열고 거실 에어컨 키고선 자는데 새벽에 우리방에서 얼굴 내밀면 보이는데도 떡친다든지
약간 노출? 그런거에 대해서 있는듯 했음.

6. 근데 그 무렵 아빠가 어디 오피 그런데 가서...ㅋㅋ 걸리고 관계가 소원해질즈음이었는데 
그래서 엄마 성욕이 존나 해소가 안됐고 딜도로 존나게 씹질해댄게 아닐까 생각함.

거기에 일부러 화장실에 놓고가고 내가 딜도로 장난치는거 티 안내고 꼴려하다가 나중에 씹질했을지도 모를 일이고 ㅋㅋ..

2
댓글 2개
댓글 쓰기
03.07 (03.11)

삭제된 댓글입니다.

03.07
0 / 500
혹시 그록 AI로 뭐 해보고 싶은거 있는사람 있음?
잡담
ewkjtlkj
04.14 1047 1
엠붕이들 엄마 네토 마려운 날이야
잡담
Flag
04.14 1025 0
엠붕이 애미들 ㄹㅇ 미친 수준이긴 함
잡담
haha
04.13 2091 1
(장문) 중학교 때 본 엄마 보지와 엄마 이야기
잡담
seedsora
04.13 2442 10
근처에공원있는데
망상
Ghost
04.13 1306 1
안녕하세요
잡담
Ghost
04.13 859 0
엄마 사진 공유 능욕 받습니다
잡담
awwddr
04.13 2185 -3
안녕하세요...
인사
Cuckyboy
04.13 1008 2
엄마가 무방비하니까 몰카 찍기 좋음
잡담
Ghost
04.13 1743 5
엄마 사랑하면 개추
잡담
hehee73686
04.12 1391 4
애미들좀 가져와봐
잡담
trashkim124
04.12 1386 -14
점점더 강한 자극을 찾게됨..
잡담
burugi
04.12 2807 3
지금 대화할사람 있나요
잡담
libidos
04.11 1254 -3
쓸만한 년들 많은게 여기 정착하실 잘했네
잡담
akaro
04.11 1884 3
계정 터지고 인사드립니다
인사
rlatjr
04.10 1967 1
개지린다 ㅋㅋㅋㅋ
망상
jpmor
04.10 3702 7
인사드림
인사
fnbai1
04.10 1371 1
로망 그 자체
동인
namune467
04.10 2265 0
자기 친구한테 mtr 시도 해보고 싶은사람?
잡담
Btivu39n47x99z
04.09 1731 0
못 참고 돌아왔습니다
인사
paleaw
04.08 1845 0
언제부터 취향 생김?
잡담
Flag
04.08 1329 0
Mtr 취향인 사람들끼리 놀고싶다
망상
eonjunsid2
04.08 1654 0
엄마 말고 이모도 MTR 이라고 볼수있을까
잡담
burugi
04.07 2113 1
멋대로 번역해옴
digus
04.07 2632 13
연장자와 대화원하는사람 있나요
잡담
libidos
04.06 1567 -3
하다가 찍싸고 마는 사람 좀 있어
잡담
Flag
04.06 1567 -1
ㅌㄹ로 상납하면서 재밌게 놀았었음 ㅠ
잡담
jpmor
04.06 1866 3
[Jirou, 미번역] 히토에씨의 나쁜 버릇
동인
hugguk
04.05 1821 2
Mtr 호소인들이 요즘 많네
잡담
nkogccfg
04.05 1848 -10
가입인사합니다
인사
wikidi
04.04 1289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