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MTR
MTR

어릴때 엄마아빠 합체하는거 본 썰

03/10/2026, 14:11:42
썰
4315 views · 5 likes

도파민없이 슴슴한 썰


한 중2일때 였는데

우리집이 좀 좁은편이라 아빠 엄마 나 남동생 이렇게 넷이서 한 방에서 붙어서 잤음 맨날 저 순서로
어느 일요일 늦은아침 늦잠을 자고있었는데 나긋하게 깨는 순간이있잖음

그렇게 비몽사몽인 채로 눈붙이고 누워있는데 약하게 찹 찹이라해야되나 철퍽철퍽 옆에서 찰기있게 치는 소리가 들리는거야

난 야한거 되게 빨리 안 편이라 설마하면서 조마조마하는 마음에 옆을 슬쩍 조심히 봤음

내 옆자리인 엄마는 등지고 이불덮고 누워있었고 그래서 건너편 아빠가 있는지는 제대로 확인을 못했어

근데 엄마를 보고있는 순간 엄마가 옆으로 누워있는 채로 위아래로 조금씩 흔들리는거야 찰박찰박 소리나면서

그거보고 온갖 복잡한 감정이 들면서 정신이 나갈 것 같은 거 겨우 부여잡고 천천히 이불덮인 엄마 하반신쪽 보는데 살짝 볼록하게 이불이 올라와있는거보고 확신이 섰어

그 순간에 엄마가 비몽사몽하면서 짜증섞인 투로 빨리 끝내라는식으로 말하는데 이불쪽에서 아빠가 으응 이라고 말하는게 들렸어

그 순간 내 심장이 터질것같이 뛰면서 몸이 부들부들 떨리는데 이상한 복잡한 감정에 휩싸인 채로 다시 자는척하고 엄마가 밥먹자고 깨우기전까진 그냥 계속 누워있었던것 같애


그 이후로도 몇번 할라고 하는걸 본 적이 있는데 엄마는 늘 아빠랑 하는게 싫었는지 늘 짜증을 내고있었어

목욕탕에서 봤었는데 우리아빠 ㅈ이 내가 봐도 우리 아빠지만 진짜 작았거든ㅋ... 그래서 불만족으로 싫어했던걸수도 있고

결국 훗날엔 성격차로 이혼까지 해버렸는데 성생활도 아마 지분이 없지는 않을까하는 생각도 들었어

요즘 꾸미고 외박도 자주 하는거보면... 아마 새남자만나나? 싶기도 해 좀 젊어서


그때 그 감정 생각하면서 쓰다보니깐 썰이 좀 두서없이 써진거같은데 재미없는 썰 읽어줘서 고맙습니다

5
3 comments
03/11
와 부모님이 활발하샸네여 ㅋㅋ 부럽 ㅠ
03/11
활발했다기보단 아빠가 일방적으로 표출했던것 같아요ㅋㅋ
제 최애 작가입니다.
짤
부리오
10/28/25 4832 12
신화나 역사에서 mtr이 되게 자주 나오는듯
잡담
spamming
10/27/25 4095 1
잡탕짤
잡담
sakura-miko
10/27/25 3177 8
지하철안 아들앞에서 성추행 당하는 엄마
짤
Ghost #b2531e00
10/27/25 6113 11
잡담은 잡담
잡담
sunha25
10/24/25 3980 3
고등학교 다니던 때 MTR 썰 4편(완)
썰
Ghost
10/23/25 8794 11
장보다 발정난 애미년..
짤
Ghost #b2531e00
10/23/25 5148 12
고등학교 다니던 때 MTR 썰 3편
썰
Ghost
10/23/25 8188 7
장보러 간 엄마가 돌아오시지 않는다..
짤
Ghost #b2531e00
10/23/25 4180 9
고등학교 다니던 때 MTR 썰 2편
썰
Ghost
10/23/25 7633 9
어릴적엔 비디오라는게 있었는데요
잡담
sunha25
10/23/25 9763 5
고등학교 다니던 때 MTR 썰 1편
썰
Ghost
10/22/25 7259 9
잡 썰2
썰
sunha25
10/22/25 4862 8
잡 썰
썰
sunha25
10/22/25 5590 8
자지이이이이이이이♥♥♥♥♥♥♥♥
짤
Ghost #b2531e00
10/22/25 4417 7
어렵습니다...
잡담
sunha25
10/22/25 4905 5
잘 몰라서 질문이 있는데용
잡담
sunha25
10/21/25 4463 1
돼지랑 즐기는 M줌마
짤
Ghost #b2531e00
10/21/25 4306 6
노숙자 똥꼬 빨아주는 M줌마
짤
Ghost #b2531e00
10/20/25 5235 12
서브를 더 활성화 시키려면 우째야 할까
잡담
sakura-miko
10/19/25 3820 0
밀프물 좋아하면 mtr은 피할수가 없는듯
잡담
spamming
10/19/25 4523 1
mtr 망가 볼 때마다 느끼는건데
잡담
regorsai
10/19/25 3251 2
우리들의 친절한 이웃
짤
sakura-miko
10/19/25 3663 5
"엠붕군 낳느라 헐렁해진 보지를 오빠(아들친구)의 큰자지로 꽉♥ 채워줘♥♥♥♥♥"
짤
Ghost #b2531e00
10/19/25 4629 10
일진 혼내주러 간 엄마가 흑인 대물자지에 따먹히는 만화
동인
sakura-miko
10/18/25 9380 7
"오빠(아들친구)..저 오빠 땜에 이만큼 젖었어요..♥♥♥"
짤
Ghost #b2531e00
10/18/25 6000 9
레딧서 퍼온 망가
동인
sakura-miko
10/18/25 7189 8
탭탭탭탭탭탭탭탭탭탭탭탭탭탭탭탭탭탭탭탭탭탭탭탭탭탭탭탭탭탭탭탭탭탭탭탭탭탭탭탭탭탭탭탭
잡담
Ghost
10/17/25 14741 8
찾았다 내 원피스
잡담
rhdkr77
10/17/25 2893 0
아래에 NTR맨 캠프윗맘 글 있길래 올려보는 NTR맨 쵸나 최애장면
짤
007bang
10/17/25 4769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