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MTR

mtr 느낌의 썰 하나 써봅니다

2026-01-06 18:00:18
조회 2434 · 좋아요 0

글재주가 없어서 대충 써봐요


초등학교 저학년때 3살 차이나는 친척형네 집에 놀러가서 자고 오는 일이 많았는데,

친척형이 엄청 조숙해서 여자 몸에 관심이 굉장히 많은 상태였음

나는 마마보이 성향이 강했어서, 초등학교 저학년때까지 한 3개월에 한번은 엄마 젖을 빨면서 지냈는데,

이걸 친척형이 알고서는, 밤에 다같이 잘 때, 젖을 빨다가 슬쩍 자기랑 자리를 바꾸자고 했음..


나는 이걸 하면 안된다고 생각하고는 있었지만, 소심쟁이 마마보이여서 친척형이 하자는 대로 해버렸음..


MTR 취향인 사람은 여기서 친척형과 스위치를 성공하는 내용을 좋아하겠지만,

엄마가 눈치채고 바로 앞섬을 고쳐입어서 결국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음


이 때 이후로 죄책감에 엄마 젖을 빨지 못했던거 같음


아쉽~

0
댓글 2개
댓글 쓰기
01.06 (01.06)

삭제된 댓글입니다.

01.06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젖을 빨았다니 기억이 생생하겠네요
0 / 500
혹시 그록 AI로 뭐 해보고 싶은거 있는사람 있음?
잡담
ewkjtlkj
04.14 1056 1
엠붕이들 엄마 네토 마려운 날이야
잡담
Flag
04.14 1025 0
엠붕이 애미들 ㄹㅇ 미친 수준이긴 함
잡담
haha
04.13 2109 1
(장문) 중학교 때 본 엄마 보지와 엄마 이야기
잡담
seedsora
04.13 2449 10
근처에공원있는데
망상
Ghost
04.13 1324 1
안녕하세요
잡담
Ghost
04.13 869 0
엄마 사진 공유 능욕 받습니다
잡담
awwddr
04.13 2191 -3
안녕하세요...
인사
Cuckyboy
04.13 1023 2
엄마가 무방비하니까 몰카 찍기 좋음
잡담
Ghost
04.13 1744 5
엄마 사랑하면 개추
잡담
hehee73686
04.12 1398 4
애미들좀 가져와봐
잡담
trashkim124
04.12 1393 -14
점점더 강한 자극을 찾게됨..
잡담
burugi
04.12 2814 3
지금 대화할사람 있나요
잡담
libidos
04.11 1254 -3
쓸만한 년들 많은게 여기 정착하실 잘했네
잡담
akaro
04.11 1905 3
계정 터지고 인사드립니다
인사
rlatjr
04.10 1968 1
개지린다 ㅋㅋㅋㅋ
망상
jpmor
04.10 3704 7
인사드림
인사
fnbai1
04.10 1394 1
로망 그 자체
동인
namune467
04.10 2277 0
자기 친구한테 mtr 시도 해보고 싶은사람?
잡담
Btivu39n47x99z
04.09 1745 0
못 참고 돌아왔습니다
인사
paleaw
04.08 1864 0
언제부터 취향 생김?
잡담
Flag
04.08 1329 0
Mtr 취향인 사람들끼리 놀고싶다
망상
eonjunsid2
04.08 1657 0
엄마 말고 이모도 MTR 이라고 볼수있을까
잡담
burugi
04.07 2113 1
멋대로 번역해옴
digus
04.07 2649 13
연장자와 대화원하는사람 있나요
잡담
libidos
04.06 1578 -3
하다가 찍싸고 마는 사람 좀 있어
잡담
Flag
04.06 1567 -1
ㅌㄹ로 상납하면서 재밌게 놀았었음 ㅠ
잡담
jpmor
04.06 1867 3
[Jirou, 미번역] 히토에씨의 나쁜 버릇
동인
hugguk
04.05 1835 2
Mtr 호소인들이 요즘 많네
잡담
nkogccfg
04.05 1848 -10
가입인사합니다
인사
wikidi
04.04 129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