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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꼴렸던 친구엄마

02/02/2026, 11:46:11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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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학온 친구 좀 잘 챙겨준적이 있어서 걔네 엄마가 되게 고마워하고 그랬는데, 종종 친구랑 친구엄마랑 밥먹고 카페가고 그랬음

그 친구엄마가 살집은 있었는데 그 이상으로 엉덩이가 진짜 컸음 ㅋㅋㅋ 내가 평균보다 조금 큰 키에 팔은 긴편인데 내 팔로 엉덩이 안으면 꽉 들어올거같은 수준의 크기였음 그래서 진짜 꼴렸는데

길가다가 차도에서 친구엄마 인도쪽으로 끌어다주면서 엉덩이 슬쩍슬쩍 터치하고 그랬었음 친구엄마는 딱히 반응 없었고 ㅋㅋㅋ

친구 군대갔을 때 자주 찾아가서 친해지고 각도 좀 봤어야되는데 내가 성인 되자마자 멀리 이사가버려서 못한게 한이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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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comments
02/02
역시 milf취향은 큰엉덩이부터..!
+그걸 창피하다고 생각해야됨 그래서 칭찬하면 부끄러워하고
02/02 Edited 02/05

Deleted comment.

그러게 친구 동생도 거의 다 컸을텐데
니 애미 아침과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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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ost #958c5319
06/19 9505 4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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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orookooroo
06/18 3928 0
알파남 흑인 mtl이 좋아 근데
잡담
susjsjsjsjsjs
06/18 7034 2
오랜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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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OB
06/18 10665 2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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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D
06/18 4960 0
안녕하세요 신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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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era
06/18 4144 0
갠적으로 생각날때마다 보는 작품
일반
kommha
06/17 7122 1
본래 성욕 자체는 여자(암컷) > 남자(수컷)인게 국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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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guk
06/17 6293 3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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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dcsasdca
06/16 4752 0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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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mamaam
06/16 4613 2
엠붕이들 애미 존나 따먹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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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totekken
06/16 6047 2
생각보다 mtl들 귀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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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sjsjsjsjsjs
06/16 6083 2
네로마신 코미케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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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xxj3ong
06/16 8517 6
여자는 나이 쳐먹어도 성욕이 안 줄어든다던데 진짜인 거 같음
일반
younghotyellow24
06/16 8601 0
이런 곳도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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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clclcl
06/16 4136 1
ㅊㄱ엄마 작업 진행보고2
일반
difjff99
06/15 6532 2
Mtl취향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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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totekken
06/14 5021 -7
친구 엄마 꼬셔서 따먹은 적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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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hotyellow24
06/14 10231 0
엄마 상납이라는게 걍ㅈㄴ 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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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ost #0a733320
06/14 7973 0
이번 주말도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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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4 577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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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4 577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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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3 4240 -1
안녕하세요 신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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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bukimchi
06/13 4471 0
진짜 이게 제일 대꼴 주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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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psinoncaf
06/13 6799 1
아 오늘도 잘부탁한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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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alik
06/13 3670 0
안녕하십니까 가입인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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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reen
06/13 5447 0
작년 가을 주딱 바뀌기전 대피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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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avol
06/12 556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