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MTR

어딘가의 애미년

2026-03-31 10:27:44
조회 1329 · 좋아요 3

어디 백수처럼 지내지만 섹스는 존나 잘하는 양아치새끼한테 미쳐서 술이나 콘돔까지 자기가 결제하면서 ㅈㄴ 매달리고 ㅋㅋ

그새끼 씨발 웬 거지같은 싸구려 노래방에서 놀때마다 도우미 대신 불러가지고 롬에서 온갖 개변태같은 섹스 해대는거임 맥주병 막 보지에 꽂고 ㅋㅋ

그러다가 집에 돌아오면 화장품냄새 땀냄새 전담냄새에 쩔어있는데 아들새끼는 또 그 냄새가 존나 꼴려서 패배자위하러 가고

3
댓글 0개
댓글 쓰기
0 / 500
중학생때 엄마팬티 썰
isjansnx
05.27 373 1
엄마의 외도 문자를 보니 손 발이 떨린다.
jgbj67
05.27 461 3
내가 mtl에 빠진썰 (짧음 주의)
coconot
05.26 657 3
MTR눈 뜨게 된 계기..
mm1156
05.25 867 4
유부녀 가정 파탄 낸 썰
dishfwk
05.24 1027 3
친구의 의미심장한 발언
pkdo28.77
05.24 736 1
엄마랑 단둘이 사주 보러 갔던 적이 있음
qjtjtehfdl
05.11 1325 3
x 상납썰
Ghost
05.09 1357 1
가족썰
qjtjtehfdl
05.09 1189 0
야설 엄마는 합법 성노예 프롤로그
jjj0863
05.06 1292 5
우리엄마 썰 을 풀어야되나 어떻게해야지 느욕받지
oreanmilf12
05.03 1482 1
엄마 바람 썰(장문 주의)
ejvk12
04.14 1886 9
어딘가의 애미년
namune467
03.31 1329 3
잡 썰...노잼임 ㅇㅇ
sunha25
03.23 2010 9
너네 엄마 폰 몰래 본 적있냐
reze0
03.22 2377 4
엄마 때문에 자위버릇 이상하게 들림
Ghost
03.22 1791 3
예전 썰
likewew
03.20 1619 4
엄마한테 근친썰 들은 잡담? 썰?
Poshoemu
03.17 1916 2
군대 선임이랑 서로 엄마 물건 교환썰
yas9935
03.15 1991 7
가입 인사겸 내 썰 (불행자랑주의)
아줌마사랑단
03.13 1331 4
어릴때 엄마아빠 합체하는거 본 썰
bakumam
03.10 1142 4
어렸을때 엄마 치한당하는거 본 썰
yamimiya
03.09 1706 3
그냥 있었던 썰 몇개
whwhd02
03.07 1270 2
mtr성향이 의심되던 내친구 3편
asclsd
03.01 1675 2
Mtr 의심되던 내친구썰 2편
asclsd
03.01 1605 1
Mtr성향이의심가던 내친구썰
asclsd
02.27 1707 4
Mtr에 빠지게 된 계기
daodo
02.23 1824 8
엄마 보고 꼴리게된 이유 뭐뭐잇음?
rrhwlrma1
02.04 1738 0
중딩때 친구엄마랑 같이 오줌 싼 썰
mama00
02.04 2322 1
예전에 친구 집가서 맨날 쌌는데
Ghost
02.04 197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