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MTR

mtr 느낌의 썰 하나 써봅니다

2026-01-06 18:00:18
조회 2442 · 좋아요 0

글재주가 없어서 대충 써봐요


초등학교 저학년때 3살 차이나는 친척형네 집에 놀러가서 자고 오는 일이 많았는데,

친척형이 엄청 조숙해서 여자 몸에 관심이 굉장히 많은 상태였음

나는 마마보이 성향이 강했어서, 초등학교 저학년때까지 한 3개월에 한번은 엄마 젖을 빨면서 지냈는데,

이걸 친척형이 알고서는, 밤에 다같이 잘 때, 젖을 빨다가 슬쩍 자기랑 자리를 바꾸자고 했음..


나는 이걸 하면 안된다고 생각하고는 있었지만, 소심쟁이 마마보이여서 친척형이 하자는 대로 해버렸음..


MTR 취향인 사람은 여기서 친척형과 스위치를 성공하는 내용을 좋아하겠지만,

엄마가 눈치채고 바로 앞섬을 고쳐입어서 결국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음


이 때 이후로 죄책감에 엄마 젖을 빨지 못했던거 같음


아쉽~

0
댓글 2개
댓글 쓰기
01.06 (01.06)

삭제된 댓글입니다.

01.06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젖을 빨았다니 기억이 생생하겠네요
0 / 500
여긴 엄마 나이대가 어케됨?
잡담
tslaaa
02.04 1400 0
엄마 보고 꼴리게된 이유 뭐뭐잇음?
rrhwlrma1
02.04 1769 0
중딩때 친구엄마랑 같이 오줌 싼 썰
mama00
02.04 2351 1
예전에 친구 집가서 맨날 쌌는데
Ghost
02.04 1983 0
예전에
잡담
sissylove
02.04 992 0
어머니 상납 받고 싶다
잡담
hehee73686
02.03 1017 0
'왜 엄마인가?'에 대한 고찰
잡담
Ghost
02.03 1089 2
앰붕이 엄마가 쓸 성인용품 고르기!
잡담
Ghost
02.03 1369 0
엄마는 정말 소중함
잡담
hehee73686
02.03 778 0
엠붕이들 사진 보내줄 때
잡담
Ghost
02.03 1122 0
초딩때 워터파크에서 친구엄마 ㅂㅈ 손가락으로 찌른 썰
mama00
02.03 2326 1
안녕 엠붕이들아
잡담
mama00
02.03 1054 0
엄마 자랑하고 싶으신 분
잡담
gonjiroza
02.03 1062 0
어릴때 엄마 불륜하는거 본적있음
snow3532
02.02 1822 0
마조앰붕이들은 사실 편리한 존재가 아닐까?
잡담
Ghost
02.02 1030 0
옛날 꼴렸던 친구엄마
잡담
gonjiroza
02.02 1443 0
엄마 능욕,품평 당하고 싶은 사람 연락 ㄱㄱ
잡담
Skak
02.02 1110 -2
이런것도 재밌겠다 ㅋㅋ
잡담
Ghost
02.02 1085 2
도태 아들들이 요즘 너무 많다
잡담
nkogccfg
02.01 1627 0
MTR 뭐가 더 꼴리는 상황임?
잡담
Ghost
02.01 1347 0
산제물 엄마5
잡담
mtea12
02.01 5322 1
어제 찜질방 갔었는데 이쁜 아줌마들 많더라
잡담
Ghost
02.01 1230 1
앰붕이 엄마와 질펀한 교미하고싶다
잡담
Ghost
02.01 1336 0
[Miyamoto muga] 엄마로부터 독립4
동인
ravi66
02.01 3565 6
애미 창년이란 소리 왤케 좋지
망상
Edopl
01.31 1404 0
[Gagarin Kichi] 가장 가깝고 야한 암컷 미유키2
동인
Ghost
01.31 2576 3
[Gagarin Kichi] 가장 가깝고 야한 암컷 미유키
동인
Ghost
01.31 2514 5
능욕당하는거 좋아하는 앰붕이들아
잡담
Ghost
01.31 1257 0
안녕하세요
잡담
bullkon
01.31 829 0
3월 휴가 확정 엄마 노리기
잡담
Ghost
01.31 165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