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MTR

MTR

초1때 여탕 들어간썰

12/08/2025, 08:38:02
잡담
8580 views · 2 likes

나는 니네가  그리 원하는 하렘물이나 나오는 그런 다양한 젖탱이랑 된장통을들 본적이있어 그것도 미시들로 말이야

때는 초1때 삼촌이랑 숙모 부부와 사촌동생과 실내 수영장에 놀러갔었는데 처음에는 재미있게 잘 놀다가 어느순간 보니 숙모가 없어져서 어린나이에 걱정되서 무슨일인가 싶어서 삼촌이 하는 말씀을 숨죽여 들어보니 숙모가 수영장에서 코를 다쳐서 수술을 해야된다는 말을 하셨어. 나는 그때 놀라서 숙모를 보니 코가 퉁퉁 부어서 그때부터 식은땀이 날정도로 걱정이 되었어. 그뒤로 숙모는 수영장내 의무실로 갔는데 문제는 이 여성용 의무실이 여탕을 지나야 갈수있는 구조였는데 나는 숙모가 너무 걱정되는마음에 아무생각 안하고 의무실로 가는 숙모를 따라갔는데 정신차려보니까 여탕이더라 ㅋㅋㅋㅋ 그때가 내가 8살이였고 나는 여탕에 가는지도 몰라서 수영복입은채로 튜브도 들고 아무생각 안하고 갔는데 어느순간 김이 모락모락 나는곳에 들어서더니 눈앞에 수많은 털이 주렁주렁 열린 보지들이 보이고  찐한 커피색부터 다양한 색상의 꼭지를 달고있는 젖탱이들이 보여서 눈이 아플정도로 자극적이더라 나는 그때는 순수했어서 사람들이 고추가 안달려 있어서 너무 놀래서 바로 나왔는데 그때 바로 나온게 천추의 한이다 ㅋㅋㅋ 사실 지금도 그때일이 생각 나는데 그 중엔 나를 보고 놀래서 아랫도리 가리던 아줌마들도 있었고 겨드랑이털 제모하는 아줌마도 있었는데 하 좀만 더 보고 나올껄; 아무튼 그날 집에와서 사촌누나한테 왜 아줌마들은 고추 없냐고 물어보니까 사촌누나가 대답을 못했던게 기억나...  나는 그때부터 성적인거에 꽤 관심을 가졌던거 같고 그뒤엔 변태가 되었지 

2
4 comments
Sign in to comment
12/08/25
ㅋㅋㅋ커피색
12/08/25 Edited 02/26

Deleted comment.

12/09/25
초딩때는 합법적으로 들어갈수잇엇던 여탕
12/09/25
Sign in to comment
도도한 부잣집 엄마
Ghost
11/02/25 4038 2
섹스하다 아들한테 들킴ㅋ
ssss
11/01/25 4211 8
그래도 mtr챈에 876얘기가 하나도없네
잡담
Ghost
11/01/25 2259 0
육덕걸레 아줌마는 사실 우리 엄마였다
동인
애딸린년조아
11/01/25 3923 10
개인적인 MTR 작가 원탑
잡담
mtea12
11/01/25 4979 0
엄마를 스와핑하는 망가
동인
DenDing
10/30/25 4205 13
맞불 썰2
sunha25
10/30/25 1552 5
요즘 좀 화나는거
잡담
spamming
10/30/25 1217 2
흑인의 좆집인 엄마
동인
DenDing
10/30/25 4590 9
난 무조건 남편이랑 아들이 같이 봐야함
망상
vvb56
10/30/25 2665 3
잡담인척 하는 맞불 썰;;
sunha25
10/30/25 2254 2
아들앞에서 야하게 입고 콘돔을 사는
DenDing
10/30/25 3040 5
솔직히 요즘 너무 가뭄임
잡담
rancereturn
10/30/25 976 2
엄마의 면접
Ghost
10/30/25 1436 2
인기 많은 내 엄마
망상
digus
10/29/25 4428 7
첫글(태그수정이 안되서 삭제하고 다시 올림
잡담
bigboy
10/29/25 5775 0
님들은 이런장르 뭐로 봄?
잡담
amaza
10/29/25 2259 0
잡탕짤2
sakura-miko
10/29/25 2217 5
아빠의 장례식 동안 잠깐 나갔다 온다는 엄마
ssss
10/28/25 2560 3
보통 몇 살이 젤 꼴림?
잡담
Ghost
10/28/25 1886 0
육아를 마친 어머니의 대학 데뷔 (with 양아치)
부리오
10/28/25 2550 5
제 최애 작가입니다.
부리오
10/28/25 2766 9
신화나 역사에서 mtr이 되게 자주 나오는듯
잡담
spamming
10/27/25 1179 1
잡탕짤
잡담
sakura-miko
10/27/25 1404 7
지하철안 아들앞에서 성추행 당하는 엄마
ssss
10/27/25 3131 8
잡담은 잡담
잡담
sunha25
10/24/25 1902 3
고등학교 다니던 때 MTR 썰 4편(완)
Ghost
10/23/25 4121 10
장보다 발정난 애미년..
ssss
10/23/25 2523 11
고등학교 다니던 때 MTR 썰 3편
Ghost
10/23/25 3475 7
장보러 간 엄마가 돌아오시지 않는다..
ssss
10/23/25 2311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