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MTR

옛날 꼴렸던 친구엄마

2026-02-02 11:46:11
잡담
조회 1434 · 좋아요 0

전학온 친구 좀 잘 챙겨준적이 있어서 걔네 엄마가 되게 고마워하고 그랬는데, 종종 친구랑 친구엄마랑 밥먹고 카페가고 그랬음

그 친구엄마가 살집은 있었는데 그 이상으로 엉덩이가 진짜 컸음 ㅋㅋㅋ 내가 평균보다 조금 큰 키에 팔은 긴편인데 내 팔로 엉덩이 안으면 꽉 들어올거같은 수준의 크기였음 그래서 진짜 꼴렸는데

길가다가 차도에서 친구엄마 인도쪽으로 끌어다주면서 엉덩이 슬쩍슬쩍 터치하고 그랬었음 친구엄마는 딱히 반응 없었고 ㅋㅋㅋ

친구 군대갔을 때 자주 찾아가서 친해지고 각도 좀 봤어야되는데 내가 성인 되자마자 멀리 이사가버려서 못한게 한이다 ㅋㅋ

0
댓글 6개
댓글 쓰기
02.02
역시 milf취향은 큰엉덩이부터..!
+그걸 창피하다고 생각해야됨 그래서 칭찬하면 부끄러워하고
02.02 (02.05)

삭제된 댓글입니다.

그러게 친구 동생도 거의 다 컸을텐데
0 / 500
난 대화상대가 구라같으면 확 식더라
잡담
vvb56
02.23 1291 3
엠붕아 잘먹었다 ㅋㅋ
digus
02.23 3925 17
제모한 밀프는 뭔가 아쉬움
잡담
Ghost
02.23 1061 0
정신나갈 거 같아
잡담
Ghost
02.22 1505 5
예전에는
잡담
rapeeko12
02.22 1121 4
근데 다들 어머니 예쁜가보네
잡담
yandereluv
02.22 1408 3
본가에서 나와서 자취하는데
망상
ssongheorang
02.22 1289 1
고등학교때 친구한테 엄마 사진 보내 준 적 있음 ㅋㅋㅋㅋㅋㅋ
잡담
komodowap
02.22 1527 8
우리엄마
잡담
Ghost
02.22 3006 10
엄마
잡담
Ghost
02.22 1425 2
3월 휴가
잡담
Ghost
02.22 943 1
....
잡담
Ghost
02.21 1557 7
능욕짤들 만들게 짤들 보내주실분
잡담
애딸린년조아
02.21 1315 2
잘부탁드립니다
잡담
Ghost
02.21 1009 0
난 내엄마랑 배민계정을 공유한다
잡담
Ghost
02.21 2171 4
모르는 번호로 온 사진
애딸린년조아
02.21 2692 11
앰붕이 애미 엉덩이 만지기
digus
02.21 1892 8
엄마 또 내일들어온다고 일방적 통보하고 나가버렸다
잡담
Ghost
02.20 1178 1
그냥 내 생각
잡담
Ghost
02.18 2260 2
외할머니가 자꾸 엄마 어디서 뭐하냐고 전화해보라고 하신다
잡담
Ghost
02.18 1164 4
연휴도 끝이네용
잡담
sunha25
02.17 915 3
들어온지 얼마나 됐다고 또 나가서 내일온다고 한다
잡담
Ghost
02.17 1070 1
MTL 자기소개(연락주세요)
잡담
gonjiroza
02.17 1530 2
그래도 친척들 올 떄라고 집에 들어오긴 했네
잡담
Ghost
02.17 965 0
다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잡담
Ghost
02.16 784 4
엄마 3일째 안들어오네...
잡담
Ghost
02.16 1335 2
엄마가 새 애인이 있다는걸 고백헀어
잡담
Ghost
02.14 1005 3
다들 명절에 뭐하시나요
잡담
gonjiroza
02.14 1103 0
과거의 유산
Ghost
02.13 3409 5
엠붕이들 엄마 능욕개꼴리네
잡담
sssumeer
02.13 1219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