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MTR

초등학교 때 썰

2025-12-24 23:36:18
조회 2093 · 좋아요 4

초등학교 3~4학년 때로 기억함

조금 쌀쌀한 날씨였어서 늦가을이나 초겨울 쯤 이었어

아빠는 출근했고 여동생은 친구집에 놀러 가서 집에 엄마랑 나랑 둘이 있었어

엄마가 과일 깎아줘서 티비보면서 같이 먹고 있었는데 문득 어째선지 나 혼자 먹고 있는거임

'엄마~' 하고 불렀는데 안방에서 '응~ 엄마 방에 있어~' 하길래 '뭐해~' 하면서 안방에 들어갔음

엄마는 침대에 누워있었는데 표정이 좀 굳은 상태였고 뭔가 시큼한 냄새 같은게 났었어

그땐 별생각 없었는데 지나고 생각하니까 자위하고 있었던 거 같더라..

아무튼 난 별생각 없이 '안심심해?' 하면서 이불 들추고 들어가서 옆에 누웠어

누울때 까진 별생각 없었는데 막상 누우니까 뭔가 어색한 기분이 들더라

그러고 엄마 얼굴 힐끔 쳐다보는데 엄마가 '아들 다 컸네 엄마 심심할까봐 걱정도 해주고'

그러길래 '다 컸지~'라고 했더니 엄마가 '고추도 다 컸는지 보까?' 라고 하면서

손으로 고추를 더듬는데 처음엔 저항이고 뭐고 생각도 못했다가

갑자기 기분 이상해져서 벌떡 일어나서 고추 양손으로 가렸었음 ㅋㅋㅋㅋ

그때 엄마 얼굴이 빨갛게 물들어있었고 아쉬워하는 듯한 표정이었음...


가끔 이 때 생각 나는데 너무 어렸을 때라 기회를 놓친 것 같다...

이 때 생각만 하면 아쉽고 그래..

4
댓글 2개
댓글 쓰기
25.12.24
오... 거기서 손딸받으면....
25.12.24
잠시 성욕에 잠식된 엄마가 아들을 남자로 바라본 순간인거 같아 뭔가 좋네요...
0 / 500
안녕하세요
인사
ssl2235
05.03 683 0
고정된 공지사항 이외의 기타 공지 확인 방법입니다.
잡담
Ghost
05.01 911 2
MTR 서브 추가 공지사항
공지사항
Ghost
05.01 2572 27
MTR(고자극 딸감)은 마약이다
잡담
mtr2734
04.30 1519 10
Mtr 야상극 하실분❤️
잡담
jeoeon
04.30 758 -1
오랜만에 왔습니다
인사
Bjnhk
04.28 1013 0
망상이 너무 미쳐날뛰네
잡담
beesex
04.27 906 0
뉴비 mtl임
인사
jjdns8
04.27 1174 1
신상상납이 왜이리 꼴릴까..
잡담
burugi
04.27 1601 0
능욕은 혼자 하면 안됨
망상
mtr2734
04.26 1256 1
첫 속옷
잡담
lovemil.07
04.26 1168 0
조교 능욕 일상 개변해줄께 형들
잡담
vpehfk
04.25 994 -5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망상
mtr2734
04.25 1150 1
볼만한 애미들 없나
잡담
akaro
04.25 981 -2
ㅇㅁ 평가, 등급 매겨주실분
잡담
wikidi
04.25 1042 0
진짜 야밤에 심심해서 그런데
잡담
sleeplove
04.24 908 -7
자취하니 팬티에 못싸는게 아쉽네..
잡담
eonjunsid2
04.23 1332 0
여기는 mtr취향하고 mtl취향하고 비율이 어캐되려나
잡담
yas9935
04.23 1109 -4
아카때 ㅌㄹ방판거 아직 있던데
잡담
kkkkk000
04.22 1199 0
여기가 살아있구나
잡담
mtr2734
04.22 1092 0
파딱 지원자는 댓글 남겨주세요
잡담
Ghost
04.20 1748 1
하 그리운 친구 엄마
잡담
sleeplove
04.20 1336 -1
이런건 사금 찾듯이 해야 하더라
잡담
Flag
04.19 1687 0
진짜 개변태 없나
잡담
vvb56
04.19 1270 -2
엄마 친구중에 진짜 개거유있는데
망상
dlsdjfhh223
04.18 1793 0
능욕이 필요해서 연락하는사람들은 왜
잡담
kkkkk000
04.17 1096 -7
묵찌바 개고수입니다 고수만 댓글 ㄱ
잡담
Ghost
04.16 2023 0
Mtr 야상극 하실분❤️
잡담
jeoeon
04.16 1024 -3
엄마 바람 썰(장문 주의)
ejvk12
04.14 1908 9
20대초반인데 엄마들이랑 하고싶다
잡담
hehee73686
04.14 1450 0