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MTR

어릴적엔 비디오라는게 있었는데요

2025-10-23 07:21:42
잡담
조회 3704 · 좋아요 5

안녕하세요 좋은 하루 보내시고 계시는지요...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셔서 그럴까 생각보다 기분이 좋습니다..

부족한 글을 보시고도 괜찮다고 해주시는 넓은아량에 감격하여


주저리주저리 떠들겸 왔습니다.


 제가 어릴적엔 비디오 테이프 라는게 있었는데요 비디오를 빌릴 수 있는 가게도 있었습니다

거기서 비디오 한편에 천원? 천오백원인가..에 빌렸던 걸로 기억을 하는데 2천원 이였나..


여하튼 어릴적엔 지금처럼 티비에 영화채널도 많지도 않거니와 영화관도 별로 없었..던거 같습니다.

그래서 주로 비디오가게에서 비디오를 빌려 가족끼리 오순도순 모여 봤던 기억이 있네요


여러분은 부모님의 섹스비디오를 보신적 있나요?

어릴적에 온 집안을 뛰놀고 뒤적거리며 놀다 부모님 안방 침대 밑

캐리어 보단 작은 가방 속 비디오를 발견해


동생과 함께 '어 비디오다 이거 보자' 하고 동생과 저는 당연히 재미있는 비디오인 줄 알았어요 ㅋㅋ

저희에겐 비디오는 만화나 영화를 보여주는 물건이였으니


하지만 비디오를 트는 순간 생각지도 못 한걸 보게 되었음..

아직 성에 제대로 인식하거나 눈을 뜨기 전


전 동생과 부모님의 야한비디오 섹스 비디오를 보게 되었습니다.


아마 연애시절 비디오 같았네요 어디 여행지를 놀러가 젊을적 어머니 모습이 보이고

바닷가에서 뛰어노시던 모습 해맑은 표정이 아직도 기억나네요


역시나 그때에도 어머니의 뒤태는 야했습니다 슬림한 작은 상체에 어울리지 않는 한껏 오른 엉덩이

성인 남성보단 작지만 그래도 여타 여성들 보단 탱탱하고 말과같은 허벅지


그런 어머니의 모습은 밤엔 너무나 달랐습니다

침대위에 어머니는 남성에게 짓눌리듯 지배당하는 것처럼 엉덩이는 한껏 치솟아 오르고 머리는 배게에 묻힌채


코와 입이 눌려 소리도 제대로 못내며 비명을 지르듯 우으으읍!! 소리


저와 동생은 부모님이 오시는 시간 전까지 비디오를 봤었네요


여러분은 그런 경험이 있으신가요?




5
댓글 11개
댓글 쓰기
25.10.23
아직 자위를 안 배운 시절에 섹스비디오를 보신건가여?
25.10.23
아마 자위를 배우기 전이지 않나 싶어요 제 기억으론 동생이랑 저랑 그냥 멍하니 아무말없이 서로 숨소리도 안들리게 봤었으니까요 그런데 얼마 안가 자위를 배우고 보면서 자위를 했었네요
25.10.23
나 비슷한 경험잇긴함 삼촌이 20살초중반 되는 누나들 집에 데려와서 같이 자거나 하는데 삼촌방에 마리오나 탱크로 벽돌부수면서 하는 콘솔게임기 같은 게 많아서 삼촌방에서 자주 놀앗는데 나도 비디오방에서 골드런이나 케이캅 이런거 빌려봐서 삼촌방에서 보는데 비슷하게 이상한 비디오 잇길래 봣더니 삼촌이 하는 그거엿음
25.10.23
그리고 삼촌컴터에 그누나들 알몸사진이나 ㅂㅈ 사진 이런거 있길래 그거보면서 삼촌 일하러 간사이에 딸치고 그럼 그때 삼촌나이가 40이고 누나들 나이가 20초중반들이엇는데 늘 달마다 누나가 바뀜
25.10.23 (25.10.23)
삼촌의 야한비디오.. 어릴때 보셨다면 엄청 자극적 이셨겠어요 그때의 야한비디오는 정말 야생? 날것? 같은 느낌이라 모자이크도 없었구요 부럽습니다.. 아니 댓글이 하나더 ㄷㄷ;; 와... 삼촌분이 엄청 능력자 셨나봐요
0 / 500
혹시 그록 AI로 뭐 해보고 싶은거 있는사람 있음?
잡담
ewkjtlkj
04.14 1044 1
엠붕이들 엄마 네토 마려운 날이야
잡담
Flag
04.14 1025 0
엠붕이 애미들 ㄹㅇ 미친 수준이긴 함
잡담
haha
04.13 2085 1
(장문) 중학교 때 본 엄마 보지와 엄마 이야기
잡담
seedsora
04.13 2441 10
근처에공원있는데
망상
Ghost
04.13 1304 1
안녕하세요
잡담
Ghost
04.13 856 0
엄마 사진 공유 능욕 받습니다
잡담
awwddr
04.13 2180 -3
안녕하세요...
인사
Cuckyboy
04.13 1007 2
엄마가 무방비하니까 몰카 찍기 좋음
잡담
Ghost
04.13 1743 5
엄마 사랑하면 개추
잡담
hehee73686
04.12 1390 4
애미들좀 가져와봐
잡담
trashkim124
04.12 1385 -14
점점더 강한 자극을 찾게됨..
잡담
burugi
04.12 2804 3
지금 대화할사람 있나요
잡담
libidos
04.11 1252 -3
쓸만한 년들 많은게 여기 정착하실 잘했네
잡담
akaro
04.11 1884 3
계정 터지고 인사드립니다
인사
rlatjr
04.10 1966 1
개지린다 ㅋㅋㅋㅋ
망상
jpmor
04.10 3701 7
인사드림
인사
fnbai1
04.10 1368 1
로망 그 자체
동인
namune467
04.10 2264 0
자기 친구한테 mtr 시도 해보고 싶은사람?
잡담
Btivu39n47x99z
04.09 1728 0
못 참고 돌아왔습니다
인사
paleaw
04.08 1837 0
언제부터 취향 생김?
잡담
Flag
04.08 1329 0
Mtr 취향인 사람들끼리 놀고싶다
망상
eonjunsid2
04.08 1654 0
엄마 말고 이모도 MTR 이라고 볼수있을까
잡담
burugi
04.07 2113 1
멋대로 번역해옴
digus
04.07 2625 13
연장자와 대화원하는사람 있나요
잡담
libidos
04.06 1566 -3
하다가 찍싸고 마는 사람 좀 있어
잡담
Flag
04.06 1567 -1
ㅌㄹ로 상납하면서 재밌게 놀았었음 ㅠ
잡담
jpmor
04.06 1866 3
[Jirou, 미번역] 히토에씨의 나쁜 버릇
동인
hugguk
04.05 1820 2
Mtr 호소인들이 요즘 많네
잡담
nkogccfg
04.05 1848 -10
가입인사합니다
인사
wikidi
04.04 1288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